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우선 .. 안녕하세요 ^^ ;;;; 전 이제 막 .. 대학에들어간 07학생 .. 20살입니다 .. 얘기가 좀긴데 ..... ㅎ 읽어주시는분들은 감사하구요ㅋㅋ 뭐 . . 고민할가치도없는거지만 .. 다른 톡 매니아분들께서는 제 상황이되면 어떤생각을하시나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 ㅎㅎ 순전히 ,, 그냥 제상황이면 다른분들은 어떤생각을 하나 싶어서요 .. '-' ,,, 전 어려서부터 운동을배웠는데,, 중학교들어가면서 다니던 체육관을 자연스럽게 그만두고(?) 특기생으로 가게됐어요 .. 특기생분들은 아시겠지만 -0- ;;; 특기생하면 사생활도없어지고 체육관은 물론 다닐수가 없죠 ,, ㅎ 대학들어가면서 운동을 그만두긴했지만 체대쪽으로 가서 몸관리좀 해야겠다싶어 다시 다니던체육관에 인사도할겸 갔는데 ,, 저 가르치시던 사범님이 계시고 새로운사범님께서 또 한분 오셨더라구요 ,, 그냥 뭐 ,, 전공도 운동쪽이다보니 체육관가서 인사하고 운동도할겸 2~3달 정도를 다녔는데 ,,, 새로온 사범님께서 술을 한잔 하자고 하셨어요 ,, -_-;;; 때마침 학교도 입학하고 ,, 폰이 .. 수.발신 다 끊긴상태라.. 연락 몇번 주고받다가 연락을 못했는데 얼마전 폰을 풀었답니다 ㅎㅎ,, 지금은 학교방학해서 알바하고 집에가려는데 또 사범님께서 연락이온거에요 ,, 술한잔하자고 ,, 그래서 술한잔할겸 만났는데 술이 좀 되셧떠라구요 ,, 한병가지고 ,, 나눠마셨는데 .. 전 멀쩡했고 ,, 사범님은 만취까진 아니지만 , 뭐 ,, 좀 비틀거리시긴했어요 ,, 막 얘기를하는데 ,, 체육관얘기도하고 ,, 잘 넘어가나싶더만 뭐 제가 좋데요 ,,, 잘난거도없는디 -_- 아님 자기가 왜 불렀겠냐면서 .. 요라데요 ,, 안지도 얼마안되고 ,, 얼굴본거도 몇번안되는데 .. 그사이에 어떠케 그런마음이생기냐고 그랬더니 그냥 운동하는게 참 ,, 성실해보이고 그렇다고 ,, 하는데.. 마음이 안가는건 사실이거든요 ㅠ 저랑 띠동갑에 .. 12살차이나더만... 서로 용띠 ... ㅋㅋㅋ ;; 사범님이 좀 ,, 동안이시긴 하던데 ... 그런쪽으로 호감이 생기는게 아니라...ㅠ 여튼 막 그런얘기하다가 갑자기 핸드폰에 사진 하나를 보여주는데... 자기 젊었을때거나 그러켔지 .. 생각했어요 ,, 근데 사진을보는데 통장이더라구요 ? 돈을세보니 ... 50.......... 저 세상에 숫자세다가 다시 세본적 첨입니다 -0- 다시 숫자를세고 사범님얼굴한번보고 .. 또다시 숫자를세니.. 세상에 .. 통장에 돈이 ... 50억 이나 들어있는거요 .. 나이는 32살에 무슨돈이 그래많어 !! 막 자초지정을들어보니 .. 롯데리아 하나들 들고있었는데 다른사람한테넘기고 다시 마트를 계약해서 ,, 4억정도 매상이있는데 그걸 누가 42억에 샀다면서 ... 요러는데 ... 그래도 우선 아는사람이니까 말은 믿어야할꺼같기에 ... -_- ... 그나이에 50억이래요 50억 ... ㅋㅋㅋ 무슨로또 당첨된거도아니고 사범님이 그 통장사진보여주면서 '나이많은 사범 구제좀 해주라' 이러시는데 마음이 있어야 구제를할꺼아니에요 -_- ........... 그래서 전 아직 그럴마음없다고 ,,, 그러고 말았는데 ... ㅎㅎ 안타깝게 그러케 말한지 3일만에 폰을잃어버렸거든요 ,, ㅋㅋ -0- 사범님발바리 연락할껀데 또 쌩~한다고 머라하시겠어요 ..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니까 .. 또 저한테 그렇게 말하시면 그땐 딱 거절해야겠습니다 ,, ㅎ 근데 제상황이라면 님들은 어떤생각하세요 ? ㅋㅋㅋ 전에 친구가 19살에 10살 연상이랑사귀면서 아 ,, -0- 나도 돈많은 사람이랑 사귀면서 좋은선물받고싶고 좋은데가고싶다 이러케 생각했는데 .. 막상 -_- ................... 이건아니라고 생각드네요 ,, ㅋㅋㅋㅋ 님들은 어떤 봉이다 ~ 하고 잡으실껀가요 ? ㅎㅎ 아 ,,, 내가 살다가 이런일도있구나 .. ㅋㅋㅋ 웃긴다 ㅎㅎ 싸범님 죄송해요 ^^ ;;;;
정말돈이많은사람이 .. 저더러 좋대요... 여러분은 이상황에서 ?
음 ...........
우선 .. 안녕하세요 ^^ ;;;;
전 이제 막 .. 대학에들어간 07학생 .. 20살입니다 ..
얘기가 좀긴데 ..... ㅎ 읽어주시는분들은 감사하구요ㅋㅋ
뭐 . . 고민할가치도없는거지만 ..
다른 톡 매니아분들께서는 제 상황이되면
어떤생각을하시나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 ㅎㅎ
순전히 ,, 그냥 제상황이면 다른분들은 어떤생각을 하나 싶어서요 .. '-' ,,,
전 어려서부터 운동을배웠는데,,
중학교들어가면서 다니던 체육관을 자연스럽게 그만두고(?)
특기생으로 가게됐어요 ..
특기생분들은 아시겠지만 -0- ;;; 특기생하면 사생활도없어지고
체육관은 물론 다닐수가 없죠 ,, ㅎ
대학들어가면서 운동을 그만두긴했지만 체대쪽으로 가서
몸관리좀 해야겠다싶어 다시 다니던체육관에
인사도할겸 갔는데 ,, 저 가르치시던 사범님이 계시고
새로운사범님께서 또 한분 오셨더라구요 ,,
그냥 뭐 ,, 전공도 운동쪽이다보니 체육관가서 인사하고
운동도할겸 2~3달 정도를 다녔는데 ,,,
새로온 사범님께서 술을 한잔 하자고 하셨어요 ,, -_-;;;
때마침 학교도 입학하고 ,, 폰이 .. 수.발신 다 끊긴상태라..
연락 몇번 주고받다가 연락을 못했는데
얼마전 폰을 풀었답니다 ㅎㅎ,, 지금은 학교방학해서 알바하고 집에가려는데
또 사범님께서 연락이온거에요 ,,
술한잔하자고 ,, 그래서 술한잔할겸 만났는데
술이 좀 되셧떠라구요 ,,
한병가지고 ,, 나눠마셨는데 .. 전 멀쩡했고 ,, 사범님은 만취까진 아니지만 ,
뭐 ,, 좀 비틀거리시긴했어요 ,,
막 얘기를하는데 ,, 체육관얘기도하고 ,, 잘 넘어가나싶더만
뭐 제가 좋데요 ,,, 잘난거도없는디 -_-
아님 자기가 왜 불렀겠냐면서 .. 요라데요 ,,
안지도 얼마안되고 ,, 얼굴본거도 몇번안되는데 ..
그사이에 어떠케 그런마음이생기냐고 그랬더니
그냥 운동하는게 참 ,, 성실해보이고 그렇다고 ,, 하는데..
마음이 안가는건 사실이거든요 ㅠ
저랑 띠동갑에 .. 12살차이나더만... 서로 용띠 ... ㅋㅋㅋ ;;
사범님이 좀 ,, 동안이시긴 하던데 ... 그런쪽으로 호감이 생기는게 아니라...ㅠ
여튼 막 그런얘기하다가 갑자기 핸드폰에 사진 하나를 보여주는데...
자기 젊었을때거나 그러켔지 .. 생각했어요 ,,
근데 사진을보는데 통장이더라구요 ?
돈을세보니 ... 50..........
저 세상에 숫자세다가 다시 세본적 첨입니다 -0-
다시 숫자를세고 사범님얼굴한번보고 .. 또다시 숫자를세니..
세상에 .. 통장에 돈이 ... 50억 이나 들어있는거요 .. 나이는 32살에 무슨돈이 그래많어 !!
막 자초지정을들어보니 .. 롯데리아 하나들 들고있었는데 다른사람한테넘기고
다시 마트를 계약해서 ,, 4억정도 매상이있는데 그걸 누가 42억에 샀다면서 ...
요러는데 ... 그래도 우선 아는사람이니까 말은 믿어야할꺼같기에 ...
-_- ... 그나이에 50억이래요 50억 ... ㅋㅋㅋ 무슨로또 당첨된거도아니고
사범님이 그 통장사진보여주면서 '나이많은 사범 구제좀 해주라' 이러시는데
마음이 있어야 구제를할꺼아니에요 -_- ...........
그래서 전 아직 그럴마음없다고 ,,, 그러고 말았는데 ...
ㅎㅎ 안타깝게 그러케 말한지 3일만에 폰을잃어버렸거든요 ,, ㅋㅋ -0-
사범님발바리 연락할껀데 또 쌩~한다고 머라하시겠어요 ..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니까 .. 또 저한테 그렇게 말하시면
그땐 딱 거절해야겠습니다 ,, ㅎ
근데 제상황이라면 님들은 어떤생각하세요 ?
ㅋㅋㅋ 전에 친구가 19살에 10살 연상이랑사귀면서
아 ,, -0- 나도 돈많은 사람이랑 사귀면서 좋은선물받고싶고
좋은데가고싶다 이러케 생각했는데 ..
막상 -_- ................... 이건아니라고 생각드네요 ,, ㅋㅋㅋㅋ
님들은 어떤 봉이다 ~ 하고 잡으실껀가요 ? ㅎㅎ
아 ,,, 내가 살다가 이런일도있구나 .. ㅋㅋㅋ 웃긴다 ㅎㅎ
싸범님 죄송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