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던 진심으로 대하던 진실하게 보내온 시간들과 모든것을 미안하단 말... 거짓말이라는 말... 그 긴 시간들을 짧은 두마디로 끝내버린 사랑의 상처... 그 상처를 안은채 다시는 사랑을 하지 못할거라...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지내는 남자가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여자를 만났지만 아무런 감정없는 무미건조한 만남과 당연하다는 듯한 헤어짐으로 그는 갈수록 사랑이란 감정은 잊어가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한 여자가 그에게 다가갑니다. 서툰 인사만 남기고 지나치는... 남자는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부끄러운듯 서툰 인사는 매일 계속되어 갔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인가... 다른날과 달라보이는 그녀... 뭔가 결심한듯한 얼굴입니다. 그녀가 그의 앞에 다가섰습니다. 그녀- 안녕...? 그- ... ... 그녀- 저... 나... 나랑 사귈래? 힘들게 말을 하고 고개도 못드는 그녀. 그- 아니... 그러고 그녀를 지나쳐 가는 그. 한동안 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그녀. 부끄러움 때문일까? 슬픔 때문일까?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끈질지게 그를 쫒아다니고 항상 곁에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약간이나마 질린듯 그는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꺼내고 그녀는 친구가 된 기념으로 술 한잔 하자고 합니다. 그날밤 약간의 취기에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의 두 사람... 평소 별 대화가 없다가 단둘이어서인지 술기운 때문인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남자가 묻습니다. 그- 너 나 좋아하냐? 그녀- 아니... 잠시 짧은 순간이 지나고... 그녀- 사랑해... 그냥 농담식으로 "응" 정도의 대답을 예상한 그는 자신의생각밖의 그녀의 대답에 잠시 당황스러운 듯하더니 이내 어이없다는 표정이 되었습니다. 그- 사랑한다고? 그녀- 응 사랑해... 그- 우리가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래 알고 지낸것도 아닌데 사랑한다는 말이 그리 쉽게 나와? 그녀- 하지만 어쩔수 없어... 그- 어쩔수 없다니... 난 이미 사랑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사랑때문에 상처도 입었던 사람이야. 그런 내앞에서 사랑이란 말 쉽게 하지마 아니 아예 할 필요가 없지. 우리 아무 관계도 아니니까... 그녀- 그래서 사랑할수 밖에 없어 사랑으로 입은 상처는 사랑으로밖에 치유할수 없으니까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너의 사랑의 상처를 낫게 할수 없으니 그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널 사랑해... 그- ... ... 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제 주위에 있는 직장동료의 이야기인데... 자세한 얘기는 길다보니 중요한 부분만 이야기 했습니다. 과연 이 둘은 이루어 질수 있을까여? 매일매일 달라지는 미묘한 두사람의 관계가 흥미롭기도 합니다. 어떤가여? 여러분의 생각은...
사랑...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던
진심으로 대하던
진실하게 보내온 시간들과 모든것을
미안하단 말...
거짓말이라는 말...
그 긴 시간들을 짧은 두마디로 끝내버린 사랑의 상처...
그 상처를 안은채
다시는 사랑을 하지 못할거라...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지내는 남자가 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여러 여자를 만났지만
아무런 감정없는 무미건조한 만남과
당연하다는 듯한 헤어짐으로
그는 갈수록 사랑이란 감정은 잊어가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한 여자가 그에게 다가갑니다.
서툰 인사만 남기고 지나치는...
남자는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부끄러운듯
서툰 인사는 매일 계속되어 갔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인가...
다른날과 달라보이는 그녀...
뭔가 결심한듯한 얼굴입니다.
그녀가 그의 앞에 다가섰습니다.
그녀- 안녕...?
그- ... ...
그녀- 저... 나... 나랑 사귈래?
힘들게 말을 하고 고개도 못드는 그녀.
그- 아니...
그러고 그녀를 지나쳐 가는 그.
한동안 자리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그녀.
부끄러움 때문일까?
슬픔 때문일까?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끈질지게 그를 쫒아다니고 항상 곁에 있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약간이나마 질린듯
그는 친구로 지내자는 말을 꺼내고
그녀는 친구가 된 기념으로 술 한잔 하자고 합니다.
그날밤
약간의 취기에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의 두 사람...
평소 별 대화가 없다가
단둘이어서인지 술기운 때문인지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남자가 묻습니다.
그- 너 나 좋아하냐?
그녀- 아니...
잠시 짧은 순간이 지나고...
그녀- 사랑해...
그냥 농담식으로 "응" 정도의 대답을 예상한 그는
자신의생각밖의 그녀의 대답에 잠시 당황스러운 듯하더니
이내 어이없다는 표정이 되었습니다.
그- 사랑한다고?
그녀- 응 사랑해...
그- 우리가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오래 알고 지낸것도 아닌데
사랑한다는 말이 그리 쉽게 나와?
그녀- 하지만 어쩔수 없어...
그- 어쩔수 없다니...
난 이미 사랑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사랑때문에 상처도 입었던 사람이야.
그런 내앞에서 사랑이란 말 쉽게 하지마
아니 아예 할 필요가 없지. 우리 아무 관계도 아니니까...
그녀- 그래서 사랑할수 밖에 없어
사랑으로 입은 상처는 사랑으로밖에 치유할수 없으니까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너의 사랑의 상처를 낫게 할수 없으니
그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널 사랑해...
그- ... ...
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제 주위에 있는 직장동료의 이야기인데...
자세한 얘기는 길다보니
중요한 부분만 이야기 했습니다.
과연 이 둘은 이루어 질수 있을까여?
매일매일 달라지는 미묘한 두사람의 관계가
흥미롭기도 합니다.
어떤가여? 여러분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