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게장 랑이랑 시누 좋아한다구 쪼매 담가 오셔서... 너두 이거 좋아하냐? 라구 함 물어보시지두 않더니 저보고 먹기전에 큰 플라스틱 반찬통에 미리 잘라놓으랍니다.. 먹기 편하다구... 저 간장게장 비린내나서 잘 못 먹습니다... 빨갛게 양념한거 저두 죽어라 좋아함당... 제가 두리 쳐먹으라고 맨날 반찬해대면서 그거 잘라놓게 생겼습니까? 집에서 집안살림만 해두 힘이 드는뎅 직장다님서 말이져...
하여간 그 외에 모든 횡포 ... 넘 많아 못 적구 접때 반 적었으니... 건너뛰겠슴당..
우짰든 이러구 못 삽니다.. 저 .. 제가 무슨 죄인입니까... 저 원래 아기집 약해서 신경쓰면 하혈함니다.. 울랑 첨부터 알구 있었구,,, 구래서 저 마니 도와줍니다... 구런데 왜 제가 시엄니땜에 하혈해야 합니까...시픈 생각에... 글구 많은 생각이 오가더군여.. 될성싶은 나무는 떵잎부터 알본다구 말이져...
어차피 더 길게 가야 좋을거 없다시퍼.. 이러다 나 병 걸려 제 명에 못 죽쥐 시퍼...
랑이한테 얘기했져... 군데 저희 랑 그럴수 없다함니당... 애기를 하다하다 제가 포기 안하니까 그럼니다.. 지두 안다구 울 부모 넘한다궁.. 저랑은 죽어두 못 헬 지구 차라리 부모 인연 끊겠답니다..
저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 몰라두.. 글케 나쁜뇬 아님당.. 어케 부모자식간 인연을 끊어놓겠슴니까?
그건 죽어두 할 수 없다 했슴당.. 해결 방법이 없는거 같슴니다.. 방법은 암래두 첨 생각밖에 없는건지..
저 울 랑 사랑두 하구 헬 지기 싫구.. 저희 10 여년을 넘게 만나서 어케어케 힘들게 돌아 이렇케 사는건데.. 억울함당.. 이래야 하는 제 자신이 바부팅이 같구... 구러니까 시부모님 더더욱 미워지구...
시부모와 사이에서 적어두 저 있는대로 그만큼만 하구 상처 않 받을 방법 없을까여...?
랑이가 어케 저를 도와서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신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님 제 생각이 맞는건지...? 어여 저두 결정을 봐야함당 왜냐며 글케 결정나면 기숙사 들가야 하거덩여.. 집에는 죽어두 벌써 말 못 하겠구.. 한 일 이년 있다 말씀드리구 해야져 그람믄 기숙사 가야항께여..
시작된 하혈.. 이러곤 못 산다..
점번에 글올린 사람임당...(4458,4464번 이였져..)
울 랑이랑 어제 심각하게 얘기 했슴미다... 알고보니 랑이가 바뻐 혼인신고 아적 못 했답니당...
그렇케 된 김에 제가 얘기했슴미다.. 헬 지자구여... 신경을 자꾸 쓰다보니 하혈을 하더군여..
구래서 생각했슴당.. 울집에 가믄 나두 귀한자식인디.. 여기 와서 이러구 있나 싶더군여..
간장게장 랑이랑 시누 좋아한다구 쪼매 담가 오셔서... 너두 이거 좋아하냐? 라구 함 물어보시지두 않더니 저보고 먹기전에 큰 플라스틱 반찬통에 미리 잘라놓으랍니다.. 먹기 편하다구... 저 간장게장 비린내나서 잘 못 먹습니다... 빨갛게 양념한거 저두 죽어라 좋아함당... 제가 두리 쳐먹으라고 맨날 반찬해대면서 그거 잘라놓게 생겼습니까? 집에서 집안살림만 해두 힘이 드는뎅 직장다님서 말이져...
하여간 그 외에 모든 횡포 ... 넘 많아 못 적구 접때 반 적었으니... 건너뛰겠슴당..
우짰든 이러구 못 삽니다.. 저 .. 제가 무슨 죄인입니까... 저 원래 아기집 약해서 신경쓰면 하혈함니다.. 울랑 첨부터 알구 있었구,,, 구래서 저 마니 도와줍니다... 구런데 왜 제가 시엄니땜에 하혈해야 합니까...시픈 생각에... 글구 많은 생각이 오가더군여.. 될성싶은 나무는 떵잎부터 알본다구 말이져...
어차피 더 길게 가야 좋을거 없다시퍼.. 이러다 나 병 걸려 제 명에 못 죽쥐 시퍼...
랑이한테 얘기했져... 군데 저희 랑 그럴수 없다함니당... 애기를 하다하다 제가 포기 안하니까 그럼니다.. 지두 안다구 울 부모 넘한다궁.. 저랑은 죽어두 못 헬 지구 차라리 부모 인연 끊겠답니다..
저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 몰라두.. 글케 나쁜뇬 아님당.. 어케 부모자식간 인연을 끊어놓겠슴니까?
그건 죽어두 할 수 없다 했슴당.. 해결 방법이 없는거 같슴니다.. 방법은 암래두 첨 생각밖에 없는건지..
저 울 랑 사랑두 하구 헬 지기 싫구.. 저희 10 여년을 넘게 만나서 어케어케 힘들게 돌아 이렇케 사는건데.. 억울함당.. 이래야 하는 제 자신이 바부팅이 같구... 구러니까 시부모님 더더욱 미워지구...
시부모와 사이에서 적어두 저 있는대로 그만큼만 하구 상처 않 받을 방법 없을까여...?
랑이가 어케 저를 도와서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신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님 제 생각이 맞는건지...? 어여 저두 결정을 봐야함당 왜냐며 글케 결정나면 기숙사 들가야 하거덩여.. 집에는 죽어두 벌써 말 못 하겠구.. 한 일 이년 있다 말씀드리구 해야져 그람믄 기숙사 가야항께여..
좀 도와주세여.. 헬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