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갓 스무살을 맞이한 학생으로 지금 방학을 맞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청소중에 자주오는 40대중반 쯤되보이는 단골 손님이 컴퓨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청소하고 있는저에게 왔냐 하곤 해서 저는 네 ~안녕하세요, 이러고 열심히 테이블을 닦고있었씁니다. 그런데 제 다리를 보던 그 아저씨 넌 반바지 입지마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네?왜여 이랬더니 다리도 안이쁜것이 긴바지 입어 이러고는 컴퓨터를 하는 ..것입니다. 헐.. 충격을받아 힘이없습니다ㅣ. 남들이보기에도 제다리가 참 못나보이는군요 헐 눈물이 다납니다. 다리알수술이라도 받아야 되는건가요 휴
다리가안이쁘면 반바지도 못입나요..헐
우선 저는 갓 스무살을 맞이한 학생으로
지금 방학을 맞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청소중에
자주오는 40대중반 쯤되보이는 단골 손님이 컴퓨터를 하고 있었습니다.
청소하고 있는저에게
왔냐
하곤 해서 저는 네 ~안녕하세요,
이러고 열심히 테이블을 닦고있었씁니다.
그런데 제 다리를 보던 그 아저씨
넌 반바지 입지마 이러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네?왜여
이랬더니
다리도 안이쁜것이
긴바지 입어
이러고는 컴퓨터를 하는 ..것입니다.
헐..
충격을받아
힘이없습니다ㅣ.
남들이보기에도 제다리가 참 못나보이는군요
헐 눈물이 다납니다.
다리알수술이라도 받아야 되는건가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