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가 되어가네... 이번에 똑같은 실수를 또 했다.. 그치? 이젠 자기 눈물도 안나오겠네...내가 평생 울 눈물을 다 쏟게 해서.. 너도 내가 참 지긋지긋 하겠다... 매번 이러니깐.... 근데 어떡해......니가 내옆에 있을땐 못 느끼는걸 니가 내 옆에 더이상 없다는걸 아는 순간 정말 미친듯이 힘들어 지는걸... 밖에있을때는 그나마 참을만한데......내 방 책상에 앉으면 정말 미치겠더라.... 너가 달력에 써놨자나....우리 기념일들 같은거... 매번 자기 생일 못챙겨줘서....이번엔 꼭 챙겨주고 싶었는데.... 또 내가 바보같이 한순간의 감정으로 실수를 하는 바람에...... 나 요즘 정말 힘들다... 나 정말 2주동안 매일 술만 먹었어.... 밤에 잠이 안오거든...피시방가도 재미도 없고..... 그냥 계속 술만 먹었어... 그나마 취하면 잠이 오거든... 방에 누워 있으면 너랑 함께 했던게 생각나서 너무 좋아 울 둘이서 막 장난쳤던거... 다른사람은 이런 장난 모르더라... " 나 지금 전슬픔인데...자기도 양슬픔이야? " 이런거...... 그리고 울 둘만의 그런것들이 많았자나...... " 무지개->개;새;끼 " 이거!!! ' 꽃등심과 삼겹살 ' 이거처럼~~ 자기랑 나는 정말 잘통했는데.... 그치??ㅋㅋ 그저께 오랜만에 친구랑 술을 먹었는데....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가 원당산다고 하더라..... '그때 내 여자친구도 원당사는데....' 라고 나도 모르게 말할 뻔 햇어.... 신원당아파트 산데....자기집 갈때 택시타는곳..... 내가 맨날 시골이라고 놀리는 곳.... 매번 택시 타고 갈때 길몰라서 전화기 기사아저씨 바꿔줘서 찾아가는 곳..... 그리 멀지도 않은 거리인데 잘 데려다 주지도 않은 곳... 밤에 자기 혼자갈때 정말 걱정 되는 곳... 살면서 몰랐는데 자기를 만나고 날서 알게 된 그 곳........휴.... 아!! 나 엄마,아빠 한테 무지 혼났어...... 나보고 니가 인간이냐고 그러면서 엄청 욕먹었어.... 처음으로 그러더라... 너를 정말 며느리로 생각햇었나봐.... 자기 어머님,아버님도 마니 화나셨겠다..... 어머님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얘기는 들었어.... 어머님도 아프신데 내가 헤어지자고 해서.... 너 진짜 쓰러지고 싶었겠다...남자친구라는 자식이 하나도 쓸모가 없으니깐.... 진짜 나 같은 놈 만나준것만으로도 고마운건데... 난 내 고집대로 나 하고싶은 대로만 하고.......... 그러고 보니 너랑 한 약속 정말 제대로 지킨 게 없네..... 얼릉 돈벌어서 자기 닌텐도랑 반지도 사줘야 되는데.... 푸켓여행계획 세웠던 종이들 못 버리겠더라....정말 이것만큼은 너가 마니 좋아햇었는데..... 애기처럼!! " 꺄울~~ " 이러면서....ㅋ 아직도 생각난다.....난 널 안보고 네이트온으로 대화하고 있어도 니 표정을 알수 있거든!!!! 너도 그렇다며~...ㅋㅋ 나 글 쓰는거에 'ㅋ'붙였다고 화내면안돼!!! 나 지금 '전진지'니깐!! 그리고 나 또 너한테 혼날짓 하나 했어......방명록.....지웠어.... 병신같이 맨날.... 미안해.... 향수는 잘 뿌리고있어?? 설마 버린건 아니지?? 뭐 버렸으면 또 사주면 되지~~~~~ 피자헛에서 새로 피자나왔더라...새우 완전 들어간거... 그 피자 너랑 너무 먹고싶다...,,백판이라도 사주고싶어.... 7월달에 우리 행사가 많다고 내가 돈 마니들겠다면서 짜증냈었짜나.... 근데 지금은 몇백만원이 들어가도 괜찮으니깐 니가 내옆에만 있었으면 좋겟어....나 정말 힘들어....진짜 마니....... 요즘 피부가 안좋아졌어....얼릉 우리집에 와서 팩해줘..... 해달라고...해줘 해줘 해줘......해주라........... 내가 우리 결혼생활을 가끔 상상하면서 혼자 막 웃는다.... 내가 얘기해볼꼐 잘들어봐~~~~~ 내가 막 칼퇴근해서 집에 막 뛰어가고 있으면 자기가 집 베란다에서 '전똥꼬~~얼릉와~~나 완전배고파~~' 이러면 내가 1초만에 후다닥 집에가서 나는 귀찮다고 너가 미뤄둔 청소랑 빨래 설거지 를 하고 너는 투덜되면서 요리를 하며 ' 자갸~ 오늘 시켜먹음 안될까?' 그럼 내가 청소를 다끝내고~~ '돈 아껴야돼~ '이러면서 얼릉 간단히 음식해서 자기랑 맛있게 먹는고야~~~ 그리고 나서 둘다 배불러서 쇼파에 누워서 티비보고 있다가 자기가 딸기먹고싶다고 해서 산책할겸 둘이서 딸기 사러 슈퍼갔다가 치킨집이 보여서 내가 치킨먹자고 꼬득여서 딸기는 내팽게치고 치킨을 먹는거지~ 그리고 집에와서는 졸려서 침대에 누워서 내가 잠안오는 자기를 위해 오늘 있었던일들~열받던 일들~ 하나하나 다 얘기하는거지~ 막 정치얘기같은거~~~ㅋㅋㅋ 자기는 듣기 짜증은 나지만 웃으면서 잘 들어주겠지~~ 그리고 나는 좋다고 계속 얘기하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코고는소리가들려~~ 바로 너가 코고는소리~~ ㅋㅋㅋ나는 귀여워서 한참 쳐다보면서 볼에 뽀뽀 쪽하구 잠이들겠지~~ 이런 평범하고 별거아니지만 너랑 함께하면 특별한 삶이 되는 그런 결혼생활을 꿈꿔!!!! 둘이서 바다도 한번 못 가봣는데..이번엔 정말로 같이 바다가고싶었는데............제발.,............제발......도와주라....... 나 자기가 사준 티셔츠 맨날 입구 다닌단 말야..... 우리커플시계도....자기가 골라준 쪼리도........ 으....내가 정말 미;친;놈이지............근데 어떡해...... 후회가 되는걸...........병신같이 눈물이 나는걸........ 목소리 듣고싶은데 번호 바꿨더라.....정말 이번엔 마니 화났구나.... 날 찢어 죽이지 않은게 다행이지....내가 미친놈이니깐....... 널 만나서 정말 달라진 것도 많고 마니 변한 내 삶인데.. 니가 없으니깐 사는게 아무 의미가 없다... 이름 : 양ㅁㅁ 나이 : 21살 사는곳 : 원당 직업 : 숭의여대 비서행정학과 특징 : 담배안피고, 욕도 안하고, 술도 안좋아하고, 키가 커요 , 엄청 섹쉬해요 , 잘때 코골아요, 겨울바다좋아하고, 딸기좋아하고, 여행가는거 무진장 좋아하고, 공부하는거 무진장 시러하고, 이쁜옷보면 꺄울~ 이러고, 새우 미친듯이 좋아하고 , 피자시켜놓고 한조각밖에 못먹구, 슈퍼마리오 게임 좋아하구, 남자가 당구장이랑 피시방가는거 시러하구, 내가 잘때 나 화장시키는거 좋아하구, 그리고 웃는게 정말 이쁜여자에요 도와주세요 사람을 찾습니다 집나갔어요........ 돌아올수있게 여러분 도와주세요.............
미치도록 후회해...
헤어진지 2주가 되어가네...
이번에 똑같은 실수를 또 했다.. 그치?
이젠 자기 눈물도 안나오겠네...내가 평생 울 눈물을 다 쏟게 해서..
너도 내가 참 지긋지긋 하겠다... 매번 이러니깐....
근데 어떡해......니가 내옆에 있을땐 못 느끼는걸 니가 내 옆에
더이상 없다는걸 아는 순간 정말 미친듯이 힘들어 지는걸...
밖에있을때는 그나마 참을만한데......내 방 책상에 앉으면 정말 미치겠더라.... 너가 달력에 써놨자나....우리 기념일들 같은거...
매번 자기 생일 못챙겨줘서....이번엔 꼭 챙겨주고 싶었는데....
또 내가 바보같이 한순간의 감정으로 실수를 하는 바람에......
나 요즘 정말 힘들다... 나 정말 2주동안 매일 술만 먹었어....
밤에 잠이 안오거든...피시방가도 재미도 없고..... 그냥 계속
술만 먹었어... 그나마 취하면 잠이 오거든...
방에 누워 있으면 너랑 함께 했던게 생각나서 너무 좋아
울 둘이서 막 장난쳤던거... 다른사람은 이런 장난 모르더라...
" 나 지금 전슬픔인데...자기도 양슬픔이야? " 이런거......
그리고 울 둘만의 그런것들이 많았자나......
" 무지개->개;새;끼 " 이거!!! ' 꽃등심과 삼겹살 ' 이거처럼~~
자기랑 나는 정말 잘통했는데.... 그치??ㅋㅋ
그저께 오랜만에 친구랑 술을 먹었는데....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가
원당산다고 하더라..... '그때 내 여자친구도 원당사는데....' 라고
나도 모르게 말할 뻔 햇어.... 신원당아파트 산데....자기집 갈때 택시타는곳..... 내가 맨날 시골이라고 놀리는 곳.... 매번 택시 타고 갈때 길몰라서 전화기 기사아저씨 바꿔줘서 찾아가는 곳.....
그리 멀지도 않은 거리인데 잘 데려다 주지도 않은 곳...
밤에 자기 혼자갈때 정말 걱정 되는 곳... 살면서 몰랐는데 자기를 만나고 날서 알게 된 그 곳........휴....
아!! 나 엄마,아빠 한테 무지 혼났어...... 나보고 니가 인간이냐고 그러면서 엄청 욕먹었어.... 처음으로 그러더라...
너를 정말 며느리로 생각햇었나봐.... 자기 어머님,아버님도 마니
화나셨겠다..... 어머님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얘기는 들었어....
어머님도 아프신데 내가 헤어지자고 해서.... 너 진짜 쓰러지고 싶었겠다...남자친구라는 자식이 하나도 쓸모가 없으니깐....
진짜 나 같은 놈 만나준것만으로도 고마운건데...
난 내 고집대로 나 하고싶은 대로만 하고..........
그러고 보니 너랑 한 약속 정말 제대로 지킨 게 없네.....
얼릉 돈벌어서 자기 닌텐도랑 반지도 사줘야 되는데....
푸켓여행계획 세웠던 종이들 못 버리겠더라....정말 이것만큼은
너가 마니 좋아햇었는데..... 애기처럼!! " 꺄울~~ " 이러면서....ㅋ
아직도 생각난다.....난 널 안보고 네이트온으로 대화하고 있어도
니 표정을 알수 있거든!!!! 너도 그렇다며~...ㅋㅋ
나 글 쓰는거에 'ㅋ'붙였다고 화내면안돼!!! 나 지금 '전진지'니깐!!
그리고 나 또 너한테 혼날짓 하나 했어......방명록.....지웠어....
병신같이 맨날.... 미안해....
향수는 잘 뿌리고있어?? 설마 버린건 아니지??
뭐 버렸으면 또 사주면 되지~~~~~
피자헛에서 새로 피자나왔더라...새우 완전 들어간거...
그 피자 너랑 너무 먹고싶다...,,백판이라도 사주고싶어....
7월달에 우리 행사가 많다고 내가 돈 마니들겠다면서 짜증냈었짜나.... 근데 지금은 몇백만원이 들어가도 괜찮으니깐 니가 내옆에만 있었으면 좋겟어....나 정말 힘들어....진짜 마니.......
요즘 피부가 안좋아졌어....얼릉 우리집에 와서 팩해줘.....
해달라고...해줘 해줘 해줘......해주라...........
내가 우리 결혼생활을 가끔 상상하면서 혼자 막 웃는다....
내가 얘기해볼꼐 잘들어봐~~~~~
내가 막 칼퇴근해서 집에 막 뛰어가고 있으면 자기가 집 베란다에서
'전똥꼬~~얼릉와~~나 완전배고파~~' 이러면 내가 1초만에 후다닥 집에가서 나는 귀찮다고 너가 미뤄둔 청소랑 빨래 설거지 를 하고 너는 투덜되면서 요리를 하며 ' 자갸~ 오늘 시켜먹음 안될까?'
그럼 내가 청소를 다끝내고~~ '돈 아껴야돼~ '이러면서 얼릉 간단히 음식해서 자기랑 맛있게 먹는고야~~~ 그리고 나서 둘다 배불러서 쇼파에 누워서 티비보고 있다가 자기가 딸기먹고싶다고 해서
산책할겸 둘이서 딸기 사러 슈퍼갔다가 치킨집이 보여서 내가 치킨먹자고 꼬득여서 딸기는 내팽게치고 치킨을 먹는거지~
그리고 집에와서는 졸려서 침대에 누워서 내가 잠안오는 자기를 위해 오늘 있었던일들~열받던 일들~ 하나하나 다 얘기하는거지~
막 정치얘기같은거~~~ㅋㅋㅋ 자기는 듣기 짜증은 나지만
웃으면서 잘 들어주겠지~~ 그리고 나는 좋다고 계속 얘기하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코고는소리가들려~~ 바로 너가 코고는소리~~
ㅋㅋㅋ나는 귀여워서 한참 쳐다보면서 볼에 뽀뽀 쪽하구 잠이들겠지~~ 이런 평범하고 별거아니지만 너랑 함께하면 특별한 삶이 되는 그런 결혼생활을 꿈꿔!!!!
둘이서 바다도 한번 못 가봣는데..이번엔 정말로 같이 바다가고싶었는데............제발.,............제발......도와주라.......
나 자기가 사준 티셔츠 맨날 입구 다닌단 말야.....
우리커플시계도....자기가 골라준 쪼리도........
으....내가 정말 미;친;놈이지............근데 어떡해......
후회가 되는걸...........병신같이 눈물이 나는걸........
목소리 듣고싶은데 번호 바꿨더라.....정말 이번엔 마니 화났구나....
날 찢어 죽이지 않은게 다행이지....내가 미친놈이니깐.......
널 만나서 정말 달라진 것도 많고 마니 변한 내 삶인데..
니가 없으니깐 사는게 아무 의미가 없다...
이름 : 양ㅁㅁ
나이 : 21살
사는곳 : 원당
직업 : 숭의여대 비서행정학과
특징 : 담배안피고, 욕도 안하고, 술도 안좋아하고, 키가 커요 , 엄청 섹쉬해요 , 잘때 코골아요, 겨울바다좋아하고, 딸기좋아하고,
여행가는거 무진장 좋아하고, 공부하는거 무진장 시러하고, 이쁜옷보면 꺄울~ 이러고, 새우 미친듯이 좋아하고 , 피자시켜놓고 한조각밖에 못먹구, 슈퍼마리오 게임 좋아하구, 남자가 당구장이랑 피시방가는거 시러하구, 내가 잘때 나 화장시키는거 좋아하구, 그리고
웃는게 정말 이쁜여자에요
도와주세요 사람을 찾습니다 집나갔어요........
돌아올수있게 여러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