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 ,남자친군 28살입니다 ,친구소개로만났고 ,1년가까이 사귀었죠, 남자친군 어머님한분계시는데 ,이쁜사랑해라, 결혼할걸로 알고계시고요, 저희 가족은, 그래 할꺼면해라 ,.엄마도 참 좋아라 하십니다 ,. 어느 커플이나 있듯,. 사귀다보니, . 자꾸싸우게되고 나쁜점도 보이고 .. 잠깐의 생각을 가지기로한뒤에, 서로 연락안하는시간을 가졌어요 , 처음일주일 시간을 갖고 생각하기로 한다음에, 삼일만에 찾아와서 못하겟다 ,사랑한다 너밖에 없다 헤어질거같아 못하겠다고 매달리더군요 그래서 알겠다 ,. 그냥 예전처럼지내자했습니다 ,.그러고 끝난줄알았는데 ,. 그러더니 갑자기 다음날 다시 남자친구가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 1년가까이 만나면서 ,좀더 앞으로 잘해보려는 시간을 가지려고 그런건데 , 아직 저에대한소중함을 모르겟다나요 ? 그렇게 사랑한다 울고편지까지 써다바쳐놓고 , 제가 쉽게 다시 알았다닌까 소중함을 모르겟다는이유로 , 연락안하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그렇게 다시 다시만난뒤에 이사람행동이 변한거죠 , 이래저래 핑계대면서 , 안보는시간도 생겼고 , 여자으 ㅣ감이란. . 그래서 네이트온 +_+ 핸드폰 문자 오면 네이트온창으로도 켜지는거 , 그거 설정해놨습니다, 첫날에, 큰엄마팔순에 ,할아버지 제사가 껴있다고 못본다 하더니, 제사 끝나고 작은 아빠랑 술먹는다고하더군요 , 술먹는다고 전화도안받는 사람이 나중에 문자온걸보니 오늘와줘서고맙고 샤릉하고 잘들어가라고 ?? - - 그렇게 그냥넘겼습니다 , 화내면안댈거같애서 , 두번째날 면접보러 나가는데 . 혹시나 해서 네이트온 켜놓고나갔습니다 나갔다 와서 보니 문자가 " 오늘따라 오빠가 왜이렇게 땡기지~ ?? " 이렇게오고 뭐 남자친구가 뭐라고 보냈겠죠 ? " 아랐어요 ~ " 이렇게 ..답문자가왔습니다 순간 눈뒤집혀서 당장전화해서 물었습니다 , 아니라고발뺌하다가 문자얘기하닌까 바로 할말없다는듯이 바쁘다고 전화나중에 한다하더라고요 , 그여자한테 전화걸었습니다 , 처음엔, 내가 여자친구란거 알고 끊더니 ,아는언니동원해서 전화걸더군요 , " 여자친군데 욕하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두사람만 좋다하면 헤어져줄 생각도있다 " 라고햇더니 그담부터 나긋나긋해지대요 ,. 만난지 2~3주 됐고 , 좋아하는사이라고 합니다 , 오빠가 너무 착하고 좋은사람이라 끌리고 좋다나 ? 그여자가 , 사귀는건아직아닌데 ,.나랑 오빠얘기 다알고있다고 .. 그여자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내가 전화했다는걸 말하니 남자친구가 신경쓰지말라고 얘기했다는것까지 다 말해줍디다 . 만난지 2~3주면 시기로봐서 저랑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할때 만난겁니다 , 그렇게만나면서 연락하고 저랑다시만난담에도 저한테 거짓말하면서 만날정도의 사이가 ..참.. 암튼, 저한테 다시돌아온다했고 ,그럼그여자랑 정리하랫더니 ,2주만시간을 달래더군요 저랑예전처럼지내면서 2주만 시간을 달라는그사람 못하겟다고 헤어지자그랫더니 , 나중에 하는얘기가 정리했다고 ,2주는 그냥 나하는거보려고했다나요? 그여자랑 회사형친구들이랑 술자리가지는데 내기를해서 합석을햇답니다, 그렇게 알게된거구요 ,그여잔 26살, 또 연락안하고지내는동안 회사 친구가 여잘데리고왔는데 그여자도 좋다고한대나요 ? 자기가 곧죽어도 번호안알려준거랍니다 , 그여자두명다 회사친구가 몰래전화번호알려준거라고요, 그럼 자기한테 마음있어서 연락오는거 다 받아준 이남자, 자기가 맘없다면 안받아줘야대는거아닌가요?? 제사지내고 작은아빠랑술먹는다는것도 그여자가불러서 그여자네집앞까지 차끌고간거랍니다. 저희집앞에 오는것도 기름값이나 뭐다 피곤해서 핑계대던사람이 , 아무것도 아니라는여자가 불러서 그여자네집앞까지간거죠 다 정리시키고 , 핸드폰번호바꾸게했습니다만.. 어느새 네이트온이건 티월드건 싸이월드건, 비밀번호도 바꿔서 제가 못들어가게해놨더군요 , 저밖에없다 마누라다 ,세뇌를시켜서 정말 지밖에없게끔만들어놓고 연락안하는사이에 지좋다는 여자가 줄을서니, 눈에 뵈는게 없나 ,. 바람핀놈이 더 성낸다고 , 아주 미안한기색이라곤 손톱만큼도 없어요,. 어쩌다 내가 그얘기 꺼내면 너 힘들어하닌까 그만하자고 얘기나 해대고 ,. 휴 ,. 솔직히 못믿겠습니다 ,. 이런사람,. 그래도 옆에있는건,. 그래 ,.사랑? 그잘난사랑때문인거같은데,. 어떻할까요 ,..... 이런사람 계속믿고 있어도될까요 ? 정신 똑바로 차리게 하는방법 뭐없을까요 ?
그남자에 바람 - 뭐낀놈이성낸다더니
전 22살 ,남자친군 28살입니다 ,친구소개로만났고 ,1년가까이 사귀었죠,
남자친군 어머님한분계시는데 ,이쁜사랑해라, 결혼할걸로 알고계시고요,
저희 가족은, 그래 할꺼면해라 ,.엄마도 참 좋아라 하십니다 ,.
어느 커플이나 있듯,. 사귀다보니, . 자꾸싸우게되고 나쁜점도 보이고 ..
잠깐의 생각을 가지기로한뒤에,
서로 연락안하는시간을 가졌어요 ,
처음일주일 시간을 갖고 생각하기로 한다음에,
삼일만에 찾아와서 못하겟다 ,사랑한다 너밖에 없다 헤어질거같아 못하겠다고 매달리더군요
그래서 알겠다 ,. 그냥 예전처럼지내자했습니다 ,.그러고 끝난줄알았는데 ,.
그러더니 갑자기 다음날 다시 남자친구가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고 하더라구요 ,
1년가까이 만나면서 ,좀더 앞으로 잘해보려는 시간을 가지려고 그런건데 ,
아직 저에대한소중함을 모르겟다나요 ? 그렇게 사랑한다 울고편지까지 써다바쳐놓고 ,
제가 쉽게 다시 알았다닌까 소중함을 모르겟다는이유로 , 연락안하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그렇게 다시 다시만난뒤에 이사람행동이 변한거죠 ,
이래저래 핑계대면서 , 안보는시간도 생겼고 , 여자으 ㅣ감이란. .
그래서 네이트온 +_+ 핸드폰 문자 오면 네이트온창으로도 켜지는거 , 그거 설정해놨습니다,
첫날에, 큰엄마팔순에 ,할아버지 제사가 껴있다고 못본다 하더니,
제사 끝나고 작은 아빠랑 술먹는다고하더군요 ,
술먹는다고 전화도안받는 사람이
나중에 문자온걸보니 오늘와줘서고맙고 샤릉하고 잘들어가라고 ?? - -
그렇게 그냥넘겼습니다 ,
화내면안댈거같애서 ,
두번째날 면접보러 나가는데 . 혹시나 해서 네이트온 켜놓고나갔습니다
나갔다 와서 보니 문자가 " 오늘따라 오빠가 왜이렇게 땡기지~ ?? " 이렇게오고
뭐 남자친구가 뭐라고 보냈겠죠 ? " 아랐어요 ~ " 이렇게 ..답문자가왔습니다
순간 눈뒤집혀서 당장전화해서 물었습니다 ,
아니라고발뺌하다가 문자얘기하닌까 바로 할말없다는듯이 바쁘다고 전화나중에 한다하더라고요 ,
그여자한테 전화걸었습니다 ,
처음엔, 내가 여자친구란거 알고 끊더니 ,아는언니동원해서 전화걸더군요 ,
" 여자친군데 욕하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두사람만 좋다하면 헤어져줄 생각도있다 "
라고햇더니 그담부터 나긋나긋해지대요 ,.
만난지 2~3주 됐고 , 좋아하는사이라고 합니다 , 오빠가 너무 착하고 좋은사람이라 끌리고 좋다나 ?
그여자가 , 사귀는건아직아닌데 ,.나랑 오빠얘기 다알고있다고 ..
그여자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내가 전화했다는걸 말하니 남자친구가 신경쓰지말라고 얘기했다는것까지 다 말해줍디다 .
만난지 2~3주면 시기로봐서 저랑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할때 만난겁니다 ,
그렇게만나면서 연락하고 저랑다시만난담에도 저한테 거짓말하면서 만날정도의 사이가 ..참..
암튼, 저한테 다시돌아온다했고 ,그럼그여자랑 정리하랫더니 ,2주만시간을 달래더군요
저랑예전처럼지내면서 2주만 시간을 달라는그사람
못하겟다고 헤어지자그랫더니 , 나중에 하는얘기가 정리했다고 ,2주는 그냥 나하는거보려고했다나요?
그여자랑 회사형친구들이랑 술자리가지는데 내기를해서 합석을햇답니다,
그렇게 알게된거구요 ,그여잔 26살,
또 연락안하고지내는동안 회사 친구가 여잘데리고왔는데 그여자도 좋다고한대나요 ?
자기가 곧죽어도 번호안알려준거랍니다 , 그여자두명다 회사친구가 몰래전화번호알려준거라고요,
그럼 자기한테 마음있어서 연락오는거 다 받아준 이남자, 자기가 맘없다면 안받아줘야대는거아닌가요??
제사지내고 작은아빠랑술먹는다는것도 그여자가불러서 그여자네집앞까지 차끌고간거랍니다.
저희집앞에 오는것도 기름값이나 뭐다 피곤해서 핑계대던사람이 ,
아무것도 아니라는여자가 불러서 그여자네집앞까지간거죠
다 정리시키고 , 핸드폰번호바꾸게했습니다만..
어느새 네이트온이건 티월드건 싸이월드건, 비밀번호도 바꿔서 제가 못들어가게해놨더군요 ,
저밖에없다 마누라다 ,세뇌를시켜서 정말 지밖에없게끔만들어놓고
연락안하는사이에 지좋다는 여자가 줄을서니,
눈에 뵈는게 없나 ,. 바람핀놈이 더 성낸다고 , 아주 미안한기색이라곤 손톱만큼도 없어요,.
어쩌다 내가 그얘기 꺼내면 너 힘들어하닌까 그만하자고 얘기나 해대고 ,.
휴 ,. 솔직히 못믿겠습니다 ,. 이런사람,. 그래도 옆에있는건,. 그래 ,.사랑? 그잘난사랑때문인거같은데,.
어떻할까요 ,..... 이런사람 계속믿고 있어도될까요 ?
정신 똑바로 차리게 하는방법 뭐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