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역시 글쓴이 글 보고 담배한대 피긴 했지만 리플들 보면서 참 어이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일시적인 현상이겠지만 솔직히 난 이글 보면서 한편으론 내 자식들한테 떳떳한 아빠가 되어 나도 저런고민하는 자식들 낳아야지... 라는생각을 가졌었는데... 일하기 싫어진다는둥 부럽다는둥... 그런생각 물론 저도 가졌습니다. 그치만 여기다 그렇게 써봐야 뭐가 달라지는건지 몰겠네요... 다들 패배주의에 찌들어 이제 자포자기하는 삶을 사는건 아닌지... 작년 여름 마시멜로 이야기란 책을 읽고 반성 마니 했습니다... 책속의 운전기사... 나이 28살에 대학 가려고 하더군요... 물론 우리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사람이 한얘기가 생각나네요... 리무진을 몰고 갈때 주위에서 부러움과 시샘의 눈빛으로 바라보는사람들... 자기도 불과 사장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기전까지만해도 그런 부류들중 하나였다는거... 그 부분에서 나역시 그러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 생각만은 그렇게 하지말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이 행동을 낳는다고들 하죠... 생각이 바뀌어야 나의 게으름을 바꿀수있기에... 아직 포기하기엔 너무 이른나이들 아닙니까? 희망을 갖고들 살자구요...^^;
진짜 악플들 안타깝네...;;
나역시 글쓴이 글 보고 담배한대 피긴 했지만 리플들 보면서 참 어이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일시적인 현상이겠지만 솔직히 난 이글 보면서 한편으론 내 자식들한테 떳떳한 아빠가 되어 나도 저런고민하는 자식들 낳아야지... 라는생각을 가졌었는데...
일하기 싫어진다는둥 부럽다는둥... 그런생각 물론 저도 가졌습니다.
그치만 여기다 그렇게 써봐야 뭐가 달라지는건지 몰겠네요...
다들 패배주의에 찌들어 이제 자포자기하는 삶을 사는건 아닌지...
작년 여름 마시멜로 이야기란 책을 읽고 반성 마니 했습니다...
책속의 운전기사... 나이 28살에 대학 가려고 하더군요...
물론 우리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사람이 한얘기가 생각나네요...
리무진을 몰고 갈때 주위에서 부러움과 시샘의 눈빛으로 바라보는사람들...
자기도 불과 사장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기전까지만해도 그런 부류들중 하나였다는거...
그 부분에서 나역시 그러고 있다는 생각에 정말 생각만은 그렇게 하지말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생각이 행동을 낳는다고들 하죠...
생각이 바뀌어야 나의 게으름을 바꿀수있기에...
아직 포기하기엔 너무 이른나이들 아닙니까?
희망을 갖고들 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