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스타렉스의 귀신...

스타렉스2007.06.26
조회1,727

안녕하세요...나이는 올해 25이고 그냥 지긋이 평범한 사회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3년전의 겪은 실화인데요...그냥 한번 올려보아요^^

 

바야르 3년전 제가 그때 면허를 취득하고 운전도 하고 싶고 그래서 회사에

 

건의를 해서 출퇴근 차를 얻게 되었습니다...우리조분들 출퇴근 조건하에...ㅎㅎ

 

그래서 여느때와 다를바 없이 스타렉스 차량을 몰고 다녔죠!!!

 

흐음 스읍!~한달정도 끌고 다녔나 제가 주야간을 했던 곳이라 야간을 마무리 하고

 

여느 때와 다를바 없이 우리조 분들을 퇴근 시키고 저도 졸린눈을 부비거리면 집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일반도로라고 해야 하나 8차선도로를 지나고 있었는데...

 

저는 2차선으로 시속 90키로 정도로 달리고 있었고요..그 무서웠던 경험은 한순간 이었습니다...

 

여느때와 다를바 없이 왼쪽팔은 창문사이에 기대있었고 오른쪽 팔은 핸들을 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늘한 느낌같은거 있죠?...이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조수석 쪽을 보는순간 저 대형

 

사고 날뻔했습니다...조수석 밖에 유리창에서  투명하얀 것을 보았습니다...

 

차는 정말로 급 브레이크를 밞는바람에 핸들이 틀어져 굴를뻔했습니다....그 여자 노려보고 있었는데3년전 스타렉스의 귀신...

 

다행이 사고는 안나고 어떻게 해서 집에 돌아와 잠을 설쳤습니다...도저히 못자겠더라고요 ㅜㅜ

 

밤이 되고 저는 출근 준비를 했고 차에 올랐습니다...가는동안 저 음악 겁나 크게 틀어놓았고 불이란

 

불은 죄다 키고 갔습니다ㅜ_ㅜ;;사람들이 타고나서야 진정을 하고 회사에 출근을 하였습니다...

 

저 일하는 동안 마음이 진정이 안되고 답답하기만 했는데...그래서 새벽 3시경에 저희 야간팀

 

영업부 형님이 게시는데 그 형님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원래 제가 출퇴근 용으로 쓰는

 

그 차가 야간이나 주간에는 영업부가 쓰거든요...

 

저 있는 그대로 아침에 겪었던일들을 모두 털어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형님 갑자기 막 웃으시더라고요 ㅜ_ㅜ;;;남은 무서워디지겠는데 ㅜㅜ

 

그 형님 저한테 한마디 하는 순간저 얼었습니다....

 

너도 봤냐.....>>>

 

그 형님은 야간에 업체를 갔는데 그 회사는 야간이 없는곳이라 불이 다 꺼져 있어

 

캄캄했다고 합니다...물건을 내리고 차에 타려는 순간 저쪽 조수석 빽밀러에

 

그 귀신을 보았다는 겁니다 물론 제가 봤던 귀신하고 그 형님이 본 귀신이 일치

 

했고요 ㅜ_ㅜ;;;그 뒤로 저 그 차 절대 안 탓습니다...

 

시간이 좀 흐르고 두달정도 되었을때 그 차 폐차 했다고 하더군요...저는 그만둔상태였구요...

 

아직도 그 귀신을 본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날 생각하면 아직도 운전하기가 꺼림직 하네요

 

글이 좀 길었는데 일거주시느라ㄳ 합니당^^좋은 하루되세요^^참고로 귀신은 존재한다는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