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5살에 건장한 대학생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쓰게된 계기는요 그냥.. 요즘 날씨도 덥고 짜증나는 하루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시라고 제 여자친구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제 여자친구와 교제한지는 1년 좀 넘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린 24살이구요.. ^^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초에 남쪽으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저도 여자친구와 첫 기차 여행이라서.. (기차를 탄게 어렸을때 부모님과 시골 내려갔을때가 마지막이라서..) 긴장도 많이 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기차에 올라탔습니다.. 기차가 떠나기 시작하면서 보통 연인들이 하는 셀카도 찍고 귤도 까먹고 계란도 까먹고 이러면서 가고있었습니다.. 전라도 까지 가는데 오래 걸리더군요.. 서울-구례 까지..한 7~8시간 걸리거 같네요.. 기억이 잘안납니다 ^^; 새마을호 탔습니다.. 여하튼 시간이 좀 지나니까 슬슬 심심해 지더라구요.. 워낙 제가 장난끼가 있어서.. 군에서 하던 장난 이 생각이 난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장난을 걸었죠.. 그장난은 뭐냔 말이죠.. 제 손가락을 여자친구 콧구멍에 넣었다가 다시 입에다가 넣는 머.. 좀 더~~리한 장난이였습니다 ^^;; 여성분들 죄송합니다..(__) 아무튼 머.. 처음에는 웃으면서 장난 치다가 짜증을 내더라구요... 전 여자친구에 짜증내는 모습이 귀여워서 더 장난을 치곤 했죠.. ^^;; 여성분들이 보신다면.. 나쁜놈이라고 말씀하시겠네요.. 제 갠전으로는 정말 귀여워서 이뻐서 장난을 친거였어요^^; 또 어떠한 장난들을 쳤냐하면요.. 방귀가 마려우면 손에 잠시 담아 두었다가.. "눈좀 감아봐..선물줄께.." 라고 말한후.. 코에 뿌리기..여자친구 검지 중지 사이에 제 손가락을 집어넣고 검지와중지를 부여 잡습 니다.. 그런다음 막~~~~ 휘젓기..(볼펜이나..나무젓가락..이런걸로 하면 정말 죽습니다..)전 덜 아프게 하기위해서 ^^; 등등 더리한 장난들을 몇개 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인가.. 그녀의 복수가 시작됐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했던 행동을 고대로 따라하더군요.. 낮잠을 자고 있으면 옆에와서 콧구멍에 손가락 두개넣고 입속에 집어넣고..참고로 전 하나 넣었었습니 다...그녀의 방귀를 조그만 손에담아 제 코에 살짝 뿌리고 입을 막더군요.. 제 검지와 중지사이에 볼펜을 넣고 막~~~ 휘어젓고 ...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ㅜ.ㅜ 화내고 싶은데.. 제가 했던 장난들이기에.. 화낼수도 없고.. 그냥 눈물을 흘리며 당했습니다.. 당하면서 많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이런 장난들을 행하는 자들은 즐겁고 신나지만 당하는 자들은 정말 고통스럽구나.. 군에 있을때 후임병들에게 장난을 쳤었는데.. 문득 정말 내가 나쁜 짓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났습니다...요즘들어 몇가지더 추가로 당하고 있습니다.. 발꼬락 사이로 제 살을 꼬집기..키스하려는 척 하다가 코깨물기.. 흑흑.. 정말 고통스럽습니 다.. 제가 했던 장난들이 배가 되서 돌아오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전 요즘 계속 웃으며 이런 고통들을 힘겹게 이겨내고 있습니다.. 전 장난을 그만뒀지만 그녀가.. 재미들렵납니다.. 여러분에 격려가 필요 합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군대에서 저에게 콧구멍 괴롭힘을 당했던 후임병들에게 전하겠습니다.. 내가 당해보니 너희들에 맘을 이제야 알겠다.. 날 죽이고 싶었지? 미안해 ㅜ.ㅜ 용서해줘 ㅜ.ㅜ 그리고 그녀에게 한마디 더 남기고 싶습니다... 변비로 2주동안 썩고있던 배에서 나오는 너의 향기로 천국에 맛을 보게 해줘서 고마워.. 최고야..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삽니다 ^^
여자친구가 절 닮아갑니다..ㅜ.ㅜ
안녕하세요 ^^ 저는 25살에 건장한 대학생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쓰게된 계기는요 그냥.. 요즘 날씨도 덥고 짜증나는 하루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시라고 제 여자친구에 대해서 쓰려고 합니다..
제 여자친구와 교제한지는 1년 좀 넘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린 24살이구요.. ^^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초에 남쪽으로 여행을 갔었습니다.. 저도 여자친구와
첫 기차 여행이라서.. (기차를 탄게 어렸을때 부모님과 시골 내려갔을때가 마지막이라서..) 긴장도 많이
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기차에 올라탔습니다.. 기차가 떠나기 시작하면서 보통 연인들이 하는 셀카도
찍고 귤도 까먹고 계란도 까먹고 이러면서 가고있었습니다.. 전라도 까지 가는데 오래 걸리더군요..
서울-구례 까지..한 7~8시간 걸리거 같네요.. 기억이 잘안납니다 ^^; 새마을호 탔습니다..
여하튼 시간이 좀 지나니까 슬슬 심심해 지더라구요.. 워낙 제가 장난끼가 있어서.. 군에서 하던 장난
이 생각이 난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장난을 걸었죠.. 그장난은 뭐냔 말이죠.. 제 손가락을
여자친구 콧구멍에 넣었다가 다시 입에다가 넣는 머.. 좀 더~~리한 장난이였습니다 ^^;;
여성분들 죄송합니다..(__) 아무튼 머.. 처음에는 웃으면서 장난 치다가 짜증을 내더라구요...
전 여자친구에 짜증내는 모습이 귀여워서 더 장난을 치곤 했죠.. ^^;; 여성분들이 보신다면..
나쁜놈이라고 말씀하시겠네요.. 제 갠전으로는 정말 귀여워서 이뻐서 장난을 친거였어요^^;
또 어떠한 장난들을 쳤냐하면요.. 방귀가 마려우면 손에 잠시 담아 두었다가.. "눈좀 감아봐..선물줄께.."
라고 말한후.. 코에 뿌리기..여자친구 검지 중지 사이에 제 손가락을 집어넣고 검지와중지를 부여 잡습
니다.. 그런다음 막~~~~ 휘젓기..(볼펜이나..나무젓가락..이런걸로 하면 정말 죽습니다..)전 덜 아프게
하기위해서 ^^; 등등 더리한 장난들을 몇개 치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터인가.. 그녀의 복수가 시작됐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했던 행동을 고대로 따라하더군요..
낮잠을 자고 있으면 옆에와서 콧구멍에 손가락 두개넣고 입속에 집어넣고..참고로 전 하나 넣었었습니
다...그녀의 방귀를 조그만 손에담아 제 코에 살짝 뿌리고 입을 막더군요.. 제 검지와 중지사이에 볼펜을
넣고 막~~~ 휘어젓고 ...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ㅜ.ㅜ 화내고 싶은데.. 제가 했던 장난들이기에..
화낼수도 없고.. 그냥 눈물을 흘리며 당했습니다.. 당하면서 많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이런 장난들을
행하는 자들은 즐겁고 신나지만 당하는 자들은 정말 고통스럽구나.. 군에 있을때 후임병들에게 장난을
쳤었는데.. 문득 정말 내가 나쁜 짓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났습니다...요즘들어 몇가지더 추가로 당하고
있습니다.. 발꼬락 사이로 제 살을 꼬집기..키스하려는 척 하다가 코깨물기.. 흑흑.. 정말 고통스럽습니
다.. 제가 했던 장난들이 배가 되서 돌아오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전 요즘 계속 웃으며 이런 고통들을
힘겹게 이겨내고 있습니다.. 전 장난을 그만뒀지만 그녀가.. 재미들렵납니다.. 여러분에 격려가 필요
합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군대에서 저에게 콧구멍 괴롭힘을 당했던 후임병들에게 전하겠습니다..
내가 당해보니 너희들에 맘을 이제야 알겠다.. 날 죽이고 싶었지? 미안해 ㅜ.ㅜ 용서해줘 ㅜ.ㅜ
그리고 그녀에게 한마디 더 남기고 싶습니다... 변비로 2주동안 썩고있던 배에서 나오는 너의 향기로
천국에 맛을 보게 해줘서 고마워.. 최고야..ㅋㅋ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