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를 1년쯤하고 헤어진지 2개월쯤 됐습니다. 저는 30대초반이고 여자는 20대중반. 헤어진 이유는 제가 잘못해서 그런거구요.. 너무화가나서 뒤통수를 한대 쎄게 때리기도했어요.. 헤어지고나니 그녀생각이 자꾸만 나더군요.. 그래서 첨엔 메달렸는데 극구 돌아올수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밤 술진탕 마시고 저한테 전화를 걸어서 막 울면서.. 다른사람이 위로해줘도 오빠생각만나고 외롭고 슬프고.. (얘도 지금 현재 혼자자취합니다) 그렇다면서 저도 모르고 그만 눈물이 흐르더군요.. 아직도 전 그녀를 사랑합니다.. 지금 어디냐고 내가 바로 가겠다고 했는데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다음날 어제 왜 그런 행동을 했냐고 하니까 아무기억도 안난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그후로 한달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후로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화를 하더군요.. 받아도 아무말하지않았지만.. 답장을 보내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구요.. 그러던 그저께 토요일밤 유독 전화를 많이 하던 그녀.. 전또 예전과 같이 술먹고 헛소리 할까봐 일부러 안받았습니다.. 그랬더니 참...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_ 그녀를 내가 자취하는곳에 찾아온겁니다...!! 술이좀 취한채로.. 전 순간 황당해서 왜왔냐고 하니까.... 전화를 안받아서 왔다고하더군요.. 걔가 놔두고간 옷이랑 자전거가 있었는데 그거도 가지고 가고.. 그녀를 함께찍었던 이미지사진. 커플링 모두 아직 끼고 다니고있더군요.... 자전거가 무지 타고싶었다면서 한참동안 집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리저리 다니면서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고 좋아라하네요.. 글구나서 걔집까지 바래다주고 저는 왔습니다.. 그담날 또 진심을 알기위해 문자를 보내봤더니 전정말 저랑 다시 시작하고싶어서 그러는건줄 알았는데 걔는 그냥 오빠동생사이로 편한사이로 지내고싶다고 연락도 하고.. 그러더군요.. 전 싫다고 했습니다. 전 아직 그녀를 많이 사랑하는데 어떻게 오빠동생사이로 지낼수 있겠어요? 그랬더니 알았다고 자기는 언제나 내 연락받을테니까 언제든지 전화하라고... 전 그럴일없다고 전화하는일 없을꺼라고 인연끊자고했어요.. 과연 이 여자의 심리는 뭔가요? 전 오빠동생같은 밋밋한거보단 그냥 다시 새로 시작하고싶어요..정말. 새로 사랑하고싶어요!!!! ㅠㅠㅠ 오빠동생사이로 지내다가 다시 연인사이로 발전할수도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냥 그렇게 할수도있을것같은데... 현재 얘는 만나는 남자는 없는것같고요.. 하지만 나중에라도 얘한테 남친이 생기게된다면 오빠동생사이로도 못지낼꺼같아요ㅠㅠ 맘이 아파서... 아직 그녀를 사랑하기에....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장난스런 조언은 정중히 삼가하겠습니다...
헤어진후 오빠동생사이로 하자는 여자의심리는?
동거를 1년쯤하고 헤어진지 2개월쯤 됐습니다. 저는 30대초반이고 여자는 20대중반.
헤어진 이유는 제가 잘못해서 그런거구요.. 너무화가나서 뒤통수를 한대 쎄게 때리기도했어요..
헤어지고나니 그녀생각이 자꾸만 나더군요.. 그래서 첨엔 메달렸는데 극구 돌아올수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밤 술진탕 마시고 저한테 전화를 걸어서 막 울면서..
다른사람이 위로해줘도 오빠생각만나고 외롭고 슬프고.. (얘도 지금 현재 혼자자취합니다)
그렇다면서 저도 모르고 그만 눈물이 흐르더군요.. 아직도 전 그녀를 사랑합니다..
지금 어디냐고 내가 바로 가겠다고 했는데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다음날 어제 왜 그런 행동을 했냐고 하니까 아무기억도 안난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그후로 한달동안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후로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화를 하더군요.. 받아도 아무말하지않았지만..
답장을 보내도 아무런 연락이 없었구요..
그러던 그저께 토요일밤 유독 전화를 많이 하던 그녀..
전또 예전과 같이 술먹고 헛소리 할까봐 일부러 안받았습니다..
그랬더니 참...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_
그녀를 내가 자취하는곳에 찾아온겁니다...!! 술이좀 취한채로..
전 순간 황당해서 왜왔냐고 하니까.... 전화를 안받아서 왔다고하더군요..
걔가 놔두고간 옷이랑 자전거가 있었는데 그거도 가지고 가고..
그녀를 함께찍었던 이미지사진. 커플링 모두 아직 끼고 다니고있더군요....
자전거가 무지 타고싶었다면서 한참동안 집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리저리
다니면서 스트레스가 확 풀렸다고 좋아라하네요..
글구나서 걔집까지 바래다주고 저는 왔습니다..
그담날 또 진심을 알기위해 문자를 보내봤더니
전정말 저랑 다시 시작하고싶어서 그러는건줄 알았는데 걔는 그냥 오빠동생사이로
편한사이로 지내고싶다고 연락도 하고.. 그러더군요..
전 싫다고 했습니다. 전 아직 그녀를 많이 사랑하는데 어떻게 오빠동생사이로
지낼수 있겠어요? 그랬더니 알았다고 자기는 언제나 내 연락받을테니까
언제든지 전화하라고... 전 그럴일없다고 전화하는일 없을꺼라고 인연끊자고했어요..
과연 이 여자의 심리는 뭔가요?
전 오빠동생같은 밋밋한거보단 그냥 다시 새로 시작하고싶어요..정말.
새로 사랑하고싶어요!!!! ㅠㅠㅠ
오빠동생사이로 지내다가 다시 연인사이로 발전할수도 있을까요?
그렇다면 그냥 그렇게 할수도있을것같은데...
현재 얘는 만나는 남자는 없는것같고요..
하지만 나중에라도 얘한테 남친이 생기게된다면 오빠동생사이로도 못지낼꺼같아요ㅠㅠ
맘이 아파서... 아직 그녀를 사랑하기에....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장난스런 조언은 정중히 삼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