^^ ......................................................................................... -_-/ (어색) 오랜 공백기를 깨고 불루가 왔습니당 아마 다시 오랜 공백기를 가질 듯 보입니다 -_-;;; 저의 폐인스러움이 요즘 극에 달했거덩요~ ===================================================================================== 전제조건1 나는 당당한 대한민국 하숙생이다 전제조건2 방과 화장실은 복도를 사이에 두고 불과 2m 이다. 그러나, 집 밖에서도 복도가 훤히 보인다... 전제조건3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 -> 알아서 가져다 써야한다 전제조건4 당연히 수건도 없다 -> 역시 알아서 가져다 써야한다 ------------------------------------------------------------------------------------ 에피소드1 - 볼일 보다가 휴지가 없음을 깨달았을 때 난감함 극복 1 - 찝찝함 무릅쓰기 법 -> 어쩌겠는가.. 그냥 주섬주섬 옷을 입고 빤쑤가 똥꼬에 닿지 않도록 하여 잽싸게 방으로 귀환 방 안에서 뒷처리가 께림찍하다면 다시 화장실로 복귀후 처리완료 난감함 극복 2 - 비데 응용법 -> 화장실이란 공간을 이용하자.. 화장실엔 샤워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고로 샤워기를 똥꼬에 집중 분사.. 그 유명한 수동 비데법이다 -_-;;;; 주의사항은 샤워기를 쥔 손에 이물질이 튀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 난감함 극복 3 - 굳히기 법 -> 예로부터 이런 말이 있다. "시간이 모든 것을 치유한다" 사귀다 찢어지면 이런 소리 한다 -_-;; 그러나 이 명언을 이 상황에 적용해보자 그렇다.. 시간이 모든 것을 치유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굳을 때까지..........-_-/ 에피소드2 - 샤워를 하는데 수건이 없음을 깨달았을 때 난감함 극복 1 - 찝찝함 무릅쓰기 법 -> 빤쑤를 걍 입어버리면 오지게 찝찝하고 구리므로 어차피 다시 벗고 물을 닦아야 하니 갖추어 입지 말고 걍 바지(불루는 집에 있을 때 반바지를 입습니당)를 입는다. 길바깥이 보이는 2m 복도를 반바지 만 걸친 상태에서 빠르게 질주한다 방에서 다시 바지를 벗고 물을 닦은 후 화장실로 복귀하여 나머지 옷을 챙긴다 난감함 극복 2 - 옷으로 닦기 법 -> 어차피 빨아야 할 옷이었다면 과감히 수건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난감함 극복 3 - 말리기 법 -> 굳히기 법과 흡사하다 -_-; 시간이 흘러 몸에 물이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불루_이거정말난감하네
^^ ......................................................................................... -_-/ (어색)
오랜 공백기를 깨고 불루가 왔습니당
아마 다시 오랜 공백기를 가질 듯 보입니다 -_-;;;
저의 폐인스러움이 요즘 극에 달했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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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조건1
나는 당당한 대한민국 하숙생이다
전제조건2
방과 화장실은 복도를 사이에 두고 불과 2m 이다.
그러나, 집 밖에서도 복도가 훤히 보인다...
전제조건3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 -> 알아서 가져다 써야한다
전제조건4
당연히 수건도 없다 -> 역시 알아서 가져다 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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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1 - 볼일 보다가 휴지가 없음을 깨달았을 때
난감함 극복 1 - 찝찝함 무릅쓰기 법
-> 어쩌겠는가.. 그냥 주섬주섬 옷을 입고 빤쑤가 똥꼬에 닿지 않도록 하여 잽싸게 방으로 귀환
방 안에서 뒷처리가 께림찍하다면 다시 화장실로 복귀후 처리완료
난감함 극복 2 - 비데 응용법
-> 화장실이란 공간을 이용하자.. 화장실엔 샤워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고로 샤워기를 똥꼬에 집중 분사.. 그 유명한 수동 비데법이다 -_-;;;;
주의사항은 샤워기를 쥔 손에 이물질이 튀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
난감함 극복 3 - 굳히기 법
-> 예로부터 이런 말이 있다. "시간이 모든 것을 치유한다" 사귀다 찢어지면 이런 소리 한다 -_-;;
그러나 이 명언을 이 상황에 적용해보자
그렇다.. 시간이 모든 것을 치유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굳을 때까지..........-_-/
에피소드2 - 샤워를 하는데 수건이 없음을 깨달았을 때
난감함 극복 1 - 찝찝함 무릅쓰기 법
-> 빤쑤를 걍 입어버리면 오지게 찝찝하고 구리므로 어차피 다시 벗고 물을 닦아야 하니 갖추어 입지
말고 걍 바지(불루는 집에 있을 때 반바지를 입습니당)를 입는다. 길바깥이 보이는 2m 복도를 반바지
만 걸친 상태에서 빠르게 질주한다 방에서 다시 바지를 벗고 물을 닦은 후 화장실로 복귀하여 나머지
옷을 챙긴다
난감함 극복 2 - 옷으로 닦기 법
-> 어차피 빨아야 할 옷이었다면 과감히 수건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인다
난감함 극복 3 - 말리기 법
-> 굳히기 법과 흡사하다 -_-;
시간이 흘러 몸에 물이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