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윽,, 무서워 ㅠㅠ 정말 악몽같은 일요일 이였어요.. 저는 친구들 셋이서 자취를하는 23살 여자예요.. 친구들끼리 방을 얻을때 반 지하는 얻지 안키로했는데 반지하 원룸이 넓고 싸서 어떻게 그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집에서 산지 1년이 넘고 지금은 1년 반정도? 살았는데 반지하다 보니까 여름만 되면 더워서 창문도 열고 현관문도 열어놓고 문이란 문은 다열어놓습니다 근데,그때마다 창문에서 누가 훔쳐보고있는 낌이 들어서 창문을 보면 꼭 변태들이 몰래 훔쳐보고그래요 (반바지에 반팔티 입고있는데 볼게 뭐있다고 ,-_-;;) 친구들이 보고서 아~악 하고 소리를 지르면 훔쳐보던 그놈은 겁을 먹는지 후다닥 도망칩니다 근데 간땡이가 부은놈은 창문이 조금 열려있으면 지가 손넣코 창문도 열고 그래요,,미친거죠-_-;; 하여튼,여기까진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건은 어제 일요일 낮 12시........ 저는 너무 더워서 현관문을 열고 라면을 끓여먹을려고 가스레인지에 물을 올리고 그앞에서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쓰고있는데 남색 반바지에 흰 반팔티를 입은 남자가 전단지를 보며 내려오는겁니다.. 저는 그냥 이동네 사람인가부다 하고 신경안쓰고 문자를 계속 쓰고있는데 곁눈짓으로 현관에 누가 서있는 느낌이 드는겁니다 그래서 쳐다봤죠 헉,, 근데,그 아저씨가 티를 가슴위까지 올리고 바지랑 팬티는 무릎까지내리고 옆으로 서서 전단지를 보고있는겁니다 (밖이 훤한데,,) 그래서 저는 소리쳤죠 아~악~ 변태! 변태! 변태! 그런데,,도망치지도안코,저를 계속쳐다보는겁니다-_- 그순간 방에서 낮잠을 자고있던 친구가 왜! 하면서 뛰어나오니까 그때서야 도망을 가더군요.. 아마 그변태는 제가 혼자있는줄 알았나봅니다,, 후 아무튼 그러고선 바로 현관문을 닫고 베란다 창문을 열어놨습니다 그리고 2시간후... 친구가 남자친구랑 약속이 있다며 준비를 하고있는데 창문을 보고서 친구는 갑자기 캬~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놀란 저는 왜! 하고 창문을 봤더니 후다닥 도망을 가더군요 친구에게 들어보니 창문앞에 또 그놈이 바지를 내리고 지 꼬추를 잡고 그 짓거리를 하고 있었다는겁니다-_-;; 겁먹은 친구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동내 한바퀴를 순찰하고서는 못찾았다고 그냥가버렸습니다..ㅠㅠ 그 변태놈 때문에 어제 잠을 얼마나 설쳤는지 몰라요,, 무서워 죽겠습니다 어떻게 잡을 방법이 없나요?ㅜㅜ (출처 : '우리집에 변태가,,ㅜㅜ' - Pann.com)
우리집에 변태가,,ㅜㅜ
으으윽,, 무서워 ㅠㅠ
정말 악몽같은 일요일 이였어요..
저는 친구들 셋이서 자취를하는
23살 여자예요..
친구들끼리 방을 얻을때 반 지하는 얻지 안키로했는데
반지하 원룸이 넓고 싸서 어떻게 그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집에서 산지 1년이 넘고 지금은 1년 반정도? 살았는데
반지하다 보니까 여름만 되면 더워서 창문도 열고
현관문도 열어놓고 문이란 문은 다열어놓습니다
근데,그때마다 창문에서 누가 훔쳐보고있는 낌이 들어서 창문을 보면
꼭 변태들이 몰래 훔쳐보고그래요
(반바지에 반팔티 입고있는데 볼게 뭐있다고 ,-_-;;)
친구들이 보고서 아~악 하고 소리를 지르면 훔쳐보던 그놈은
겁을 먹는지 후다닥 도망칩니다 근데
간땡이가 부은놈은 창문이 조금 열려있으면
지가 손넣코 창문도 열고 그래요,,미친거죠-_-;;
하여튼,여기까진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건은 어제 일요일 낮 12시........
저는 너무 더워서 현관문을 열고 라면을 끓여먹을려고
가스레인지에 물을 올리고 그앞에서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쓰고있는데
남색 반바지에 흰 반팔티를 입은 남자가
전단지를 보며 내려오는겁니다..
저는 그냥 이동네 사람인가부다 하고
신경안쓰고 문자를 계속 쓰고있는데 곁눈짓으로
현관에 누가 서있는 느낌이 드는겁니다 그래서 쳐다봤죠
헉,, 근데,그 아저씨가 티를 가슴위까지 올리고
바지랑 팬티는 무릎까지내리고 옆으로 서서
전단지를 보고있는겁니다
(밖이 훤한데,,)
그래서 저는 소리쳤죠 아~악~
변태! 변태! 변태!
그런데,,도망치지도안코,저를 계속쳐다보는겁니다-_-
그순간 방에서 낮잠을 자고있던 친구가 왜!
하면서 뛰어나오니까 그때서야 도망을 가더군요..
아마 그변태는 제가 혼자있는줄 알았나봅니다,,
후 아무튼 그러고선 바로 현관문을 닫고
베란다 창문을 열어놨습니다
그리고 2시간후...
친구가 남자친구랑 약속이 있다며 준비를 하고있는데
창문을 보고서 친구는 갑자기 캬~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놀란 저는 왜! 하고 창문을 봤더니 후다닥 도망을 가더군요
친구에게 들어보니 창문앞에 또 그놈이 바지를 내리고
지 꼬추를 잡고 그 짓거리를 하고 있었다는겁니다-_-;;
겁먹은 친구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동내 한바퀴를 순찰하고서는
못찾았다고 그냥가버렸습니다..ㅠㅠ
그 변태놈 때문에 어제 잠을 얼마나 설쳤는지 몰라요,,
무서워 죽겠습니다
어떻게 잡을 방법이 없나요?ㅜㅜ
(출처 : '우리집에 변태가,,ㅜㅜ' - Pa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