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는 정말 이해가 안가.. 왜 몸무게를 말 안해? 그런거 왜 숨기는거야?? **씨가 정말 뚱뚱해서 숨기는건 이해를 해.. **씨 뚱뚱해요? 60kg넘어??"
이렇게 말하는데.. 정색을 하면서;;
내가 너무 황당해서..
"그건 아니지만, 보통 여자들 몸무게에 민감하잖아요.."
라고 말했더니,, 나랑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가 있거든.. 하나..
개가 이러는거야..,
"아니, 난 안그런데,,(헛웃음치면서) 난 53kg데.."
그러더니, 점장이
"거봐.. **씨가 이상하다니까,,"
"그럼, 점장님은 말해줄수 있어요?"
했더니,, "키는 178에 몸무게는 **" 이라면서 말하는거야...
(여기서 집고 넘어가자면, 그 알바하는 여자애는 전형적으로 말라보이는 애고... 키는 162되고 몸무게는 53이라지만, 내가 봤을때는 46이야.. 타고난 마른애 알지? 난 키는 156에 몸무게는 55고...)
그러면서 또 언제는,,
"**씨가 숙녀야? (기가 막히듯 웃으면서)"
"그럼요.. 제가 벌써 23인데요..."
"학생은 숙녀라고 안하는거야.."
(내가 휴학하고 지금 회사다니면서 투잡으로 여기서 저녁에만 알바하는거거든.. 맥주집알바)
가방 안가지고 왔다니까,
"숙녀가 그런것도 안가지고 오면서, 무슨 숙녀..." (꼴에 숙녀라고..라는 투로)
이 점장.. 사람 엄청 기분나쁘듯이 말해..
같이 알바하는 애는 나랑 동갑이긴 해도, 여기서 오래해서 점장이 그러는게 장난이라고 하지만,,,
아무리봐도 기분나빠...
또 전에는 이런일도 있었다..
원래는 차 끊기기 전에 퇴근하는데, 그날따라 다른 알바생이 안나와서, 내가 12시 넘어서 가게 되었어.
당근 차도 없으니까, 나보고 하는말이 돈가지고 왔녜.. 아니라고 하니까, 완전 주기 싫다는 얼굴로 만원을 건네면서, 버스가 있으면 꼭 그걸타고, 없을시 택시를 타는데.. 꼭 택시 영수증을 끊어가지고오라고...
왠지, 내가 너무 비굴해 지는거야.. 그날 택시를 타고 2300원 나왔나?? 영수증이 끝부분이 인쇄가 잘 안된거야.. 받을떄는 급하게 내려서 못봤는데,,
담날 그 영수증 내미니까,,
"**씨.. 이게 뭐예요? 이게 무슨 숫자예요? 어떻게 이런걸 끊어오냐고.. 이런건 결재에도 못올린다고.. "하면서 엄청 화를내는데.....
내앞에서 쫙쫙 찢어버렸어..
그러고선, 그날 기분이 나빠있으니까,
다음날 다른 알바생한테..
쟤 왜 저리 기분나빠있냐고 캐묻고 다녔나봐...
아~~~~~~~~~~~
이사람이 이상한거야? 내가 이상한거야??
(같이하는 알바녀는 참 쿵짝이 잘맞아.. 둘다 O형이고, 맨날 AB형 싸이코네 뭐네. 했는데, 내가 AB형이라니까 놀라더라... 내가 봤을때 그 둘이 이상한데)
(또 투잡하는 나보고, 내가 한날은 회식날 너무 졸리니까,, "힘들어요?"이렇게 물어봐.. 그래서 "투잡이잖아요.. 일할때느 안힘든데,, 잠자는 시간이 되면 졸립다고.. 지금 잠잘 시간이라고"했더니,, "나도 아침에는 점심부폐하고 저녁에는 이거하는데도, 안피곤한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점장님은 남자고 전 여자잖아요" 했더니,, "아니,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남자는 원래 근육량이 많아서 기초대사량이 여자보다 높기때문에, 덜 피곤하다고.."라고,, 여기서 배운 지식을 한껏 말하는데..
"피곤함은 근육량과 아무런 차이가 없어.. 뭘 모르나본데.. 정신력의 차이야..."
이러면서 왕 무시하는데....
너무 몰아 붙이길래, 내가 잘못알았나?해서 집에와서 인터넷 검색해봤더니.. 내말이 맞네..
내가 이상한거야? 이 사람이 이상한거야? (보고 판단좀 해줍쇼~)
알바 점장이 있어.. 나이는 36살정도??
나보고 이러는거야..
"몸무게가 몇이냐고?"
그래서 내가,,
"여자한테는 실례죠~~(웃으면서 넘기려고)"
했더니, 나보고,,
"아니, 나는 정말 이해가 안가.. 왜 몸무게를 말 안해? 그런거 왜 숨기는거야??
**씨가 정말 뚱뚱해서 숨기는건 이해를 해.. **씨 뚱뚱해요? 60kg넘어??"
이렇게 말하는데.. 정색을 하면서;;
내가 너무 황당해서..
"그건 아니지만, 보통 여자들 몸무게에 민감하잖아요.."
라고 말했더니,, 나랑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가 있거든.. 하나..
개가 이러는거야..,
"아니, 난 안그런데,,(헛웃음치면서) 난 53kg데.."
그러더니, 점장이
"거봐.. **씨가 이상하다니까,,"
"그럼, 점장님은 말해줄수 있어요?"
했더니,, "키는 178에 몸무게는 **" 이라면서 말하는거야...
(여기서 집고 넘어가자면, 그 알바하는 여자애는 전형적으로 말라보이는 애고...
키는 162되고 몸무게는 53이라지만, 내가 봤을때는 46이야.. 타고난 마른애 알지?
난 키는 156에 몸무게는 55고...)
그러면서 또 언제는,,
"**씨가 숙녀야? (기가 막히듯 웃으면서)"
"그럼요.. 제가 벌써 23인데요..."
"학생은 숙녀라고 안하는거야.."
(내가 휴학하고 지금 회사다니면서 투잡으로 여기서 저녁에만 알바하는거거든.. 맥주집알바)
가방 안가지고 왔다니까,
"숙녀가 그런것도 안가지고 오면서, 무슨 숙녀..."
(꼴에 숙녀라고..라는 투로)
이 점장.. 사람 엄청 기분나쁘듯이 말해..
같이 알바하는 애는 나랑 동갑이긴 해도, 여기서 오래해서 점장이 그러는게 장난이라고 하지만,,,
아무리봐도 기분나빠...
또 전에는 이런일도 있었다..
원래는 차 끊기기 전에 퇴근하는데, 그날따라 다른 알바생이 안나와서, 내가 12시 넘어서 가게 되었어.
당근 차도 없으니까, 나보고 하는말이 돈가지고 왔녜.. 아니라고 하니까, 완전 주기 싫다는 얼굴로 만원을 건네면서, 버스가 있으면 꼭 그걸타고, 없을시 택시를 타는데.. 꼭 택시 영수증을 끊어가지고오라고...
왠지, 내가 너무 비굴해 지는거야.. 그날 택시를 타고 2300원 나왔나??
영수증이 끝부분이 인쇄가 잘 안된거야.. 받을떄는 급하게 내려서 못봤는데,,
담날 그 영수증 내미니까,,
"**씨.. 이게 뭐예요? 이게 무슨 숫자예요? 어떻게 이런걸 끊어오냐고.. 이런건 결재에도 못올린다고.. "하면서 엄청 화를내는데.....
내앞에서 쫙쫙 찢어버렸어..
그러고선, 그날 기분이 나빠있으니까,
다음날 다른 알바생한테..
쟤 왜 저리 기분나빠있냐고 캐묻고 다녔나봐...
아~~~~~~~~~~~
이사람이 이상한거야? 내가 이상한거야??
(같이하는 알바녀는 참 쿵짝이 잘맞아.. 둘다 O형이고, 맨날 AB형 싸이코네 뭐네. 했는데, 내가 AB형이라니까 놀라더라... 내가 봤을때 그 둘이 이상한데)
(또 투잡하는 나보고, 내가 한날은 회식날 너무 졸리니까,, "힘들어요?"이렇게 물어봐.. 그래서 "투잡이잖아요.. 일할때느 안힘든데,, 잠자는 시간이 되면 졸립다고.. 지금 잠잘 시간이라고"했더니,,
"나도 아침에는 점심부폐하고 저녁에는 이거하는데도, 안피곤한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점장님은 남자고 전 여자잖아요" 했더니,,
"아니,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남자는 원래 근육량이 많아서 기초대사량이 여자보다 높기때문에, 덜 피곤하다고.."라고,, 여기서 배운 지식을 한껏 말하는데..
"피곤함은 근육량과 아무런 차이가 없어.. 뭘 모르나본데.. 정신력의 차이야..."
이러면서 왕 무시하는데....
너무 몰아 붙이길래, 내가 잘못알았나?해서 집에와서 인터넷 검색해봤더니.. 내말이 맞네..
이런저런 일로 나랑 안맞아서 그만뒀는데..
2달이 지나도록 돈도 안줘..
전화하면 오래..
(가면 분명히 싸울것 같고...)
나 관둔거 잘한거지?
아!! 그리고,,
이사람이 이상한거야? 내가 이상한 거야?
### 자주 가는 까페에 올린글을 복사해서 붙여넣은지라,, 반말 용서해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