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감독의 못말리는 ‘호통개그’한화 김인식 감독은 하마터면 큰 봉변을 당할 뻔했는데요. 24일 대구에서 삼성전을 치렀는데 3회 김재걸의 파울타구가 덕아웃에 앉아 있는 김인식 감독쪽으로 날아든 것이죠. 그런데 공이 날아들자 김 감독 수하에 있는 참모들이 온 몸을 날리며 저지를 해 ‘충성도’가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우선 강석천 코치가 발을 뻗으면서 공을 막으려고 했죠. 그러나 공은 강 코치의 1차 저지선을 뚫고 김 감독을 향해 맹렬히 날아갔는데 김 감독 바로 옆에 앉아있던 서석기 기록원이 왼손을 쭉 뻗으며 맨손으로 공을 낚아채 화를 모면했죠. 이쯤 되면 김 감독은 서 기록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할 법도 하지만 김 감독은 대뜸 “너 출신성분이 뭐야” 라고 호통을 치더랍니다. 서 기록원은 당황해 “저 포수출신인데요” 라고 얼버무렸죠. 그러자 김 감독은 “넌 포수 기본기가 안됐어. 잘 못 배운거야” 라고 다시 호통을 쳐 주위가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말 때문에 모두가 뒤집어졌습니다. “포수면 몸으로 블로킹을 해야지. 손부터 나가냐?” 라고 말해 선수단이 웃음바다가 된 것이죠. 김 감독의 ‘호통개그’는 아무도 못말립니다. ------------------------------------------------------------------------------------------------ 기사를 읽다가 웃겨서 퍼 왔습니다 김인식 감독님의 그 독특한 말투를 떠올리며 생각하니깐 웃음이 그냥 나오더라고요 한편의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김 감독 : “ 너 출신성분이 뭐야 ” (버럭) 서 기록원 : “저 포수출신인데요” (얼버무림) 김 감독 : “ 넌 포수 기본기가 안됐어. 잘 못 배운거야” (버럭) 잠시후 “포수면 몸으로 블로킹을 해야지. 손부터 나가냐?” 김인식 감독님 앞에서는 기록원도 출신성분에 따라 혼나네요 ㅋㅋㅋ 포수출신 아니였으면 덜 혼났을텐데 라는 생각이 ...... ㅋㅋㅋ
재미있네요 김인식 감독님식 개그가 ㅋㅋㅋ
◇김인식 감독의 못말리는 ‘호통개그’
한화 김인식 감독은 하마터면 큰 봉변을 당할 뻔했는데요. 24일 대구에서 삼성전을 치렀는데
3회 김재걸의 파울타구가 덕아웃에 앉아 있는 김인식 감독쪽으로 날아든 것이죠.
그런데 공이 날아들자 김 감독 수하에 있는 참모들이 온 몸을 날리며 저지를 해 ‘충성도’가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우선 강석천 코치가 발을 뻗으면서 공을 막으려고 했죠. 그러나 공은 강 코치의 1차 저지선을 뚫고
김 감독을 향해 맹렬히 날아갔는데 김 감독 바로 옆에 앉아있던 서석기 기록원이 왼손을 쭉 뻗으며
맨손으로 공을 낚아채 화를 모면했죠. 이쯤 되면 김 감독은 서 기록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할 법도 하지만
김 감독은 대뜸 “너 출신성분이 뭐야” 라고 호통을 치더랍니다.
서 기록원은 당황해 “저 포수출신인데요” 라고 얼버무렸죠.
그러자 김 감독은 “넌 포수 기본기가 안됐어. 잘 못 배운거야” 라고 다시 호통을 쳐 주위가 갑자기
조용해졌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말 때문에 모두가 뒤집어졌습니다.
“포수면 몸으로 블로킹을 해야지. 손부터 나가냐?” 라고 말해 선수단이 웃음바다가 된 것이죠.
김 감독의 ‘호통개그’는 아무도 못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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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읽다가 웃겨서 퍼 왔습니다 김인식 감독님의 그 독특한 말투를 떠올리며
생각하니깐 웃음이 그냥 나오더라고요 한편의 코미디가 따로 없네요
김 감독 : “ 너 출신성분이 뭐야 ” (버럭)
서 기록원 : “저 포수출신인데요” (얼버무림)
김 감독 : “ 넌 포수 기본기가 안됐어. 잘 못 배운거야” (버럭)
잠시후
“포수면 몸으로 블로킹을 해야지. 손부터 나가냐?”
김인식 감독님 앞에서는 기록원도 출신성분에 따라 혼나네요 ㅋㅋㅋ
포수출신 아니였으면 덜 혼났을텐데 라는 생각이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