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행복...

29살인생2007.06.26
조회350

저번주 스타킹 보셨습니까???

군산에 사는 소리 배워보적이 업는 국악천재 박성열군

비록 10살 뿐이 안됀 소년이지만 전 1승2승3승 리플레이로

대충 5번정도 본것같네요

1승출연할때 멋진창법으로트로트부르고 1승한후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있는 소년은 아버지가  술좀 끊었으면하는

작은 바램을 텔레비젼앞에서 말을 함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더군요

2승때는 성열군이 1승한후에 아버지가 잘때 꼭 안아주면서 잘했다면서 뽀뽀를 해주셨습니다

그뽀뽀가 얼마나 행복하고 조았는지 성열군은 방청객에게 자랑을 하는모습이 너무너무

조아보였습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아버지가 성열군의2승를 바라보면서객석에앉아계십니다

텔레비젼앞에서 맹세를 하게됌니다

우리아들 한테 술때문에 그동안 너무 많은 죄을지은거같습니다 술꼭 끊고

우리성열이 한테 착한아빠가돼겟습니다~약속을하면 눈물을흘림니다

  3승 때는 아버지가 북을치시고 성열군이 심청전을 1승2승때와는 달리

창 소리로만 하게됌니다 그이유는 성열군을 보러

예능프로에 단한번도 출연 하지 않았던 오정해선생님이 출연하였기

창소리로 평가???제생각임니다

잘~~부르고난 성열군은 오정해 선생님 한테 절을하고

오정해 선생님은 성열군을 보고 너무너무잘한다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오정해 선생님의 눈물과 극찬으로 온 출연진과 방청객저또한 눈물을 흘리게 됌니다

성열군은  아버지에게 바램을 애기함니다

엄마가 생겼으면 조겟다고 엄마가 싸주시는 도시락먹고 싶고

아침에 엄마학교 다녀오겟습니다 인사하면 구래잘갔다오너라

엄마 학교다녀왔습니다 하면 구래 잘갔다왔느랴

우린 아무렇지도 않는 일생생활속에 가찮은 행복일지모르지만

성열군한테는작은 바램이 너무나 커다란 행복이였던 터라 잔잔한감동을 주었다

결국 3승을 하게돼고 3승 상금5백만원은 집에 냉장고가업다고 냉장고사고 남은돈은

국악공부하겟하고한다

우린일상 생활속에서 작은행복 갖지않은행복을 잘모르고 살아온것같다

저또한 성열군을 보면서 울기도 하고 감동도 많이 받으면서

내자신을 돼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었다

저는 29살남자임니다 지금 벌써 일을 안한지가

2년이 다돼어 가네여

3~4년 사이에 어린나이에 너무나 큰돈을 쥐었기에

세상부러울게 업었습니다 그만큼 자신감도 커지고있었습니다

머를 하던 자신이있었습니다

20살때부터 혼자 군복무(공익근무요원)지금까지 혼자 살았습니다

공익 근무하면서 저녁때 새벽때 알바을하면서 제대하고 2년정도

알바할때처럼 서비스쪽 에서 일을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통장에 큰돈이 쌓이더군요

사람이 돈이 많아지니까 욕심이 생기더라고 요

욕심이 넘 커져버렸 습니다

그동안 모아논 돈으로 장사를 하게됐습니다

그돈을 몽땅 사기 당하고 호주머니에 1000만원 정도

남아있었습니다 여유돈으로 제가 꼼처논돈

그돈으로 첨부터 다시 차근차근 다시 모았으면 조았을텐데

사람이 크게 한번 그러고나니까 의욕이 업더라고요

결국 도박에 빠지게 됐습니다

그도박으로 나머지돈 마져 없어졌 습니다

불과 2년만에 타락하고말았습니다

작년10월달부터 도박을 안한다고 맹세하고 첨부터 다시시작한다

내자신과 약속을 했습니다 근데 쉽지가 않더군요

일을 하면한달고생해서 100~120

도박을 하면 하루에 100만원 딸수있다는 상상이 떠나질않습니다

한번은 따겟지 이번에 돈업으니까 생활비만 따면 그만하자

이런생각이 자꾸만 듬니다

올해1월달부터 단칼로 도박을 안했습니다

대신 머릿속에서 맴돌더라구여

이런상황에서 일자리를 구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보기가 넘 부끄럼고 챙피해서

하고싶어도 꾹~참았습니다

결국 돈이 생겨도 안하게 됐습니다

전 사업도 실패하고 도박에빠져사랐지만

빚은 단100원도 빚져가면서 까지는 안했습니다

다행이라고 해야할지는 모르겟으나

다시시작할수있다는 희망이 있기에 위안으로 지내고있습니다

결국 회사에 취직하게됐었습니다

재나름 대로 열심히 한다 했는데

사고로 바로 짤리더군요 2달만에

참힘이들더군요

배운것도 업고 할줄아는거라곤

서비스쪽에 일을하다보니 이력서에 경력사항에

쓸것도 업고 낭감 함니다

결국 2년동안2달 일했네여

점점 우울해지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무엇을 어디서 부터 다시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겟고

그저 여자친구보기도 넘창피하고

취직을 할라해도 넘 자신감이 업어서 문제임니다

한번은 제가 이거배우면 괜찮겟다

학벌이 그리 큰비중은 차지하는게 아니라 괜찮겟다

생각이 들어서 얼렁 이력서 쓰고 나가서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겨우찾아낸 회사.

결국 그자신감이 두려웠고 넘 힘든 내심정이

자신감마져 뺐어가더군요 그리하여

이력서는커녕 문앞에서만 서성이다가

내자신이 너무 실어서 눈물만 나오더라고

몇번의 면접과 이력서를제시를해도 결코전화한통

업는 경험과 그동안 제가 격어온 삶이

절 이정도까지 만들더라고요

근심걱정에 스트레스에 불면증까지 찾아 옴니다

낮에는 하루종이 인터넷켜놓고 일자리만 봄니다

하지만 결코 전화도 못해는 바보 멍청이가 돼버렸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자신감??

지금 현제로선 친구도 안본지가 올해들어선 만난적이 업습니다

여자친구는 가끔 봄니다

여자친구 볼때마다 넘넘 미안한맘에 잘만나지도 못함니다

힘든 내색은 안하지만 나에대해 너무나도 잘알고 있는 재여자친구는

말없이 꼭~~안아주고 가곤함니다

이렇게 이뿐 여자친구가 있는데 맘이넘 아픔니다

어서빨리 일을해야하는데

아무거나는 못함니다

제가 29살이니 제가 배우면서 결혼해서도 할수있는 직장을 찾다보니

몇개 나오지도않고 나왔다하더라도 용기가업으니 큰일임니다

이런와중에 스타킹의 박성열군을 보니까

재자신이 넘 부끄러워 지더라고여 조금이나만 용기를 갖게됀거 같습니다

작은 행복 작은것 사소한것 부터 행복을찾고 만족을 할줄아는 사람이돼자

그게행복이다 이런걸 배웠습니다 그작은10살 박성열군 에게서 ...

전항상 통장에 돈이 제나이 애들보다  많았고

부러울게업었습니다 그런후에 도박이란걸하게돼니

돈의 가치가 업더군요 돈100만원이 돈처럼안 보이고

작은 것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구래서 제가 힘이 드나봄니다

쉽지는않겟지만

작은것에 하찮은것에 행복을 찾을줄아는 사람이 돼려고 함니다 

아무것도아닌 일상생활속에서 쉽게 찾을수있는게 행복이라 생각함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어디갈때가 있다는 자체가 행복 아닐까요???

학생들은 학교를가고 직장인들은 직장에 나가고 얼마나 행복한일임니까??

아~~오늘 하루 어떻게 때우나 이런생각 하지마시고 항상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됐으면 함니다 저도 이런 날이 빨리 왔으면 조겟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시구여행복한 하루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