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대생입니다 타지방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데 지금은 방학이에요 일이 있어서 3일간 학교에 갈 일이 있어서 친구집에서 묶기로 하고 학교로 가기위해 부산 서부터미널로 갔습니다. 거기서 표를 사는데 제가 8천원을 냈습니다. 원래 6900원인데 착각해서 8천원을 낸겁니다 아줌마가 백원을 거슬러 주더군요 저는 버스를 타기위해 밑으로 내려갔고 그제서야 표에 6900원이라고 적혀있는걸 봤습니다. 황당해서 다시 위로 올라가서 아줌마에게 자초지종을 말하니, 자기는 7천원을 받았다는 겁니다 오천원짜리 한장에 천원짜리두장 이렇게요.(천원짜리 세장 냈습니다) 물론 확인할 증거가 없으니 돌려줄거라고 생각한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 아줌마의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히 돈 확인한 것도 봤고 제가 실수한 것도 아니거든요 집에서 나올때 만원짜리라서 잔돈으로 바꿔서 천원 버스비내고, 시외버스비 8천원 내서 천원이 지갑에 남아있었어요 근데도 계속 아니래요 그 아줌마의 거짓말이 눈에 뻔히 보이는데.... 자꾸 저한테 확인해보랍니다. 안그래도 학교 늦어서 더 얘기도 못하고 너무 억울하고 치사해서 눈물이 났어요 오늘 몸이 별로 안좋아서 맘이 약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암튼 거기선 눈물 보이기 싫어서 바로 버스타러 갔습니다. 근데 생각할 수록 너무하네요 그 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8천원 냈을때 다시 돌려 줬어야지요 지금 부산이 아니라서 3일 후에나 갈텐데요.. 서부터미널 맨왼쪽 카운터에 안경낀 중년 아줌마 그렇게 살지 마세요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있었던 일...
안녕하세요 저는 여대생입니다
타지방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데 지금은 방학이에요
일이 있어서 3일간 학교에 갈 일이 있어서 친구집에서 묶기로 하고 학교로 가기위해 부산 서부터미널로 갔습니다.
거기서 표를 사는데 제가 8천원을 냈습니다.
원래 6900원인데 착각해서 8천원을 낸겁니다
아줌마가 백원을 거슬러 주더군요
저는 버스를 타기위해 밑으로 내려갔고 그제서야 표에 6900원이라고 적혀있는걸 봤습니다.
황당해서 다시 위로 올라가서 아줌마에게 자초지종을 말하니, 자기는 7천원을 받았다는 겁니다
오천원짜리 한장에 천원짜리두장 이렇게요.(천원짜리 세장 냈습니다)
물론 확인할 증거가 없으니 돌려줄거라고 생각한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 아줌마의 태도가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히 돈 확인한 것도 봤고
제가 실수한 것도 아니거든요
집에서 나올때 만원짜리라서 잔돈으로 바꿔서 천원 버스비내고,
시외버스비 8천원 내서 천원이 지갑에 남아있었어요
근데도 계속 아니래요
그 아줌마의 거짓말이 눈에 뻔히 보이는데....
자꾸 저한테 확인해보랍니다.
안그래도 학교 늦어서 더 얘기도 못하고
너무 억울하고 치사해서 눈물이 났어요
오늘 몸이 별로 안좋아서 맘이 약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암튼 거기선 눈물 보이기 싫어서 바로 버스타러 갔습니다.
근데 생각할 수록 너무하네요
그 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8천원 냈을때 다시 돌려 줬어야지요
지금 부산이 아니라서 3일 후에나 갈텐데요..
서부터미널 맨왼쪽 카운터에 안경낀 중년 아줌마
그렇게 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