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맘에 님들의 의견도 들어보려 글을 씁니다.. 저보다 4살이 많이 저희 오빠!! 참~ 자존심하나 정말 쎕니다!! 저두 나름데로 성깔이 장난아닌데.. 감당할수가 없는 그런 사람... 본론으로 넘어가죠~ 저희는 일주일에4번정도를 만납니다..항상 오빠가 힘든데도.. 저를 만나러 와주는 편이죠! 그래선지 오빤..항상 저한테 "오늘은 어떻할까?~" 라는 말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배려라는것두 잘 알지만..가끔은 짜증이 납니다. 예를들어.. 우리집에 온다는것두..제 입으로 오라구 말이 떨어져야 옵니다. 남들은 배려라고 할수있겠지만.. 이거 당사자 입장에서 짜증납니다.. 님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집앞에 와있다는데... 안나가는 사람있습니까??? 좀..알아서 하면..안되냐고 해두.... 그놈의 자존심과 성질때문에 대답을 들어야한다는 사람입니다.(이야기가 옆길로 빠졌군요~) 저두 한성깔하구..짜증두 곧잘내는 편입니다..여자라면 저같은 성격 꽤~ 많을꺼라 생각하는데.. 저희오빤..저같은 사람은 세상에 없을꺼라고 합니다. 오빠와 만남..항상 저한테 어떻게 할꺼냐고 묻기때문에 전..만나려고 하기전에.. 뭘 할껀지 대충 생각을 합니다..그런데..그게 제 뜻데로 안되면..짜증을 내는 편이죠! 예를들어..영화예매를 했는데....못온다고하는식의.... 오빤..왜? 항상 니맘데로 모든걸 결정하고 니맘데로 따라야하냐고 불만입니다..그러면서두 항상 저한테 모할꺼냐고 묻습니다 이윤 안그렇게 하고 자기 맘데로함.. 내가 화를 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어제두.. 제가 집에 일찍가서 전활했습니다. 끝나고 집에가서 전화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그러라구 했꼬.. 핸펀이 안되니..집으로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오빠한테 전화오면..염색약 가지고 오빠네 집으로 가려고 오빠전화를 기다렸습니다. 며칠전부터 염색해야한다고 계속 그랬거든요..ㅡㅡ 집에 올시간이 넘었는데두.. 전화가 없길래..점점 화가 나더군요!! 오빤..제말을 무시하고 넘기는게 태반이라...또..제가 한말을까먹었나 싶었습니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받더군요.. 또..내말 씹었다는 생각에 화가 나더군요.. 목소리 좋게 나갈리는 없구요!! 어디냐고 했떠니만..집이더라군요. 왜? 전화안했냐고 하니깐.. 퇴근하면서 전화했는데..안받았데요~ 제가 핸펀 고장났으니 집으로 전화하라고 하지 않았냐니깐.. 언제 그랬냐고 하더군요! (매번 제가 하는얘기 귀로 흘려버리는 그 행동 정말 짜증나고 정떨어집니다.) 내가 아까 핸펀 고장났다고 말하지 않았냐니깐...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럼..오늘은 전화를 아예 할 생각이 없었냐고 물었더니..대답이 없더군요! 그렇게 싸움은 시작되었꾸.. 급기야...내 친구 여자친구중에... 너같이 아무것두 아닌일로 화내는 사람없다면서.. 저보구 싸이코라구 하더군요.. 쌈닭이라면서..ㅡㅡ;; 사귄지는..1년6개월됐구.. 자주 싸운건 사실입니다.. 전..오빠한테 서운하거나..불만이 있어서 말하는건데..오빤 다..시비라고만 생각합니다. 깡그리 무시를 하는편이죠! 여러분.. 여자분들...?? 전화하기로 했는데..전화안해서 화내는게..이상한 건가요?? 그게 사람이 할짓이 안되나요??????
절보구 싸이코라네요~
안녕하세요!
답답한맘에 님들의 의견도 들어보려 글을 씁니다..
저보다 4살이 많이 저희 오빠!! 참~ 자존심하나 정말 쎕니다!!
저두 나름데로 성깔이 장난아닌데.. 감당할수가 없는 그런 사람...
본론으로 넘어가죠~
저희는 일주일에4번정도를 만납니다..항상 오빠가 힘든데도.. 저를
만나러 와주는 편이죠! 그래선지 오빤..항상 저한테 "오늘은 어떻할까?~"
라는 말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배려라는것두 잘 알지만..가끔은 짜증이 납니다.
예를들어.. 우리집에 온다는것두..제 입으로 오라구 말이 떨어져야 옵니다.
남들은 배려라고 할수있겠지만.. 이거 당사자 입장에서 짜증납니다..
님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집앞에 와있다는데... 안나가는 사람있습니까???
좀..알아서 하면..안되냐고 해두.... 그놈의 자존심과 성질때문에 대답을 들어야한다는
사람입니다.(이야기가 옆길로 빠졌군요~)
저두 한성깔하구..짜증두 곧잘내는 편입니다..여자라면 저같은 성격 꽤~ 많을꺼라
생각하는데.. 저희오빤..저같은 사람은 세상에 없을꺼라고 합니다.
오빠와 만남..항상 저한테 어떻게 할꺼냐고 묻기때문에 전..만나려고 하기전에..
뭘 할껀지 대충 생각을 합니다..그런데..그게 제 뜻데로 안되면..짜증을 내는 편이죠!
예를들어..영화예매를 했는데....못온다고하는식의.... 오빤..왜? 항상 니맘데로 모든걸
결정하고 니맘데로 따라야하냐고 불만입니다..그러면서두 항상 저한테 모할꺼냐고 묻습니다
이윤 안그렇게 하고 자기 맘데로함.. 내가 화를 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어제두.. 제가 집에 일찍가서 전활했습니다. 끝나고 집에가서 전화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그러라구 했꼬.. 핸펀이 안되니..집으로 전화를 하라고 했습니다.
오빠한테 전화오면..염색약 가지고 오빠네 집으로 가려고 오빠전화를 기다렸습니다.
며칠전부터 염색해야한다고 계속 그랬거든요..ㅡㅡ
집에 올시간이 넘었는데두.. 전화가 없길래..점점 화가 나더군요!! 오빤..제말을 무시하고 넘기는게
태반이라...또..제가 한말을까먹었나 싶었습니다.
10시가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받더군요.. 또..내말 씹었다는 생각에 화가 나더군요..
목소리 좋게 나갈리는 없구요!! 어디냐고 했떠니만..집이더라군요.
왜? 전화안했냐고 하니깐.. 퇴근하면서 전화했는데..안받았데요~
제가 핸펀 고장났으니 집으로 전화하라고 하지 않았냐니깐.. 언제 그랬냐고 하더군요!
(매번 제가 하는얘기 귀로 흘려버리는 그 행동 정말 짜증나고 정떨어집니다.)
내가 아까 핸펀 고장났다고 말하지 않았냐니깐...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럼..오늘은 전화를 아예 할 생각이 없었냐고 물었더니..대답이 없더군요!
그렇게 싸움은 시작되었꾸..
급기야...내 친구 여자친구중에... 너같이 아무것두 아닌일로 화내는 사람없다면서..
저보구 싸이코라구 하더군요.. 쌈닭이라면서..ㅡㅡ;; 사귄지는..1년6개월됐구..
자주 싸운건 사실입니다..
전..오빠한테 서운하거나..불만이 있어서 말하는건데..오빤 다..시비라고만 생각합니다.
깡그리 무시를 하는편이죠!
여러분.. 여자분들...??
전화하기로 했는데..전화안해서 화내는게..이상한 건가요??
그게 사람이 할짓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