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독한 술은?

오우~ 써!200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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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참이X과 처X처럼이 소주의 도수 낮추기를 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했었다. 머 술은 다 쓰겠지만 술 잘마시는 사람들에 따라서는 일이도가 많은 차이가 난다고 하니 이 어찌 중요하지 않겠단 말인가~ 그러면서 문득 생각난것이 과연 독한 술은 얼마나 독할까 하는 것이였다.

 

음용 가능한 상업용 알코올 드링크류 중 가장 높은 도수를 자랑했던 술은 918년부터 1939년까지 에스토니아의 에스토니안 리커 모노폴리에서 만든 것으로 알코올 도수 98도다.

 

세계에서 가장 독한 술은?이 술은 기네스북에 가장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현재는 생산되지 않는다. 현행 시판 제품 중에서 가장 도수가 높은 술은 폴란드의 보드카 스피리터스로 알코올 도수 96도다.

 

이 외에 미국에서 칵테일에 사용되는 것으로 에버클리어라는 95도의 술도 있다. 대부분 높은 알코올세계에서 가장 독한 술은? 도수를 자랑하는 보드카는 눈속에묻어두고 마시는 술로도 유명하며, 러시아에서 시판되는 술의 도수는 보통 50∼70도가 된다.

 

그러나 국내로 수입되는 보드카는 알코올 도수 40∼50도가 대부분이다. 국내로 공식 수입되는 술 중에 가장 독한  술은 바카디 151이다.

 

바카디는 사탕수수를 증류수로 사용한 럼주인데 공식 수입되는 바카디 중에 가장 높은 도수는 75.5도라고 한다.

 

국산 전통주 중에서는 안동소주가 도수가 높다. 안동소주는 첫 증류할 때 상당히 높은 도수의 소주가 나오는데, 차차 도수가 낮아져 혀끝 맛으로 가장 좋은 맛과 향이 날 때인 45도에 맞춰 상품으로 출하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