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사고) 너무나 훌륭하며, 해맑던, 박진완 가이드

강감찬..2007.06.26
조회4,012

* 많은 여행을 다녔었지만, 지정한 프로 가이드이였습니다.

 진정 캄보디아를 사랑하는 가이드였었습니다. 사고소식을 듣고 박진완가이드와의 즐거웠던 여행을

기억하며 미소지었었는데,, 사고자 명단에 그의 이름을 보고 놀랄수밖에 없었네요..

캄보디아가 좋아 결혼도 하지않으신,,젊은 나이에 고인이 되신 가이드님 항상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분을 기억하며, 하나투어게시판에 올라온 박진완 가이드님을 칭찬하는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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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별로 춥지않은 캄보디아에서 잘 지내시겠지요?
덕분에 저희들은 여행을 만끽한 포만감으로 돌아온 후에도 한 동안 행복했답니다.
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여행자를 위한 배려도 그렇지만 먼저 가장 우리 가족에게 인상 깊었던건 가이든님의 진정한 애정이었습니다. 캄보디아에 대한.....

여러가지로 우리 아이들에게도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하는 여행이었습니다.
나라와 재성이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하시는일들이 날마다 승리되어지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뵙게 되길바라면서...

재성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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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부터 1월 11일 까지 싱가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를 여행하였다.
오늘 (1월26일)캄보디아에서 우리의 여정을 담은 DVD를 택배로 받아보니 새삼 멋지고 소명감 뚜렷한 박진완 가이드님이 생각난다.

어쩌면 그렇게 심명나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다이드 역할을 하는지 직업을 가지고 있는 내게 새삼 교훈이 된다.
NGO활동으로 캄보디아에 와서 행한 그의 놀라운 실천력과 의지는 아이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으리라 생각든다.
가슴에 와닿는 좋은 이야기와 힌두설화, 그리고 앙코르 유적과 관련된 모든 설명들이 참 재미있고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다. 잊지못할 톤레삽호수와 앙코르의 유적과 주민들의 사는 모습... 우리는 많이 가졌기에 나눌 수 있어야 한다.
아이를 교육하고 키우는 입장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값진 선물을 주신 박진완 가이드님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을 표시하며 장가도 가시고, 계획한 꿈도 차근 차근 이루시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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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완 가이드님! 오늘도 또 다른 여행자를 위해 즐겁게!! 그리고 열심히 인생 및 현지 캄보디아의 앙코르 왓 사원들을 안내하고 계시겠군요!
저는 1/13~1/17일 캄보디아 현지 안내를 받은 이완수(외 10명)입니다.
여독이 아직 제대로 안 풀렸지만 별난 승엽이를 잘 인도 해 주시고 같은 팀 모두의 마음을 대신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승엽이가 편지를 쓴다니까 멜 주소 좀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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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만남속에서 살아갑니다.
머나먼 이국땅에서 우리를 안내할 가이드와의 만남, 또한 더없이 중요합니다.

잘사는 싱가폴에서 보다 캄보디아에서 더 많은 감동과 생각을 갖게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톤레샵 호수의 수상가옥에서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깨닳았습니다.

그렇게 일깨워준 박진완 가이드에게 감사함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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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된 싱가폴을 뒤로하고 후진국에 대한 두려움 반 , 기대감 반으로 캄보디아에 도착하였다.
캄보디아 현지가이드 박진완씨의 만남을 통해 나라들의 문화적차이에 대한 설명과 자신의 철학을 곁들인 캄보디아 안내를 들으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최선을 다해 안내하고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신념 "고객이 감동할 때 까지" 마음으로 진정 자기일을 즐기면서 안내하는 가이드였다.

우리 아이가 장염과 감기로 인하여 고열 심했는데, 세심한 배려를 했고 또 다른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사적인 경비까지 들여가며 만족시키고 우리 일행이 방학이라 아이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에 맞는 교훈적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어 아이들에게 참으로 유익했다.

구성된 팀의 속성에 맞게 눈높이를 맞추는 가이드의 배려가 우리를 편하게 했다.

이런 가이드가 있어 하나튜어의 이미지를 높여 다시 찾게 만드는 계기를 줄수 있는것 같다.
나 또한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인데 하나투어는 처음 인연이었다.
이번 계기로 앞으로 애용할 생각이다.

인솔자 이동만 가이드 역시 캄보디아 가이드 못지 않은 친절함과 묵직하게 손님을 사랑하며 대하는 모습에서, 이번 여행에 좋은가이드를 만나 훨씬 더 감동적인 여행이 되었다.
앞으로 하나튜어가 돈을 많이 벌어도 놓칠수 없는 첫번째 핵심과제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여행사"가 되길 바라고,하나투어 직원들이 이 핵심과제를 실천한다면 한번 투어한 사람은 영원한 고객이 될것 같다.

이걸 실천하는 박진완, 이동만씨에게 화이팅을 외치며 감사 하다는 인사 한마디로는 부족하지만 진정 감사함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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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이 즐거울 수 밖에 없는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훌륭하고 멋진 가이드님을 만났다는 사실일겁니다.

박진완 가이드님은

캄보디아의 과거 및 현재 역사에 너무나 정통하셔서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일행에게 캄보디아의 어제와 오늘을 잘 알려주셨으며

방대한 독서와 봉사 활동을 통해 이루어진 주관이 확고하시어 자신의 철학을 여행 간간히 설파하셨으며

여행 분위기를 항상 화기애해하게 만들고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이상은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우리 일행 7명 모두의 만장일치적인 의견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박진완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다녀왔음을 알려드리고 하나투어와 가이드님의 발전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참, 가이드님! 저희 신랑이 가이드님 사진을 보고 잘 생기고 동안이라고 하시네요.
올해는 가이드님의 계획대로 꼭 아리따운 처자를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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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과의 두번째 여행으로 앙코르 왓 여행을 결정하고
[패키지] 여행상풍이라
어떤 분들과 같이 여행을 하고 어떤 가이드님이랑 만나게 될까
기대도하고 걱정도 많이 했어요...
공항에서 우리 팀 15명을 처음으로 만나고 6시간 비행해서 드디어 도착...

밝게 웃는 얼굴의 가이드님과의 첫대면... 꽤 괜찮았어요...
얼굴이 동안이시더라구요*^^*

여행을 하면서 느낀거지만 캄보디아는 유적지의 모습은
색채가 우리에게 주는 미학보다는
유적지의 규모가 주는 웅장함과
각 유적지/ 건축물의 벽면을 수 놓은 부조의 세밀함 등이 인상적이였어요
여기에 가이드님께서 들려주신 역사적 상황과 설화의 이야기가 어울려
여행이 끝난 지금도 사진을 보면 기억이 새록 새록나요^^**
또한 이동 하는 버스속에서 가이드 님의 뛰어난 언변과 재치로 저희의 여행엔
지루함이 발을 붙일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저희 팀에 할아버님이랑 할머님이 칠순을 기념해서 효도 관광오셨는데
아버님, 어머님 이렇게 호칭하시면서
다리 괜찮으시냐고 매번 챙겨도 주시고
가볍게 어깨도 토닥토닥해주시는 모습이 마치 손자같아보여서 인간적이였어요

자랑할께 너무 많다.. ㅋㅋㅋ

저랑 동생은 단 둘이 여행이라서 독사진 찍기만 할 줄알았는데
가이드님이 먼저 사진찍어드릴께요라는 말을 너무 자주 하셔서 진짜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 팀 15명 단체사진도 카메라 수 만큼 현지인 가이드님이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마지막날 다른 분들 다 마사지 받으시는데 저희를 포함한 5명이
마사지 안받는데도
피곤한 몸을 쉴수 있게 자리 만들어 주셔서 또 한번 감사 드려요

여행을 다 마치고 공황에서
한분 한분과 인사나누시고
정들면 이별이라구 [가이드]님이 저희보다 더 서운해 해주셔서 뭉클뭉클....

아참!!!
사진보니까 단체 사진빼고는 가이드 님이랑 찍은 사진이 없어요
담에 만나면 사진 꼭 꼭 같이 찍어요....

가이드님 소원처럼 돈 벼락도 반드시 찾아서 맞으시구요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다른 분들을 행복하게 가이드하시겠죠!!! 힘내시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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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캄보디아에 처, 아이와 같이 여행을 다녀온 이창병입니다.
처음 어디로 여행갈까 고민했었는데, 하나투어의 장문정인솔자님과 캄보디아
현지의 박진완 가이드님을 만나서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된것 같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천공항 출발에서 도착, 여행기간 내내 세심한 준비와 배려로 같이 편안하게 대해준
장문정 인솔자님, 그리고 유머와 위트로 우리 아이와 모두를 기쁘게 해준
박진완 가이드님 감사드립니다.
여행중에 기억할 만한 좋은 얘기도 많이 해줘서 새로운 기를 많이 받고 온 느낌입니다.

그리고, 박진완 가이드가 사준 코끼리 목각은 정섭이한테 잊지 못한 추억거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정섭이가 싸이월드에서 일촌 요청하면 수락하시는 거죠?^^

무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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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완전 박진감 넘치는 가이드" 라고 자기 PR도 잊지 않으신 박진완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유쾌한 여행이 되었답니다.
여행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재치있는 말솜씨는 우리의 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였답니다.(간혹가다 보면, 아는 건 많으나 전달력이 부족하신 분들도 만나게 되잖아요~ㅋ)
특히나 보기 좋았던 것은 전 일정동안 한번도 얼굴 찌푸리지 않으시고, 항상 밝은 얼굴과 미소로써 우리를 안내해 주셨다는 겁니다.(여행 해 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그러기 쉽지 않다는거!)
가이드로서가 아니라 가족처럼, 친구처럼 안내해 주신 박진완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네요. 다음에도 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혹, 방콕&캄보디아쪽 가시는 분들은 이분을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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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이된 이젠 볼수없는 그분의 흔적을 쫒아보았습니다.

## 하나투어에서는 한명의 훌륭한 가이드를 잃으셨네요, 여행을 많이 다니지만, 하나투어 가이드님들

 항상 차별화되어 보입니다. 열심히 하시는 하나투어 가이드님들 힘내시고요. 

##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