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말해여!!!

그러려니2003.05.30
조회747

글을읽고보니 다비슷하다라는생각이드네여

좀자존심상하지만 당당하게말하세여!

전결혼한지7년찬데 딱한번 생일밥얻어먹었어여 그것두 옆구리질러서,...

속상하더라구여 전 시부모님생신때 선물에 식사에 정말 신경쓴다구쓰는데.. 그래서 직접은못하구..히히히 시부모님하구친하게지내시는분을이용(?)해서 서운한거말합니다.그러면 좀나아지죠!

글구 시부모님이 자식생일모르는분의외로많네여? 저희도모른답니다자식생일을 ..

울친정은 사위 고기사다국끓여주라구 용돈주시구 하시는데 넘서운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