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참이X과 처X처럼이 소주의 도수 낮추기를 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했었다. 머 술은 다 쓰겠지만 술 잘마시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일이도가 많은 차이가 난다고 하니 이 어찌 중요하지 않겠단 말인가~ 그러면서 문득 생각난것이 과연 독한 술은 얼마나 독할까 하는 것이였다. 음용 가능한 상업용 알코올 드링크류 중 가장 높은 도수를 자랑했던 술은 918년부터 1939년까지 에스토니아의 에스토니안 리커 모노폴리에서 만든 것으로 알코올 도수 98도다. 이 술은 기네스북에 가장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현재는 생산되지 않는다. 현행 시판 제품 중에서 가장 도수가 높은 술은 폴란드의 보드카 스피리터스로 알코올 도수 96도다. 이 외에 미국에서 칵테일에 사용되는 것으로 에버클리어라는 95도의 술도 있다. 대부분 높은 알코올 도수를 자랑하는 보드카는 눈속에묻어두고 마시는 술로도 유명하며, 러시아에서 시판되는 술의 도수는 보통 50∼70도가 된다. 그러나 국내로 수입되는 보드카는 알코올 도수 40∼50도가 대부분이다. 국내로 공식 수입되는 술 중에 가장 독한 술은 바카디 151이다. 바카디는 사탕수수를 증류수로 사용한 럼주인데 공식 수입되는 바카디 중에 가장 높은 도수는 75.5도라고 한다. 국산 전통주 중에서는 안동소주가 도수가 높다. 안동소주는 첫 증류할 때 상당히 높은 도수의 소주가 나오는데, 차차 도수가 낮아져 혀끝 맛으로 가장 좋은 맛과 향이 날 때인 45도에 맞춰 상품으로 출하된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독한 술은?
얼마전 참이X과 처X처럼이 소주의 도수 낮추기를 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했었다. 머 술은 다 쓰겠지만 술 잘마시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일이도가 많은 차이가 난다고 하니 이 어찌 중요하지 않겠단 말인가~ 그러면서 문득 생각난것이 과연 독한 술은 얼마나 독할까 하는 것이였다.
음용 가능한 상업용 알코올 드링크류 중 가장 높은 도수를 자랑했던 술은 918년부터 1939년까지 에스토니아의 에스토니안 리커 모노폴리에서 만든 것으로 알코올 도수 98도다.
이 외에 미국에서 칵테일에 사용되는 것으로 에버클리어라는 95도의 술도 있다. 대부분 높은 알코올
도수를 자랑하는 보드카는 눈속에묻어두고 마시는 술로도 유명하며, 러시아에서 시판되는 술의 도수는 보통 50∼70도가 된다.
그러나 국내로 수입되는 보드카는 알코올 도수 40∼50도가 대부분이다. 국내로 공식 수입되는 술 중에 가장 독한 술은 바카디 151이다.
바카디는 사탕수수를 증류수로 사용한 럼주인데 공식 수입되는 바카디 중에 가장 높은 도수는 75.5도라고 한다.
국산 전통주 중에서는 안동소주가 도수가 높다. 안동소주는 첫 증류할 때 상당히 높은 도수의 소주가 나오는데, 차차 도수가 낮아져 혀끝 맛으로 가장 좋은 맛과 향이 날 때인 45도에 맞춰 상품으로 출하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