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전지현 비교"는 제발 그만 굿데이"나는 나일 뿐!" "닮은꼴 전지현" 박한별이 더 이상 전지현과 연관짓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학교 호러 <여고괴담3:여우계단>(감독 윤재연·제작 씨네2000)에서 "소희"로 분한 박한별은 다른 사람 때문에 유명해지기는 싫다며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영화를 통해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첫 영화 촬영은 역시 힘들었다. "촬영 대기가 너무 힘들어요. 옆모습 한컷을 찍기 위해 17시간이나 기다린 적도 있어요. 배우하려면 끈기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한때는 안티카페 때문에 많이 울기도 했다. 심지어 "네가 전지현이냐"고 시비를 거는 네티즌도 있었다. 아직 어린 박한별로서는 힘든 경험이었다. 박한별은 온 가족이 예체능을 했다. 아빠는 청소년국가대표 축구선수, 엄마는 피아니스트 출신, 자신은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우리 아빠 이름 꼭 넣어주세요"라고 애원하며 자주 보지 못하는 아빠 자랑을 늘어놓는다. 박한별의 아버지 박채화씨는 현재 한남대학교 축구감독이자 대학축구연맹 전무로 재직하고 있다. <여우계단>은 예고 무용반을 배경으로 소원을 들어준다는 계단에 얽힌 전설을 담은 이야기. 윤재연 감독과 박한별은 선화예고 동문이다. 졸업한 지 몇달 안된 박한별은 감독에게 요즘 예고 학생들의 특징을 조언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7월16일 개봉 목표인 <여우계단>은 6월 중순까지 촬영을 마칠 예정이다. "한별이라는 이름은 "큰 별"이 되라고 아빠가 지어주신 거예요. 아빠의 바람처럼 빅스타가 될게요."
박한별, "전지현 비교"는 제발 그만
박한별, "전지현 비교"는 제발 그만
굿데이
"나는 나일 뿐!" "닮은꼴 전지현" 박한별이 더 이상 전지현과 연관짓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학교 호러 <여고괴담3:여우계단>(감독 윤재연·제작 씨네2000)에서 "소희"로 분한 박한별은 다른 사람 때문에 유명해지기는 싫다며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영화를 통해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첫 영화 촬영은 역시 힘들었다.
"촬영 대기가 너무 힘들어요. 옆모습 한컷을 찍기 위해 17시간이나 기다린 적도 있어요. 배우하려면 끈기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한때는 안티카페 때문에 많이 울기도 했다.
심지어 "네가 전지현이냐"고 시비를 거는 네티즌도 있었다.
아직 어린 박한별로서는 힘든 경험이었다.
박한별은 온 가족이 예체능을 했다.
아빠는 청소년국가대표 축구선수, 엄마는 피아니스트 출신, 자신은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우리 아빠 이름 꼭 넣어주세요"라고 애원하며 자주 보지 못하는 아빠 자랑을 늘어놓는다.
박한별의 아버지 박채화씨는 현재 한남대학교 축구감독이자 대학축구연맹 전무로 재직하고 있다.
<여우계단>은 예고 무용반을 배경으로 소원을 들어준다는 계단에 얽힌 전설을 담은 이야기. 윤재연 감독과 박한별은 선화예고 동문이다.
졸업한 지 몇달 안된 박한별은 감독에게 요즘 예고 학생들의 특징을 조언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7월16일 개봉 목표인 <여우계단>은 6월 중순까지 촬영을 마칠 예정이다.
"한별이라는 이름은 "큰 별"이 되라고 아빠가 지어주신 거예요. 아빠의 바람처럼 빅스타가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