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김복희 선생님 근무중이시던학교 : 전라북도 장수초등학교 년도 : 1996년 담임선생님 이셧습니다. 가르치던과목은 국어였던가..수학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개학하고 얼마안된 3월초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교회 봉고차가 오른쪽발목 바로위를 밟고지나간 사고라서 오른쪽다리가 부러져서 수슬을 4번을받고 학교로 갔습니다. 장수라는곳이 워낙 시골이라, (무주 밑에 있거든요 ^^) 학교는 2층까지밖에 없었지만 어머니가 끌어주시는 휠체어를타고 등교하기엔 2층에 위치한 교실까지 가기 너무힘들었습니다. 엄마가 맨날 업어주고 휠체어까지 2층까지올리기엔 무리가 있었으니까요. 집에서학교까지도 거리가 좀멀었어요 , 아침마다 엄마는 저를데려다 주고 식당일을하시러 가셧습니다. 무튼.. 학교에서 솔직히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 그학교로 전학을간거라 별루 친한친구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따돌림을 당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애들한테 잘말해주셧는지 친구들이 반겨주더군요 퇴원하고 왔더니 환영파티도 해주시고.... 발목위부터 무릎및 정강이까지 쇠를 6개를 밖으로 보이게 삐죽삐죽박아놔서 화장실가기도불편하고 아이들이 싫어하기도 햇죠, 그럴때면 선생님께서 화장실가고싶냐고 매시간마다 물어보시고, 멀리는 못가니깐 교실 가까이에있는 특별실에서 과학실에서쓰는 수조같은거 항상 들고오셔서 대소변을 다받아주시고 뒷처리까지 다해주셧습니다. 집에갈때도 1년내내 엄마오시기전에 혼자 저를 업고 계단밑에까지 가서 엄마를 기다리곤햇죠. 선생님과는 집도 같은 아파트에 살았었습니다. 가끔 놀러도 가고 그랬는데,,,,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고마움에 눈물이 납니다. 11년이 지났는데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간이후론 선생님을 뵌 기억이 없습니다. 아마도 그때쯤 전근을 가셧던 것 같습니다. 뵙고싶습니다 선생님.
초등학교때 김복희 선생님을 찾습니다.
성명 : 김복희 선생님
근무중이시던학교 : 전라북도 장수초등학교
년도 : 1996년 담임선생님 이셧습니다.
가르치던과목은 국어였던가..수학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개학하고 얼마안된 3월초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교회 봉고차가 오른쪽발목 바로위를 밟고지나간 사고라서 오른쪽다리가 부러져서
수슬을 4번을받고 학교로 갔습니다.
장수라는곳이 워낙 시골이라, (무주 밑에 있거든요 ^^) 학교는 2층까지밖에 없었지만
어머니가 끌어주시는 휠체어를타고 등교하기엔 2층에 위치한 교실까지 가기 너무힘들었습니다.
엄마가 맨날 업어주고 휠체어까지 2층까지올리기엔 무리가 있었으니까요.
집에서학교까지도 거리가 좀멀었어요 , 아침마다 엄마는 저를데려다 주고 식당일을하시러 가셧습니다.
무튼.. 학교에서 솔직히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 그학교로 전학을간거라 별루 친한친구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따돌림을 당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애들한테 잘말해주셧는지 친구들이 반겨주더군요
퇴원하고 왔더니 환영파티도 해주시고....
발목위부터 무릎및 정강이까지 쇠를 6개를 밖으로 보이게 삐죽삐죽박아놔서 화장실가기도불편하고
아이들이 싫어하기도 햇죠,
그럴때면 선생님께서 화장실가고싶냐고 매시간마다 물어보시고,
멀리는 못가니깐 교실 가까이에있는 특별실에서 과학실에서쓰는 수조같은거 항상 들고오셔서
대소변을 다받아주시고 뒷처리까지 다해주셧습니다.
집에갈때도 1년내내 엄마오시기전에 혼자 저를 업고 계단밑에까지 가서 엄마를 기다리곤햇죠.
선생님과는 집도 같은 아파트에 살았었습니다.
가끔 놀러도 가고 그랬는데,,,,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고마움에 눈물이 납니다.
11년이 지났는데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간이후론 선생님을 뵌 기억이 없습니다.
아마도 그때쯤 전근을 가셧던 것 같습니다.
뵙고싶습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