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1살되는 남자인데요~ ㅋ저와 제친구의 오줌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습니다............휴ㅋ;; 이 글 읽고 뭐 이런 남자들이 있나 하는 여자분들도 계실꺼에요.. 진짜 이건 ....저희끼리만 알고 웃고 했던이야긴데ㅋㅋㅋㅋ 일단 제가제일심각합니다^^^^^^^^^^;;;;;;; 전 어린나이부터 ....(초등학생 때발견..) 요실금.,..증상이 있었죠; 오줌이 차있는(?) 상태에서 극도로 웃거나 간지럼 태우면 조절을 못해서.........흘러나옵니다.. 그래서 집에서 이불 꽤나빨았죠........... 집에서라면 크게 문제될건없었죠. 초등학교 중학교때는 신나게 노는법?을 몰랐기에 실수를 안했었는지 몰라요.. 그런데데 초등학교에 올라가서부터 일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고1때 말뚝박기 하다가 너무웃겨서 체육복 바지가 살짝 축축해질정도로...^^^;; 여자애들한테만 살짝말하고 교복치마로 다시 갈아입어서 모면..,,; 고2때는 이건 요실금은아닌데.. 저희반은 5층에있었고 복도 끝쪽반이였는데 복도 옆에 옥상으로 통하는 계단이 있었습니다. 옥상은 개방되지 않고 그 입구에 넓은공간이 있었는데~ 남자애들이 거기서 담배피우고 뭐 그런장소였죠 ~~ 근데 갑자기 제가 쉬가마려운겁니다 화장실도 멀지않은 곳에있었지만 왠지..그 옥상 그쪽에 쉬가싸고싶은겁니다...ㅡㅡ;;; 그래서 친구는 밑에서 망 봐주고 전 그곳에서 오줌을 쌌죠.......... 그 다음날 말랐나 확인차 갔는데 말라있지않고 누가 제오줌에 담뱃불 꺼놨더라구요 ㅋㅋㅋㅋ 누르스름 한거 다보이고 냄새도났을터인데............................기분 더럽웠겠죠..? 그리고 제 친구는 저보다 더심각합니다ㅋㅋ고3때 저와 둘이서 영화를 보러갔는데 그땐 고딩이였고 돈이없던터라....영화끝나기 조금전이라 생각되었을때 몰래나와서 다른관으로 들어가 딴영화를 몰래보려고들어갔습니다.ㅋㅋㅋ;; 근데 들어가자마자 제친구는 오줌이 마렵다고 .......... 하지만 화장실로 나가려면 표검사를 해야하기에 전참으라고했죠... 그친구는 분출할꺼같따고.,,난리쳐서 결국은..........맨뒷자리에서 쭈그리고오줌을쌌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었기에 망정이였고 영화소리가 컸기에 망정이지...정말..걸리면.....휴....... 영화포스터로 덮어놓고 자리를 옮겨 영화끝까지 유유히 보고나왔습니다 ...^^ㅋㅋㅋ 이야기가길어졌네요 ㅋㅋ 이밖에도 놀이터에서 실례한 친구는 허다하고요..ㅋㅋㅋ영화관에서 실수했던 아이는 초등학교때 엘리베이터에서.....못참고(←이런 경험은 많지않나요?? 저 또한..) 전 최근엔 목욕탕 사우나실에서도 못참고 실례를;; 쓰고 보니 참 추잡스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병원에 가보라고 하고, 가족들은 뭐 ,,밖에 일은 모르니 별말없지만요.. 친구들이 가끔 놀린다고 간지럼 태우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전 미쳐요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어린나이에.................ㅠㅠㅠ 016-6365-3556 그리고 저 전번입니다...저랑 친구하실뿐.. 추녀는 금물....ㅋㅋ 장난전화는 금물요
그녀 앞에서 오줌을 샀어여..
저는 이제 21살되는 남자인데요~
ㅋ저와 제친구의 오줌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습니다............휴ㅋ;;
이 글 읽고 뭐 이런 남자들이 있나 하는 여자분들도 계실꺼에요..
진짜 이건 ....저희끼리만 알고 웃고 했던이야긴데ㅋㅋㅋㅋ
일단 제가제일심각합니다^^^^^^^^^^;;;;;;;
전 어린나이부터 ....(초등학생 때발견..) 요실금.,..증상이 있었죠;
오줌이 차있는(?) 상태에서 극도로 웃거나 간지럼 태우면 조절을 못해서.........흘러나옵니다..
그래서 집에서 이불 꽤나빨았죠........... 집에서라면 크게 문제될건없었죠.
초등학교 중학교때는 신나게 노는법?을 몰랐기에 실수를 안했었는지 몰라요..
그런데데 초등학교에 올라가서부터 일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고1때 말뚝박기 하다가 너무웃겨서 체육복 바지가 살짝 축축해질정도로...^^^;;
여자애들한테만 살짝말하고 교복치마로 다시 갈아입어서 모면..,,;
고2때는 이건 요실금은아닌데.. 저희반은 5층에있었고 복도 끝쪽반이였는데 복도 옆에 옥상으로 통하는 계단이 있었습니다. 옥상은 개방되지 않고 그 입구에 넓은공간이 있었는데~ 남자애들이 거기서
담배피우고 뭐 그런장소였죠 ~~ 근데 갑자기 제가 쉬가마려운겁니다
화장실도 멀지않은 곳에있었지만 왠지..그 옥상 그쪽에 쉬가싸고싶은겁니다...ㅡㅡ;;;
그래서 친구는 밑에서 망 봐주고 전 그곳에서 오줌을 쌌죠..........
그 다음날 말랐나 확인차 갔는데 말라있지않고 누가 제오줌에 담뱃불 꺼놨더라구요 ㅋㅋㅋㅋ
누르스름 한거 다보이고 냄새도났을터인데............................기분 더럽웠겠죠..?
그리고 제 친구는 저보다 더심각합니다ㅋㅋ고3때 저와 둘이서 영화를 보러갔는데
그땐 고딩이였고 돈이없던터라....영화끝나기 조금전이라 생각되었을때 몰래나와서
다른관으로 들어가 딴영화를 몰래보려고들어갔습니다.ㅋㅋㅋ;;
근데 들어가자마자 제친구는 오줌이 마렵다고 ..........
하지만 화장실로 나가려면 표검사를 해야하기에 전참으라고했죠...
그친구는 분출할꺼같따고.,,난리쳐서
결국은..........맨뒷자리에서 쭈그리고오줌을쌌습니다^^^^^^^^^;;
사람이 별로 없었기에 망정이였고 영화소리가 컸기에 망정이지...정말..걸리면.....휴.......
영화포스터로 덮어놓고 자리를 옮겨 영화끝까지 유유히 보고나왔습니다 ...^^ㅋㅋㅋ
이야기가길어졌네요 ㅋㅋ
이밖에도 놀이터에서 실례한 친구는 허다하고요..ㅋㅋㅋ영화관에서 실수했던 아이는 초등학교때
엘리베이터에서.....못참고(←이런 경험은 많지않나요?? 저 또한..)
전 최근엔 목욕탕 사우나실에서도 못참고 실례를;;
쓰고 보니 참 추잡스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병원에 가보라고 하고, 가족들은 뭐 ,,밖에 일은 모르니 별말없지만요..
친구들이 가끔 놀린다고 간지럼 태우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전 미쳐요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어린나이에.................ㅠㅠㅠ
016-6365-3556 그리고 저 전번입니다...저랑 친구하실뿐.. 추녀는 금물....ㅋㅋ 장난전화는 금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