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정도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은 사업을 합니다. 근데 그사업이 잘안되어서.. 지금 남친 혼자사는집 월세가 밀려.. 집을.. 이번주 주말에 나가야한다고 하더군요 일도 안되고 집문제도 그렇고.. 남친딴에는.. 마니 힘들겠지요.. 일도 해야될것도 있고... 그거 해결해야 돈이 되고...ㅡㅡ 근데 우리 둘 사이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몇주전부터 남친이 너무 밉습니다. 제 맘을 몰라주는.. ㅜㅜ 얼마전부터 저나통화하도 받자마자.. 지금 바쁘니깐.. 나중에 통화해.. 한두번이냐구요? 아니여.. 전화 할때마다.. 그럽니다. 당연.. 통화시간은.. 일분을 못넘기고요 내가 전화를 겁니다. 바뻐 오빠? 아니야..괜찮아.. 말해 아니 점심 먹을시간인데.. 안먹으러 가? 좀따 먹어야지.. ............................... 둘사이에 3초간 침묵이 흐른뒤 내가 말을 꺼냅니다. 좀 어색하기도하고.. 그래서 오빠 오늘아침에 내가 깨워줬는데 왜케 안받았어.. 출근은 잘한거야? 곧장.. 대답합니다. 내가 바쁘니깐.. 좀따 저나할께.. 항상 이런식입니다. 자기가 곤란하거나.. 대답하기 싫거나.. 아니면.. 나랑 얘기하는걸 시러질때 대답은 안해주고 곧장 저나할께.. 저나하냐구요? 아니요.. 기본 세시간이구요 늦게 저나오면 암일 없다는듯이 말하구요 집에가서도 집에 왔다고 말하고.. 아~ 피곤하다... 이제 자야겠다.. 잘자구 낼 통화해.. 알았다고 하고 끊습니다.그것도 일분이 안 넘습니다.ㅠㅠ 하지만 전 압니다. 새벽4시까지 안자고 그때 잔다는걸... 암말 안하고 넘어갑니다.. 담날.. 물어보면.. 걍 생각좀 하느라고.. 도대체 얘기할시간이 없습니다.ㅜㅜ 이해하고 넘어가는것도 한두번이구.. 몇주전부터.. 통화는 그렇게 다 끊어버리구.. 집에가서도.. 일분도 안되어서.. 피곤하다.. 잔다고 끊고.. 내가 막 그러면.. 그럼니다.. 왜또~~~!!! 내가 전화 안한다고 시비거는거야? 에휴~ 또 몬데? 전화? 그만하자.. 짜증난다.. 이제.. !!! 이러면서.. 짜증을냅니다. 내가 하도 열받아서.. 멀테메일로.. 긴 장문을 써서.. 보냈습니다. 왜냐면.. 통화할시간이 없기때문에..ㅜㅜ 오빠.. 내가 이해하는것도 한두번인데.. 너무 하지않냐구.. 일도 중요하고 심각하고 그런거 알지만.. 나도 이해하니깐.. 좀 나좀 생각해주면 안되냐구.. 내가 가족처럼.. 이해하는 건 아니지만.. 난 오빠 여친이구.. 그것도 한계가 있는건데..ㅜㅜ 막.. 이런식으로 보내습니다..연락이 없습니다. (항상.. 제가 하는스탈이죠 남친은.. 연락을 하루에 한번할까 말까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문자도 잘씹고 안보내고) 그래서 내가 또 연락을 합니다. 봤어? 근데 왜 암말 없어? 걍 피곤해서 누워있었어... 아니면.. 바쁘잖아... 아니면.. 대답은 안하고 바쁘니깐.. 좀따 얘기하자. ㅡㅡ;; 하~ 그래? 암튼.. 내맘이 그래..그래서 조금은 힘들어.. 오빠.. 그때는 미안하다고합니다.. 안그래야지하면서도... 잘할께...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잘하는 모습보여줄께... ^^ 이럽니다. 전.. 또 오히려 제가 미안한 맘에.. 알았어.. 저나에 그렇게 신경 안쓰도록할께.. 모라고도 안하고.. 오빠 일때문에 그런거니깐.. 알았다고 오히려 자기가 그게 더편하다고.. 맨날.. 싸우니깐.. 자기도 싫다네요 그리고.. 이틀도 못가서 또 싸웁니다. 그원인은.. 바로 저때문이지요.. 제가 또 맘은 그렇게 먹었어도... 오빠의 또 무관심한... 태도가.. 보이면.. 못참는거죠 노력한다며? 변한게 하나도없잖아.. ㅡㅡ 내가 생각해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머리속은 이해해야지 그러면서.. 맘은.. 행동은.. 안그래지니깐요 그렇게 몇번을.. 오빤.. 내가 하는소리를 잔소리라 들었꼬.. 내말을..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고.. 전 자꾸만.. 이런게 싫다.. 왜 자꾸 그러냐 고쳐라.. 이해는 하는데.. 너무한거 아니야? 이러고.. ㅜㅜ 몇번을 그러다가.. 결국엔.. 어제 제가.. 헤어질까 그랬더니.. 왜또~~ 왜그러는데..?? 너 진짜 그러고싶어? 진짜 그러고 싶냐구... !! 아니.. 오빠를 위해서.. 내가 맨날.. 잔소리만 해대고.. ㅜㅜ 그래 알았어.. 나를 위해서.. 헤어지자~ 뚝!! 띠~띠~ 그리고 저나를 밤새 꺼놓고.. 있더군요 오늘 아침부터.. 다시 켜놓긴 했습니다. 아까 네이트로 잠깐 얘기를 했습니다. 오빤 화난 상태이구 짜증나겠지만...자꾸 피합니다. 좀따 나중에 얘기하자.. 지금은.. 얘기하기싫어.. 퇴근하고 하자... 근데.. 아까 위에도 썼듯이.. 저나도 할께 그러면서 깜깜.. 인 사람입니다. 또 싸운걸로.. 나중에 저녁때 얘기하자.. 그래서 저녁되서.. 얘기할려고하면.. 피해버리고.. 피곤하다고그러고.. 그럽니다. 역시 아까.. 전 대답을.. 그래 저녁때 얘기하자.. 라고 대답을.. 했지만.. 뻔히 압니다. 얘기안할 것을... ㅜㅜ 오빤.. 모릅니다.. 내가 그렇게 말하고.. 잔소리하고.. 고쳐달라고 하고.. 멀티메일까지 써서.. 보냈는데. 진짜 한귀로 듣고.. 생각하지 않는것일까요? 나한테 항상.. 그럼니다... 너 도대체.. 모때문에 그러는건데? 이유가 모야? 이러고.. 난.. 또 거기서 화가 나는겁니다.. 글케 얘기했는데.. 그리고.. 자기가 알면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잘하겠다고 그런건 또 모냐구..요 친구들이 그럽니다.. 여자생긴거 아니냐구.. 아무리 일이 심각해도 여친한테.. 그렇게 하는건 좀 이해가 안간다고.. 그것도 갑자기.. 그래서 요즘 여자생긴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거아니면.. 제가 싫증이 나거나.. 저녁되면.. 어찌됐건.. 제가 마구 모라고해서 하든.. 얘기는 할겁니다. 제가 이대로 답답해서 못살겠습니다. 첨만났을때부터 이랬음.. 상관없을텐데.. 갑자기 변한.. 남친.. 특히 일주일에.. 주말밖에 못보는데.. 저나상으로 그런다는거.. 정말.. 싫습니다. 저나하기도 싫습니다.하자마자 듣는 소리는 좀따 통화하자.. 이런말들뿐이니.. 네이트 온 대화할때도.. 얘기도 잘 안하는남친.. 에휴.. 전 바라는건.. 저나상만이라도 저나할때마다 그런거 싫어서.. 그런건데.. 남친은.. 그것도 모르고 자꾸 일때문에 그런다고 도대체 내가 뭘잘못 했냐구.. 니가 모때문에 이런거냐구.. 그럼니다. 좀따 저녁때 얘기할때.. 어케 얘기해야할지.. 내있는 생각 그대로 얘기해야할지.. 아니면.. 걸러서..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네여.. 도와주세요.. ㅜㅜ
제남친.. 몰라도 너무 모르는거 같습니다.
일년정도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남친은 사업을 합니다.
근데 그사업이 잘안되어서.. 지금 남친 혼자사는집 월세가 밀려.. 집을.. 이번주 주말에 나가야한다고 하더군요
일도 안되고 집문제도 그렇고.. 남친딴에는.. 마니 힘들겠지요..
일도 해야될것도 있고... 그거 해결해야 돈이 되고...ㅡㅡ
근데 우리 둘 사이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몇주전부터 남친이 너무 밉습니다.
제 맘을 몰라주는.. ㅜㅜ
얼마전부터 저나통화하도 받자마자.. 지금 바쁘니깐.. 나중에 통화해..
한두번이냐구요? 아니여.. 전화 할때마다.. 그럽니다.
당연.. 통화시간은.. 일분을 못넘기고요
내가 전화를 겁니다.
바뻐 오빠?
아니야..괜찮아.. 말해
아니 점심 먹을시간인데.. 안먹으러 가?
좀따 먹어야지..
...............................
둘사이에 3초간 침묵이 흐른뒤
내가 말을 꺼냅니다.
좀 어색하기도하고.. 그래서 오빠 오늘아침에 내가 깨워줬는데 왜케 안받았어.. 출근은 잘한거야?
곧장.. 대답합니다.
내가 바쁘니깐.. 좀따 저나할께..
항상 이런식입니다. 자기가 곤란하거나.. 대답하기 싫거나.. 아니면.. 나랑 얘기하는걸 시러질때
대답은 안해주고 곧장 저나할께..
저나하냐구요? 아니요.. 기본 세시간이구요 늦게 저나오면 암일 없다는듯이 말하구요
집에가서도 집에 왔다고 말하고.. 아~ 피곤하다... 이제 자야겠다.. 잘자구 낼 통화해..
알았다고 하고 끊습니다.그것도 일분이 안 넘습니다.ㅠㅠ
하지만 전 압니다. 새벽4시까지 안자고 그때 잔다는걸...
암말 안하고 넘어갑니다.. 담날.. 물어보면.. 걍 생각좀 하느라고..
도대체 얘기할시간이 없습니다.ㅜㅜ
이해하고 넘어가는것도 한두번이구.. 몇주전부터.. 통화는 그렇게 다 끊어버리구..
집에가서도.. 일분도 안되어서.. 피곤하다.. 잔다고 끊고..
내가 막 그러면.. 그럼니다..
왜또~~~!!! 내가 전화 안한다고 시비거는거야?
에휴~ 또 몬데? 전화? 그만하자.. 짜증난다.. 이제.. !!!
이러면서.. 짜증을냅니다.
내가 하도 열받아서.. 멀테메일로.. 긴 장문을 써서.. 보냈습니다.
왜냐면.. 통화할시간이 없기때문에..ㅜㅜ
오빠.. 내가 이해하는것도 한두번인데.. 너무 하지않냐구.. 일도 중요하고 심각하고 그런거 알지만..
나도 이해하니깐.. 좀 나좀 생각해주면 안되냐구..
내가 가족처럼.. 이해하는 건 아니지만.. 난 오빠 여친이구.. 그것도 한계가 있는건데..ㅜㅜ
막.. 이런식으로 보내습니다..연락이 없습니다.
(항상.. 제가 하는스탈이죠 남친은.. 연락을 하루에 한번할까 말까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문자도 잘씹고 안보내고)
그래서 내가 또 연락을 합니다. 봤어? 근데 왜 암말 없어?
걍 피곤해서 누워있었어... 아니면.. 바쁘잖아... 아니면.. 대답은 안하고 바쁘니깐.. 좀따 얘기하자.
ㅡㅡ;;
하~ 그래? 암튼.. 내맘이 그래..그래서 조금은 힘들어.. 오빠..
그때는 미안하다고합니다.. 안그래야지하면서도... 잘할께...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잘하는 모습보여줄께... ^^ 이럽니다.
전.. 또 오히려 제가 미안한 맘에.. 알았어.. 저나에 그렇게 신경 안쓰도록할께..
모라고도 안하고.. 오빠 일때문에 그런거니깐..
알았다고 오히려 자기가 그게 더편하다고.. 맨날.. 싸우니깐.. 자기도 싫다네요
그리고.. 이틀도 못가서 또 싸웁니다.
그원인은.. 바로 저때문이지요..
제가 또 맘은 그렇게 먹었어도...
오빠의 또 무관심한... 태도가.. 보이면.. 못참는거죠
노력한다며? 변한게 하나도없잖아.. ㅡㅡ
내가 생각해도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머리속은 이해해야지 그러면서.. 맘은.. 행동은.. 안그래지니깐요
그렇게 몇번을.. 오빤.. 내가 하는소리를 잔소리라 들었꼬.. 내말을..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고..
전 자꾸만.. 이런게 싫다.. 왜 자꾸 그러냐 고쳐라.. 이해는 하는데.. 너무한거 아니야?
이러고.. ㅜㅜ
몇번을 그러다가.. 결국엔.. 어제 제가.. 헤어질까 그랬더니.. 왜또~~ 왜그러는데..?? 너 진짜 그러고싶어? 진짜 그러고 싶냐구... !! 아니.. 오빠를 위해서.. 내가 맨날.. 잔소리만 해대고.. ㅜㅜ
그래 알았어.. 나를 위해서.. 헤어지자~ 뚝!! 띠~띠~
그리고 저나를 밤새 꺼놓고.. 있더군요
오늘 아침부터.. 다시 켜놓긴 했습니다.
아까 네이트로 잠깐 얘기를 했습니다. 오빤 화난 상태이구 짜증나겠지만...자꾸 피합니다.
좀따 나중에 얘기하자.. 지금은.. 얘기하기싫어..
퇴근하고 하자... 근데.. 아까 위에도 썼듯이.. 저나도 할께 그러면서 깜깜.. 인 사람입니다.
또 싸운걸로.. 나중에 저녁때 얘기하자.. 그래서 저녁되서.. 얘기할려고하면.. 피해버리고.. 피곤하다고그러고.. 그럽니다.
역시 아까.. 전 대답을.. 그래 저녁때 얘기하자.. 라고 대답을.. 했지만..
뻔히 압니다. 얘기안할 것을... ㅜㅜ
오빤.. 모릅니다.. 내가 그렇게 말하고.. 잔소리하고.. 고쳐달라고 하고.. 멀티메일까지 써서.. 보냈는데.
진짜 한귀로 듣고.. 생각하지 않는것일까요?
나한테 항상.. 그럼니다...
너 도대체.. 모때문에 그러는건데? 이유가 모야? 이러고..
난.. 또 거기서 화가 나는겁니다..
글케 얘기했는데.. 그리고.. 자기가 알면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잘하겠다고 그런건 또 모냐구..요
친구들이 그럽니다.. 여자생긴거 아니냐구.. 아무리 일이 심각해도 여친한테.. 그렇게 하는건 좀 이해가 안간다고.. 그것도 갑자기..
그래서 요즘 여자생긴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거아니면.. 제가 싫증이 나거나..
저녁되면.. 어찌됐건.. 제가 마구 모라고해서 하든.. 얘기는 할겁니다.
제가 이대로 답답해서 못살겠습니다.
첨만났을때부터 이랬음.. 상관없을텐데..
갑자기 변한.. 남친.. 특히 일주일에.. 주말밖에 못보는데.. 저나상으로 그런다는거.. 정말..
싫습니다. 저나하기도 싫습니다.하자마자 듣는 소리는 좀따 통화하자.. 이런말들뿐이니..
네이트 온 대화할때도.. 얘기도 잘 안하는남친..
에휴.. 전 바라는건.. 저나상만이라도 저나할때마다 그런거 싫어서.. 그런건데.. 남친은.. 그것도 모르고
자꾸 일때문에 그런다고 도대체 내가 뭘잘못 했냐구.. 니가 모때문에 이런거냐구..
그럼니다.
좀따 저녁때 얘기할때.. 어케 얘기해야할지.. 내있는 생각 그대로 얘기해야할지..
아니면.. 걸러서..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네여..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