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마을길에서..귀신이.....

나코짱200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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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녕하세여~ 저는 경기도 여주 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에 살고잇는데전이동네~

토박이죠~~ 제가 출생한곳이기도하구.. 아무튼 여름딱이 시기에.. 저히 집은 할아버기께서 농사를 조금

짓고계시는데~ 봄에 모자리하구 논에 한창 물받고 빼고 하는 그런시기였습니다~~ 저히할아버지께서는

논에 물를 보러가신다고 한지가 함참이되셔도 들어 오시지를 않았습니다 8시가다되었는데 안들어 오시니 집안 어른들이 걱정에 저더러 할아버지 논에가서 얼른 들어 오시라구하라는겁니다..뭐 사실집에서 한 100미터 쫌더되나 얼마안되는 거리라 알앗다고 했죠 우리 집에서 나와 좌측으로 한150미터정도걸어가면 정면이다논입니다 거기서 다리를 하나건너면서 그냥 좌측으로 슬쩍봐도 할아버지가 계시는지알수있는그런 곳입니다 이제 제가 논을향해 걸어 가는중 환하던 날이 반쯤걸어 갔나? (여름에는 낮이 길자나여) 갑자기 깜깜해지는겁니다 평상시에는 아무러치않던길이 정말 이상한 느낌이였습니다 아무튼 논에가면 할아버지가 계실태니.. 빨리가야겟다하고 다리만 건너면 우리 논에도착하는데 다리 를 건너는순가 정말 모를듯한 묘한 기분이 들면서 머리가 삐쭉스더군요 사실정확히 다리 자리가 전에 고집으로 있던곳이구 그자리에서 사람도 옛날에 사고로 죽었던 곳입니다  그래서 전빨리 다리를 건너 할아 버지에게갈려구 뛰엇습니다 아니 근데 이런....할아버지께서 논 에 계시질않는 거에여...앗~!! 미치겠다 아빨리집에가야겠다 하고 정말 불긴한마음에 마음을 가다듬고 아무러치도 안은듯 다리를 건너는데 개울 물흐르걸 다리 밑으로 보게됬는데~갑자기 머리카락이 뭉탱이로 기리도 한 제보지는 안았지만 한 1미터는될꺼에여

개울에 머리카락이 뭉탱 이로 떠내려가는거에여~!!! 와~!! 미치겠다~~ 하구 선 앞을봤죠~ 그런더니 이건 왠 날벼락~ 입구쪽다니 끗에서 생김새는 이쁘장한듯한얼굴에 쫌 지저분하면서 옷은 한복이아닌..?

모라그러지 한복같은 옛날에 입던옷을입구~다리 끗에서 저를 막 쨰려보는데 넌 심장이잠깐 멈췄을꺼에여~정말~!! 그런데더미치겠는건~!! 그여자~ 몸 형채는있는데~ 서있는데 손과 발이 보이질았았습니다~!! 아정말 진짜 돌아 버리겠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저를 한번 정말 생생한 눈빛으로 처다보더니 연결되는 장면??그런식으로 획하더니 사라지더라구여~~ 저는 그당시에~!!!! 세계 육상선수100미터에 출전했다면~!! 아마~!!!!!! 세계 신기록 보유자가 됬을겁니다~!!그리하여 집에돌아와 귀신봤다고미칫듯뛰어들어 왔죠~ 그런데 할아버지는 집에와계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