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얘기는 아닌데요 저도 친구에게 들었던 얘기에요. 제작년쯤이었나.... 한참 성폭행&살인범 등으로 많은 얘기가 오고 갈때였어요.. 왜 지하철 역마다 00역 00역 있잖아요... 역마다 다니면서 성폭행&살인 을 저지르는 사례가 많아졌다고... 꼭 밤늦게 혼자가는 여자 그리고 무슨 살인의 추억처럼 하얀색옷입은 여자만 골라서 범행을 저지른다는..(살인의추억은 빨간색이죠?ㅋ) 아직 용의자를 잡지 못했고..그 범행저지를 사람이 한명인지 단체인지 모른다는 뉴스가 한참 나왔다더군요. 저는 그때 아르바이트를 힘들게 하느라...tv 볼시간도 없어서 몰랐네요;; ㅋ 암튼 그런 얘기가 떠돌아다닐때.. 친구가 친구들과 마셔라 부어라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답니다. 한 새벽 2시쯤...이었다나.. 갑자기 그 뉴스내용이 생각나면서.. 자신이 하얀옷을 입고 있다는걸 느끼고 무서웠답니다. 점점 걸음이 빨라지는데...저 앞쪽 가로등에서 어떤 한남자가 걸어오고 있드래요.. 첨엔 무섭다가 점점가까워져 보니.. 나이도 얼마안되보이고..등엔 책가방을 메고 그야말로 범생이 스타일..안경까지 쓴 그런 스타일의 남자가 걸어오길래..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휴 다행이다 착하게 생긴사람이네.." 그렇게 조금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그 범생의 스타일의 사람과 옆으로 서로를 비켜갈때 쯔음에. "이쁘네..." 라는 나즈막한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친구는 깜짝놀래서 뒤를돌아봤고. 그 남자는 웃으면서 친구를 주시 하고 있었구요.. 친구 너무 놀라서 뛸기운도 없었답니다. 조금씩 빠른걸음으로 가다 헉헉대며 뒤를 돌아봤을때 그남자는.. 천천히 걸으며 따라오고 있드랍니다. 무서워서 다시 뒤돌아 가려는데 그남자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려 마음은 뛰어서 가고싶었는데 정말 그상황에서 뛰는것조차 힘들었다고 하네요.. 그남자가 가까이 다가와 친구의 팔목을 잡더래요.. 친구는 정말 그상황에 소리지를 생각이고 뭐고 아무생각도 안들었답니다. 왜..왜그러시냐고...묻자 그남자가 "하얀옷이 너무 이쁘셔서요.." 이말한마디에 지하철역마다 오고간다는.. 그 살인자가 생각이 나더랩니다. 그래서 제발 살려달라고 시키는데로 다한다고 살려달라고 빌었답니다. 그러자 그남자 주머니에서.. 그 조금한 칼? 손톱깍이 섞여있는 그 칼을 꺼내더니 목에다 들이대더랍니다.. "하얀옷 너무 잘어울리세요.."라는 말과... 그리고 갑자기 집이 어디냐며 목에 칼을 들이대고 물어보더랍니다.... 벼래별 생각이 다 나던 친구지만..정말 떨리는 발을 이끌고 집앞으로 갔데요.. 그리고...왜이러시냐고..집에 부모님 다계시고 정말 돈도 없다고 돈붙여달라면 붙여줄테니 제발 보내달라고 사정사정을 했데요... 그러더니 그남자가 한번만 만지게 해달라고 했다네요... 무슨말도 잇지도 못할찰라에... 친구 머리체를 잡고 몸을 더듬기 시작했답니다. 집앞이였으면서 소리지르지 왜 안질렀냐는 제말에 정말 그순간엔 그럴수가 없었답니다. 정말 죽일것만 같았다고... 그남자가 어느정도 천천히 더듬고.. 하고싶다라는 말을 하더랩니다.. 그러더니 친구를 돌려서 벽에 밀쳐놓고 30초만 눈감고 있으라고 .. 눈뜨면 죽여버린다고 그래서 친구는 눈감고.. 떨고 있는데.. 발소리가 점점 멀어지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그리고 살짝 눈을 떳을땐 그남자가 사라지고 아무도 없었구요.. 그때 아무생각할것없이 그남자가 또다시 올까봐 집에 뛰어들어가 문꼬꼭 걸어잠그고... 온몸을 박박 씻고 한동안 집앞에 나오지도 못했다네요... 정말 그얘기 듣는데 ...왜 신고는 안했냐... 왜 소리 안질렀냐 등등 친구들이 많은얘기가 있었지만 정말 안당해본사람은 모른다며 울면서 얘기하는 친구를 보니 마음이 아팠네요.... 그래도 아무일 안당했으니...그걸로..다행이라 여기고 있네요;;;
하얀옷을 좋아했던 그사람..
귀신얘기는 아닌데요
저도 친구에게 들었던 얘기에요.
제작년쯤이었나.... 한참 성폭행&살인범 등으로
많은 얘기가 오고 갈때였어요..
왜 지하철 역마다 00역 00역 있잖아요...
역마다 다니면서 성폭행&살인 을 저지르는
사례가 많아졌다고... 꼭 밤늦게 혼자가는 여자
그리고 무슨 살인의 추억처럼 하얀색옷입은 여자만 골라서
범행을 저지른다는..(살인의추억은 빨간색이죠?ㅋ)
아직 용의자를 잡지 못했고..그 범행저지를 사람이
한명인지 단체인지 모른다는 뉴스가 한참 나왔다더군요.
저는 그때 아르바이트를 힘들게 하느라...tv 볼시간도
없어서 몰랐네요;; ㅋ
암튼 그런 얘기가 떠돌아다닐때..
친구가 친구들과 마셔라 부어라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답니다.
한 새벽 2시쯤...이었다나..
갑자기 그 뉴스내용이 생각나면서..
자신이 하얀옷을 입고 있다는걸 느끼고
무서웠답니다.
점점 걸음이 빨라지는데...저 앞쪽 가로등에서
어떤 한남자가 걸어오고 있드래요..
첨엔 무섭다가 점점가까워져 보니..
나이도 얼마안되보이고..등엔 책가방을 메고
그야말로 범생이 스타일..안경까지 쓴 그런 스타일의
남자가 걸어오길래..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휴 다행이다 착하게 생긴사람이네.."
그렇게 조금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그 범생의 스타일의 사람과 옆으로 서로를 비켜갈때
쯔음에. "이쁘네..."
라는 나즈막한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친구는 깜짝놀래서 뒤를돌아봤고.
그 남자는 웃으면서 친구를 주시 하고 있었구요..
친구 너무 놀라서 뛸기운도 없었답니다.
조금씩 빠른걸음으로 가다 헉헉대며
뒤를 돌아봤을때 그남자는..
천천히 걸으며 따라오고 있드랍니다.
무서워서 다시 뒤돌아 가려는데
그남자가 뛰어오는 소리가 들려
마음은 뛰어서 가고싶었는데 정말 그상황에서
뛰는것조차 힘들었다고 하네요..
그남자가 가까이 다가와 친구의 팔목을
잡더래요..
친구는 정말 그상황에 소리지를 생각이고 뭐고
아무생각도 안들었답니다.
왜..왜그러시냐고...묻자
그남자가 "하얀옷이 너무 이쁘셔서요.."
이말한마디에 지하철역마다 오고간다는..
그 살인자가 생각이 나더랩니다.
그래서 제발 살려달라고
시키는데로 다한다고 살려달라고 빌었답니다.
그러자 그남자 주머니에서..
그 조금한 칼? 손톱깍이 섞여있는 그 칼을 꺼내더니
목에다 들이대더랍니다..
"하얀옷 너무 잘어울리세요.."라는 말과...
그리고 갑자기 집이 어디냐며 목에 칼을 들이대고
물어보더랍니다....
벼래별 생각이 다 나던 친구지만..정말
떨리는 발을 이끌고 집앞으로 갔데요..
그리고...왜이러시냐고..집에 부모님 다계시고
정말 돈도 없다고 돈붙여달라면 붙여줄테니 제발
보내달라고 사정사정을 했데요...
그러더니 그남자가 한번만 만지게 해달라고 했다네요...
무슨말도 잇지도 못할찰라에...
친구 머리체를 잡고 몸을 더듬기 시작했답니다.
집앞이였으면서 소리지르지 왜 안질렀냐는 제말에
정말 그순간엔 그럴수가 없었답니다.
정말 죽일것만 같았다고...
그남자가 어느정도 천천히 더듬고..
하고싶다라는 말을 하더랩니다..
그러더니 친구를 돌려서 벽에 밀쳐놓고
30초만 눈감고 있으라고 ..
눈뜨면 죽여버린다고 그래서 친구는 눈감고..
떨고 있는데..
발소리가 점점 멀어지는 소리가 들리더래요...
그리고 살짝 눈을 떳을땐
그남자가 사라지고 아무도 없었구요..
그때 아무생각할것없이 그남자가 또다시 올까봐
집에 뛰어들어가 문꼬꼭 걸어잠그고...
온몸을 박박 씻고
한동안 집앞에 나오지도 못했다네요...
정말 그얘기 듣는데 ...왜 신고는 안했냐...
왜 소리 안질렀냐 등등 친구들이 많은얘기가 있었지만
정말 안당해본사람은 모른다며
울면서 얘기하는 친구를 보니 마음이 아팠네요....
그래도 아무일 안당했으니...그걸로..다행이라 여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