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회사 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세대차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이해력과 인내심을 시험하려하는 건지. 요즘 직장생활하기 너무힘들다. 요즘 20대 여성직장인은 가족사항 1남1녀이거나 외동딸들이 많이 있다보니 부모님들이 너무 귀하게 키워 배려심도 없고 자기받게 모른이가 많이 있다..(아닌 사람도 많이 있겠지만 ) 뭐 하나 지시하면 "이거 꼭 해야 해요?" (사장이 시키는데 안 하리?) 반문하기 일쑤고 이야기 할때 딴짓하고 컵을 돌아가면서 닦자고 하면 "집에서도 안하는거 회사나와서 해야 되요?" 엄마가 여자는 험한일 하기 시작하면 팔자 쎄진다고 물 한방울 안묻혔어요.." 이런.... 욕나온다. 자기 얼굴엔 200만원씩 투자하면서 카드값에 시달려도 집에전화하면 해결되고,(그건 해결을 왜 해주는지.. 그부모 참...) 그돈으로 머리속이나 채우던지.. 그런데 문제는 남자한데는 무지 잘한다 .. 귀하게 자라서 아버지 사랑 듬뿍받아 애교는 장난이 아니다. (힘든일 시키면 쪼로록 남자 직원한테 가서 부탁한다.. 나름 경쟁력이 있다. 자존심도 없이) 거래처 갈때는 택시 아니면 안되고,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면서 임신한 아줌마 운전시켜서 편하게 움직여도 고마워 하지도 않고.. 요즘 젊은사람들은 큰소리내도 콧방귀도 안뀐다.. 사장한테도 덤비는데 내말이 말이겠는가.. 얼마전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 나오는 훈이 색시가 생각난다. 자기밖에 모르는 철없는 새색시. 난 훈이 엄마가 아니다... 그래서 사직서 냈다.. 난 내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적 매너를 먼저 가르치고 싶다. 미국에 갔을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공공시설 문을 열때 뒤에 사람이 오면 여자건 남자건 그사람이 지나갈때 까지 문을 잡아주는 걸 보왔고(, 우리나라같으면 뒤에 사람이 있건 말건 탁 닫아버린다. 더 심한거 저쪽에서 먼저 열기를 기다린다. ) 젊은엄마가 어린 아들이 버스를 타다 주위사람 발을 밟았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했다고 눈물 쏙 빠지게 혼내는 거를 보았다.. 그정도는 아니여도 내아이들에겐 꼭 필요한 배려와 사회적 매너를 먼저 꼭 가르쳐 주고싶다.. 배려 없는 그들에게 너무 화가난 아줌마... 화풀이좀 했어요...
공주병에 걸린 요즘 20대 직장인들 - 나는 자식교육 제대로 할련다.
작은회사 에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세대차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이해력과 인내심을 시험하려하는 건지.
요즘 직장생활하기 너무힘들다.
요즘 20대 여성직장인은 가족사항 1남1녀이거나 외동딸들이 많이 있다보니 부모님들이 너무 귀하게 키워 배려심도 없고 자기받게 모른이가 많이 있다..(아닌 사람도 많이 있겠지만 )
뭐 하나 지시하면
"이거 꼭 해야 해요?" (사장이 시키는데 안 하리?)
반문하기 일쑤고 이야기 할때 딴짓하고
컵을 돌아가면서 닦자고 하면
"집에서도 안하는거 회사나와서 해야 되요?"
엄마가 여자는 험한일 하기 시작하면 팔자 쎄진다고 물 한방울 안묻혔어요.."
이런.... 욕나온다.
자기 얼굴엔 200만원씩 투자하면서 카드값에 시달려도 집에전화하면 해결되고,(그건 해결을 왜 해주는지.. 그부모 참...) 그돈으로 머리속이나 채우던지..
그런데 문제는 남자한데는 무지 잘한다
.. 귀하게 자라서 아버지 사랑 듬뿍받아 애교는 장난이 아니다.
(힘든일 시키면 쪼로록 남자 직원한테 가서 부탁한다.. 나름 경쟁력이 있다. 자존심도 없이)
거래처 갈때는 택시 아니면 안되고,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면서 임신한 아줌마 운전시켜서 편하게 움직여도 고마워 하지도 않고..
요즘 젊은사람들은 큰소리내도 콧방귀도 안뀐다..
사장한테도 덤비는데 내말이 말이겠는가..
얼마전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 나오는 훈이 색시가 생각난다. 자기밖에 모르는 철없는 새색시.
난 훈이 엄마가 아니다...
그래서 사직서 냈다..
난 내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적 매너를 먼저 가르치고 싶다.
미국에 갔을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공공시설 문을 열때 뒤에 사람이 오면 여자건 남자건 그사람이 지나갈때 까지 문을 잡아주는 걸 보왔고(, 우리나라같으면 뒤에 사람이 있건 말건 탁 닫아버린다. 더 심한거 저쪽에서 먼저 열기를 기다린다. )
젊은엄마가 어린 아들이 버스를 타다 주위사람 발을 밟았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했다고
눈물 쏙 빠지게 혼내는 거를 보았다..
그정도는 아니여도 내아이들에겐 꼭 필요한 배려와 사회적 매너를 먼저 꼭 가르쳐 주고싶다..
배려 없는 그들에게 너무 화가난 아줌마...
화풀이좀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