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쓰기에 앞서 , 저는 집에서도 어쩌다라면 모를까 남앞에서는 가스배출 따윈 하지 않은 순수 스무살 청년 입니다.. (어렷을때부터 부모님에 가정교육으로 인해 참앗다 화장실에서 뀜) 그날 따라 너무 잠이 오지 않아서 새벽 4 : 00 경에 라면 끓이기도 머하고 밥해먹기도 귀찮고 해서 아몬드후레이크를 우유에 타먹었습니다. 어렷을적부터 씨리얼종류를 너무 좋아햇던 터라 한그릇으로는 양이 차지 않아서 세그릇 정도 먹엇습니다 -_- ; 먹을때는 전혀 우유에 이상함을 느끼지 못했죠 ,,, 냉장상태가 좋아서 인지 모르겟지만 PM 10 : 00 한 두~세시간 정도 자다가 친구놈들에게 연락이 왓습니다 친구1 : 야 멋허냐 나 : 자다 인낫서 방금 친구1 : 그래 더자라 나 : -_- 디질 , 남에 단잠깨워노코 , 할말이 먼데 친구1 : 장난이여 캬캬컄 야 오늘 A양 네 집에서 술먹을껀데 안올려 ? 나 : I LOVE YOU 친구1 : ㅗ A양 ..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남몰래 짝사랑을 해왓고 지금은 정말 친한친구사이 지만 사실 .. 아직도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간만에 외출에 머리도 고대기와 왁스에 조합으로 총 1시간 30분에 긴 사투 끝에 간신히 머리를 한후 장마 때문에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폴로 카라티와 베이지색면바지를 입고 집을 나섯습니다 PM 8 : 00 A양의 집 도착 제일먼저 눈에 뛴사람은 술먹고 어떻게좀 해볼라고 갖은 ㅈㄹ발광을 다 떠는 친구 1 .. 그옆에 꼽싸리 껴서 친구1에 배움을 터득하는 친구2 그런 애들에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천사같은 미소를 지어주는 A양의 친구 B양 그리고 .. 언제봐도 저로 하여금 계속 빠져들게 만드는 A양 .. 오랜만이어서 사소한 얘기들을 나누다가 저희는 황급히 치킨과 족발을 안주로 소주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때 ... 퍼스트 임팩트 가 찾아오셧습니다 (꾸르르르르륵 ) 그제서야 저는 새벽에 먹은 우유에 정체를 겨우 눈치챗습니다 ...그렇습니다 ... 상한우유 ... 그래도 이런경우는 몇번 격어 봣기 때문에 퍼스트 임팩트 가 찾아 왓을때 바로 변을 누면 고통이 덜해지고 세컨드 임팩트 가 찾아 올때까지의 시간을 늘려주기때문에 (저만 그런지는 모르겟습니다.. 아무튼 ..) 저는 황급히 친구들에게 밖에서 전화좀 하고 온다고 거짓말을 친후 ( A양이 있는데 ,A양네 집에서 감히 똥을누다가 쪽팔림을 당하면 ㄷㄷㄷㄷ....) 근처 상가건물 화장실에서 대량에 변을 배출하엿습니다... 정말이지 그때에 기분은 .. 퀘락과 행복 그자체 엿습니다 ... 에헴 ... 여튼 저는 다시 술자리에 참석햇고 재밋게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냇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세컨드 임펙트 와 써든 임펙트 둘이 손을 나란히 잡고 저에게로 찾아오셧습니다 ............................... (꾸르르르르르르르~~꾸레꿿꿇릉르르꾸르...) 다행이 얘기나는소리가 커서 이 끔찍한소리를 못들은 친구들 ... 저는 다시 화장실을 가려는 순간 ... A양 : 야 !! 너 왜자꾸 전화받는척하고 밖에 나가냐 !! 내가 그렇게 싫냐!! 많이 취햇나 봅니다 ... 나 : (태연하게) 아냐 아냐 ^0^ 아는 동생한명이 게임 아이디 하고 비번좀 알려달라고 해서 ^^; A양 : 너는 게임하고 동생이 나보다 중요하냐 ! 빨리 여기 앉어 -_- 나 : (에이씨...) 하긴 뭐 ;;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은데 머 ^^; (꾸르르르르르어러ㅝ러ㅗ렁룾드그ㅡ우르쿹ㄲㄲ워ㅜ르ㅜㄷ르 ) 알수없는 소리를 내며 계속 심해지는 고통 가운데 ... 친구 1 : 야 나 잠깐 엄마 전화 받고 온다 ^0^ ... 정말이지 모든건 다 이놈에 잘못 ... 저는 이놈이 저에게 엄청 큰 재앙을 가져다 줄줄은 꿈에도 몰랏습니다 아까전에 말햇다시피... 밖은 장마에다가 쌀쌀한날씨 ... 모두들 긴바지를 입고 왓는데 유난히 친구 1은 꼴에 멋좀 부린다고 기장이 긴 스키니진을 입고와서 까불다가 바지 밑단이 다 젖어있엇습니다. 이놈이 일어나는 순간 이놈에 그 길고 축축한 바지 밑단을 이 바보 똥개같은놈이 밟고 자빠지는 그런 코미디 한 연출이 눈앞에 닥쳣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님 ...-_- 스키니진이 쫌 꽉 쨍기다 보니 ... 이 멍청하고 띨띨한놈이 자빠지다가 엉덩이 부분이 찢어진것이엇습니다. B양 : 하하하하하하하 ^0 ^ 친구2 : 낄낄낄낄낄낄낄 ^0 ^ A양 : 하하하하하하하하 ^0 ^ 나 : 푸하하하하 푸하하하하 ^0^ (앗차....) ...옛부터 사람들은 과거에 미련을 못버려 과거에 시간으로 이동을 시켜주는 타임머신에 대한 소망과 꿈이 간절햇습니다 하지만 ... 그 어느 누구가 저 만큼 타임머신을 간절히 원햇을까요 ... 그 코미디한 연출에 .. 저도 모르게 배에 힘이 들어 가버렷습니다 ... 결과는 ... (뿌지짏) 죽고싶엇습니다 ...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엇습니다 ... 입고온 베이지색 면바지에 X꼬 부분이 점점 진한 갈색과 촉촉하게 변해지는걸 보고는 정말 ... 차라리 죽자 라고 생각햇엇습니다 ... 정말 다행이도 웃느라 정신팔려 저에게 온 큰 재앙을 눈치 못챈 친구들... 저는 그 짧은 순간에 이상을 어떻게 대처 해야됄지 엄청난 고민에 빠져버렷습니다.. 저는 일단 애들에게 등을 보이지 않고 등을 벽쪽에 기대어 슬금슬금 현관문까지 무겁고도 긴 여행을 하엿습니다. 그때 ... A양 : 야 먼냄새 안나 ? B양 : 응 ? 앗 ! 방구냄새!!! 친구2 : 저놈이 방구껴서 바지 찢어 진거 아녀 ? A양 : 하하하하하하^0 ^ B양 : 하하하하하하^0 ^ 친구2 : 하하하하하하 ^0 ^ 나 : 풉 ^0 ^ (아뿔싸 ... ㅈ 될뻔 ....) 간신히 웃음을 참고 A양네 집을 탈출(?)한뒤 저는 상가 화장실에서 빤쓰를 버리고 집으로 후퇴 하엿습니다. 후 ... 그래도 방구냄새와 함께 사라진 절 보고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 그생각때문에 정말 견딜수가 없습니다 .... 제발 ... 절 도와주실분 없나요 ...
친구들과 모여있는자리에서 팬티에 X를 지렷습니다...
일단 글을 쓰기에 앞서 , 저는 집에서도 어쩌다라면 모를까 남앞에서는
가스배출 따윈 하지 않은 순수 스무살 청년 입니다..
(어렷을때부터 부모님에 가정교육으로 인해 참앗다 화장실에서 뀜)
그날 따라 너무 잠이 오지 않아서
새벽 4 : 00 경에
라면 끓이기도 머하고 밥해먹기도 귀찮고 해서
아몬드후레이크를 우유에 타먹었습니다.
어렷을적부터 씨리얼종류를 너무 좋아햇던 터라
한그릇으로는 양이 차지 않아서 세그릇 정도 먹엇습니다 -_- ;
먹을때는 전혀 우유에 이상함을 느끼지 못했죠 ,,, 냉장상태가 좋아서 인지 모르겟지만
PM 10 : 00
한 두~세시간 정도 자다가 친구놈들에게 연락이 왓습니다
친구1 : 야 멋허냐
나 : 자다 인낫서 방금
친구1 : 그래 더자라
나 : -_- 디질 , 남에 단잠깨워노코 , 할말이 먼데
친구1 : 장난이여 캬캬컄 야 오늘 A양 네 집에서 술먹을껀데 안올려 ?
나 : I LOVE YOU
친구1 : ㅗ
A양 ..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남몰래 짝사랑을 해왓고
지금은 정말 친한친구사이 지만 사실 .. 아직도 좋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간만에 외출에
머리도 고대기와 왁스에 조합으로
총 1시간 30분에 긴 사투 끝에 간신히 머리를 한후
장마 때문에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폴로 카라티와 베이지색면바지를
입고 집을 나섯습니다
PM 8 : 00
A양의 집 도착
제일먼저 눈에 뛴사람은
술먹고 어떻게좀 해볼라고 갖은 ㅈㄹ발광을 다 떠는 친구 1 ..
그옆에 꼽싸리 껴서 친구1에 배움을 터득하는 친구2
그런 애들에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천사같은 미소를 지어주는 A양의 친구 B양
그리고 ..
언제봐도 저로 하여금 계속 빠져들게 만드는 A양 ..
오랜만이어서 사소한 얘기들을 나누다가 저희는 황급히
치킨과 족발을 안주로 소주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때 ... 퍼스트 임팩트 가 찾아오셧습니다
(꾸르르르르륵 )
그제서야 저는 새벽에 먹은 우유에 정체를 겨우 눈치챗습니다
...그렇습니다 ... 상한우유 ...
그래도 이런경우는 몇번 격어 봣기 때문에
퍼스트 임팩트 가 찾아 왓을때 바로 변을 누면
고통이 덜해지고 세컨드 임팩트 가 찾아 올때까지의 시간을 늘려주기때문에
(저만 그런지는 모르겟습니다.. 아무튼 ..)
저는 황급히 친구들에게 밖에서 전화좀 하고 온다고 거짓말을 친후
( A양이 있는데 ,A양네 집에서 감히 똥을누다가 쪽팔림을 당하면 ㄷㄷㄷㄷ....)
근처 상가건물 화장실에서 대량에 변을 배출하엿습니다...
정말이지 그때에 기분은 ..
퀘락과 행복 그자체 엿습니다 ... 에헴 ...
여튼 저는 다시 술자리에 참석햇고
재밋게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냇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세컨드 임펙트 와 써든 임펙트 둘이 손을 나란히 잡고
저에게로 찾아오셧습니다 ...............................
(꾸르르르르르르르~~꾸레꿿꿇릉르르꾸르...)
다행이 얘기나는소리가 커서 이 끔찍한소리를 못들은 친구들 ...
저는 다시 화장실을 가려는 순간 ...
A양 : 야 !! 너 왜자꾸 전화받는척하고 밖에 나가냐 !! 내가 그렇게 싫냐!!
많이 취햇나 봅니다 ...
나 : (태연하게) 아냐 아냐 ^0^ 아는 동생한명이 게임 아이디 하고 비번좀 알려달라고 해서 ^^;
A양 : 너는 게임하고 동생이 나보다 중요하냐 !
빨리 여기 앉어 -_-
나 : (에이씨...) 하긴 뭐 ;; 그다지 중요하지도 않은데 머 ^^;
(꾸르르르르르어러ㅝ러ㅗ렁룾드그ㅡ우르쿹ㄲㄲ워ㅜ르ㅜㄷ르 )
알수없는 소리를 내며 계속 심해지는 고통 가운데 ...
친구 1 : 야 나 잠깐 엄마 전화 받고 온다 ^0^
... 정말이지 모든건 다 이놈에 잘못 ...
저는 이놈이 저에게 엄청 큰 재앙을 가져다 줄줄은
꿈에도 몰랏습니다
아까전에 말햇다시피... 밖은 장마에다가 쌀쌀한날씨 ...
모두들 긴바지를 입고 왓는데 유난히 친구 1은
꼴에 멋좀 부린다고 기장이 긴 스키니진을 입고와서 까불다가
바지 밑단이 다 젖어있엇습니다.
이놈이 일어나는 순간 이놈에 그 길고 축축한 바지 밑단을
이 바보 똥개같은놈이 밟고 자빠지는 그런 코미디 한 연출이 눈앞에 닥쳣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님 ...-_-
스키니진이 쫌 꽉 쨍기다 보니 ...
이 멍청하고 띨띨한놈이 자빠지다가 엉덩이 부분이 찢어진것이엇습니다.
B양 : 하하하하하하하 ^0 ^
친구2 : 낄낄낄낄낄낄낄 ^0 ^
A양 : 하하하하하하하하 ^0 ^
나 : 푸하하하하 푸하하하하 ^0^
(앗차....)
...옛부터 사람들은 과거에 미련을 못버려
과거에 시간으로 이동을 시켜주는 타임머신에 대한 소망과 꿈이 간절햇습니다
하지만 ...
그 어느 누구가
저 만큼 타임머신을 간절히 원햇을까요 ...
그 코미디한 연출에 .. 저도 모르게 배에 힘이 들어 가버렷습니다 ...
결과는 ...
(뿌지짏)
죽고싶엇습니다 ...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엇습니다 ...
입고온 베이지색 면바지에 X꼬 부분이 점점 진한 갈색과 촉촉하게
변해지는걸 보고는 정말 ... 차라리 죽자 라고 생각햇엇습니다 ...
정말 다행이도 웃느라 정신팔려 저에게 온 큰 재앙을 눈치 못챈 친구들...
저는 그 짧은 순간에 이상을 어떻게 대처 해야됄지 엄청난 고민에
빠져버렷습니다..
저는 일단 애들에게 등을 보이지 않고
등을 벽쪽에 기대어 슬금슬금 현관문까지
무겁고도 긴 여행을 하엿습니다.
그때 ...
A양 : 야 먼냄새 안나 ?
B양 : 응 ? 앗 ! 방구냄새!!!
친구2 : 저놈이 방구껴서 바지 찢어 진거 아녀 ?
A양 : 하하하하하하^0 ^
B양 : 하하하하하하^0 ^
친구2 : 하하하하하하 ^0 ^
나 : 풉 ^0 ^
(아뿔싸 ... ㅈ 될뻔 ....)
간신히 웃음을 참고 A양네 집을 탈출(?)한뒤
저는 상가 화장실에서 빤쓰를 버리고 집으로 후퇴 하엿습니다.
후 ... 그래도 방구냄새와 함께 사라진 절 보고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
그생각때문에 정말 견딜수가 없습니다 ....
제발 ... 절 도와주실분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