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은 초등학교동창, 서로같은반인지도 몰랐죠. 초등학교 반창회때 첨만나, 친해져서 담날 영화보고,,그후로 친해지게되었어요. 같은반아이들중에서 서로 친해진 몇명들끼리 자주 여행도 다니구 술마시고 놀면서 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그리고 몇일전 그아일 사귀게됐답니다. 전 친구라서 애정표현하는게 넘 어색하더군요. 사귀기전엔 술마시면서 장난으로 자기야, 사랑해..할땐 몰랐는데,ㅎㅎ 저보다 마르고, 키는 제가 굽을 조금 높은걸 신음 신경이 쓰일정도예요.. 전 손도 엄청 크답니다. 남자사귈때마다 넘넘 컴플렉스예요. 하지만 뭐, 사귀면 그런건 다 뵈질 않지요.. 하지만 전 너무 고민스러워요. 한번도 커플링을 해본적이 없죠. 남자들은 그러면 방방 뛰지만,, 전 정말 손이 크답니다 ^^* 근데 이번에 이아인 정말 여태껏 만나온 남자중에 마르고 작고 ,,, 어쩐다요,, 얜 너무 쑥맥이라 여자사귀면 애정표현은 잘할까했는데, 연인이 되고나서, 달리 보이는점도 많아요.. 애정표현도 잘하고, 애교도 잘떨고, 제가 좋아하는것들 해주려고 노력해요. 친구들앞에서도 스스럼없이 좋단 표현하고,,정말 의외였죠. 지금은 헬쓰를 열심히 다녀요,,너무 빡세게 운동해서 힘들다하면서도 저한테 멋진모습 보여야한다며 한달후에 기대하라네요. 같이 여행도 많이 갔는데도 한달후에 갈 여행을 생각하면 너무 설렌다네요. 저랑 앤이 되고나서 첨 가는 여행이라서 그런가봐요 ^^* 지금 제맘은 어색하면서도 그런 그아일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져요. 한달전 이별을 했어요. 그사람은 절 많이 구속했죠. 남자친구들이랑 전화통화하거나, 모임에서도 남자가 있으면 싫어했죠. 9시에 퇴근하는 그랑은 늘 같은 일상이였죠. 제가 퇴근후 그사람한테가면 그사람은 일하면서, 게임하고, 전 9시까지 멍하니 텔레비젼보다가, 저녁먹고, 집에가고,,너무 답답했어요..주말에도 같은 나날,, 하지만 지금은 정말 너무 자유스럽고, 시원해요. 그사람도 사랑했었지만, 이별 후 제가 자유롭다 느끼는거면, 그냥 헤어진게 잘됐단 생각이 들어요. 이별 후 뜸했던 초등학교 친구들을 거의 매일 만났죠. 그러다 이녀석과 사귀게됐지만,,행복해요.. 그사람보다 작은 차를 타고다니고, 그사람보다 키가작고, 그사람보다 쑥맥이지만, 오랜 우정속에서 핀 우리 애정이 전 너무 좋아요,,ㅋㅋ 그나저나 그아이보다 더 큰 제 체격땜에 넘 속상해요. 몇일있다 친구들 모임에 같이 가자는데, 헤유,,너무 신경쓰여요. 전 그냥 평범한 체격같애요. 제 친구들이랑 있음 전 그냥 그런데, 이아이옆에있음 제가 무슨 뚱돼지가 된 느낌이랍니다,ㅡㅜ
남친보다 더 큰 내 손,,
제남친은 초등학교동창,
서로같은반인지도 몰랐죠.
초등학교 반창회때 첨만나, 친해져서
담날 영화보고,,그후로 친해지게되었어요.
같은반아이들중에서 서로 친해진 몇명들끼리
자주 여행도 다니구 술마시고 놀면서
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그리고 몇일전 그아일 사귀게됐답니다.
전 친구라서 애정표현하는게 넘 어색하더군요.
사귀기전엔 술마시면서 장난으로 자기야, 사랑해..할땐 몰랐는데,ㅎㅎ
저보다 마르고, 키는 제가 굽을 조금 높은걸 신음 신경이 쓰일정도예요..
전 손도 엄청 크답니다. 남자사귈때마다 넘넘 컴플렉스예요.
하지만 뭐, 사귀면 그런건 다 뵈질 않지요..
하지만 전 너무 고민스러워요. 한번도 커플링을 해본적이 없죠.
남자들은 그러면 방방 뛰지만,, 전 정말 손이 크답니다 ^^*
근데 이번에 이아인 정말 여태껏 만나온 남자중에 마르고 작고 ,,,
어쩐다요,,
얜 너무 쑥맥이라 여자사귀면 애정표현은 잘할까했는데,
연인이 되고나서, 달리 보이는점도 많아요..
애정표현도 잘하고, 애교도 잘떨고, 제가 좋아하는것들 해주려고 노력해요.
친구들앞에서도 스스럼없이 좋단 표현하고,,정말 의외였죠.
지금은 헬쓰를 열심히 다녀요,,너무 빡세게 운동해서 힘들다하면서도
저한테 멋진모습 보여야한다며 한달후에 기대하라네요.
같이 여행도 많이 갔는데도 한달후에 갈 여행을 생각하면 너무 설렌다네요.
저랑 앤이 되고나서 첨 가는 여행이라서 그런가봐요 ^^*
지금 제맘은 어색하면서도 그런 그아일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져요.
한달전 이별을 했어요. 그사람은 절 많이 구속했죠.
남자친구들이랑 전화통화하거나, 모임에서도 남자가 있으면 싫어했죠.
9시에 퇴근하는 그랑은 늘 같은 일상이였죠. 제가 퇴근후 그사람한테가면
그사람은 일하면서, 게임하고, 전 9시까지 멍하니 텔레비젼보다가,
저녁먹고, 집에가고,,너무 답답했어요..주말에도 같은 나날,,
하지만 지금은 정말 너무 자유스럽고, 시원해요.
그사람도 사랑했었지만, 이별 후 제가 자유롭다 느끼는거면, 그냥 헤어진게
잘됐단 생각이 들어요. 이별 후 뜸했던 초등학교 친구들을 거의 매일 만났죠.
그러다 이녀석과 사귀게됐지만,,행복해요..
그사람보다 작은 차를 타고다니고, 그사람보다 키가작고, 그사람보다 쑥맥이지만,
오랜 우정속에서 핀 우리 애정이 전 너무 좋아요,,ㅋㅋ
그나저나 그아이보다 더 큰 제 체격땜에 넘 속상해요.
몇일있다 친구들 모임에 같이 가자는데, 헤유,,너무 신경쓰여요.
전 그냥 평범한 체격같애요. 제 친구들이랑 있음 전 그냥 그런데,
이아이옆에있음 제가 무슨 뚱돼지가 된 느낌이랍니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