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한지 2년이 넘었는데요.. 처음에는 피임을 하다가 계획을 세워 아이를 가질려고 했지요. 근데 참 안되더라구요. 7개월만에 성공했는데, 그것도 둘을 한꺼번에 났게됐지요. 남편과 전 황당하면서도 너무 기뻤어요. 두번째 병원가니까 아기집은 둘인데 하나만 자라고 하나느 비어있어서 쌍둥이가 아니래요. 그래도 저희는 하나라도 잘 키우자고 했는데.. 4개월무렵 그 하나 마저도 잃고 말았어요.. 정말 안타깝고 속상하더라구요 집에서 애기가 나왔는데,남편은 눈감고 있는 애기를 직접봐서 더 착찹해하는것 같았어요. 지금은 약도 먹고 마음도 많이 추스려 졌는데, 빨리 임신도 하고 싶은데 병원에서는 2,3개월 정도 더 있다가 가지라고 하는데.. 이런 일이 있으니까 아이 욕심도 더 생기고..... 혹시나 아이를 지울려고 하는분들은 꼭 다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쌍둥이에서 하나로...하나에서 이제는.....?
저는 결혼 한지 2년이 넘었는데요..
처음에는 피임을 하다가 계획을 세워 아이를 가질려고 했지요.
근데 참 안되더라구요. 7개월만에 성공했는데, 그것도 둘을 한꺼번에 났게됐지요.
남편과 전 황당하면서도 너무 기뻤어요. 두번째 병원가니까 아기집은 둘인데 하나만 자라고
하나느 비어있어서 쌍둥이가 아니래요.
그래도 저희는 하나라도 잘 키우자고 했는데.. 4개월무렵 그 하나 마저도 잃고 말았어요..
정말 안타깝고 속상하더라구요 집에서 애기가 나왔는데,남편은 눈감고 있는 애기를 직접봐서
더 착찹해하는것 같았어요.
지금은 약도 먹고 마음도 많이 추스려 졌는데, 빨리 임신도 하고 싶은데 병원에서는 2,3개월
정도 더 있다가 가지라고 하는데..
이런 일이 있으니까 아이 욕심도 더 생기고.....
혹시나 아이를 지울려고 하는분들은 꼭 다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