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또 병원에 출근했답니다. 녹음기를 들고 녹음할기회를 엿봤지만 오늘은 사모님이 차분하더군요-_ - 그 이유가 오늘 몸이 안좋다며 울렁거린거 때문인가봐요 저보고 토할그릇을 갖고오래요 바닥에 토하는것보단 그릇에 토하는게 낫다싶어서 일단 갖다드렸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그릇에 토하면 그 토한그릇을 내가 치워야 하나 짜증이 났어요 그치만 지금 열받는다고 화내고 그만두면 신고할 증거도 못얻고 그만 둬야된다는 생각에 못그랬어요ㅠㅠ 제가 생각해도 저 너무 미련해요 하지만 꼭 혼내주고 싶어요!! 제가 손해를 보더라도 꼭! * 환자가 치료비 안내고 도망가면 월급에서 깎는다고 협박하고 (300만원정도 안내고 연락끊긴 환자) * 환자분들이 가끔 음료수나 빵사오면 빈말이라도 먹으라는 소리 안하고 집으로 홀랑 갖구가 버리구 * 환자들한테 들어온 음료수 원장님 드시라고 드리면 부인노릇하냐고 욕하고 안드리면 또 안드린다고 욕하고 * 사모님이 교회를 다니셔서 아침마다 기도하는데 기도내용에 "........쪼다병신대가리꼴통안되게 도와주옵소서 아멘" 이러고 * 같이 일하는 언니는 식비포함해서 월급을 받는데 자기 마음 안내키면 식비 10만원 넣었다 뺐다 하고 * 저보고 매일 몸안에 음란한 귀신이 있다고 그래서 원장님안의 음란한 귀신이랑 눈이 맞았다고 그리스도의 피로 회개하라고 하고 * 너무 말도 안되는말로 짜증나게 해서 억울해서 울었더니 "그래 실컷울어 니 안에 귀신이 내말 듣고 뜨끔해서 눈물이 나는거야" 이러고 * 같이 일하는 언니의 딸한테 엄마가 똥물을 내려서 애가 나중에 대단하게 큰일 낼거라고 음란이 너무 많다고 일곱살 먹은애보고 못할소리 할소리 다하고 * 병원에 있는 커피랑 녹차도 저랑 언니랑 못먹게 갯수를 다 세고 * 병원에 있는 볼펜이나 휴지 없어지면 우리보고 훔쳐갔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등등............... 그리고 7월말에 부산에 있는교회에 부흥회가 있다고 같이 가자고 기차표 예약하라고 그러는데 솔직히 전 일년에 한번있는 여름휴간데 친구들이랑 놀고싶거든요 거기가봤자 또 이것저것 시킬거 분명하고 사모님이 저 안갈거 같다고 핸드폰번호랑 엄마 핸드폰까지 적으라고 그랬는데 어쩌죠?? 서울에서 사모님따라 부산까지 가는거 너무 아니라고 봐요 집에서 외박안된다고 해도 말이 통하질 않아요 원래 말이 안통하는 분이긴 하지만...... 이럴때 어떻게 말해야 안갈수 있을까요? 이런식으로 절 스트레스 받게해서 얼마전에 가슴에 이상한게 잡혀서 유방클리닉가서 초음파 찍어보니 스트레스성으로 종양같은게 있다고 하더군요. 그 때 사모님한테 스트레스 받아서 가슴에 그런게 생겨서 병원갔다왔다하니까 그런건 스트레스가 아니라 운동부족이라서 생긴거라고 빨리 청소하라고 그러고- -;; 저 위에 별표 붙어있는 얘기할때 제가 뭐라고 해야 사모님이 열받을까요 사모님이 너무 드세서 제가 어떻게 할 방법을 모르겠어요.
추가내용입니다. 명쾌한 답변 바래요
저는 오늘 또 병원에 출근했답니다.
녹음기를 들고 녹음할기회를 엿봤지만
오늘은 사모님이 차분하더군요-_ -
그 이유가 오늘 몸이 안좋다며 울렁거린거 때문인가봐요
저보고 토할그릇을 갖고오래요
바닥에 토하는것보단 그릇에 토하는게 낫다싶어서
일단 갖다드렸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그릇에 토하면 그 토한그릇을 내가 치워야 하나
짜증이 났어요 그치만 지금 열받는다고 화내고 그만두면
신고할 증거도 못얻고 그만 둬야된다는 생각에 못그랬어요ㅠㅠ
제가 생각해도 저 너무 미련해요
하지만 꼭 혼내주고 싶어요!! 제가 손해를 보더라도 꼭!
* 환자가 치료비 안내고 도망가면 월급에서 깎는다고 협박하고
(300만원정도 안내고 연락끊긴 환자)
* 환자분들이 가끔 음료수나 빵사오면 빈말이라도 먹으라는 소리
안하고 집으로 홀랑 갖구가 버리구
* 환자들한테 들어온 음료수 원장님 드시라고 드리면
부인노릇하냐고 욕하고 안드리면 또 안드린다고 욕하고
* 사모님이 교회를 다니셔서 아침마다 기도하는데
기도내용에 "........쪼다병신대가리꼴통안되게 도와주옵소서 아멘" 이러고
* 같이 일하는 언니는 식비포함해서 월급을 받는데
자기 마음 안내키면 식비 10만원 넣었다 뺐다 하고
* 저보고 매일 몸안에 음란한 귀신이 있다고 그래서 원장님안의 음란한 귀신이랑
눈이 맞았다고 그리스도의 피로 회개하라고 하고
* 너무 말도 안되는말로 짜증나게 해서 억울해서 울었더니
"그래 실컷울어 니 안에 귀신이 내말 듣고 뜨끔해서 눈물이 나는거야" 이러고
* 같이 일하는 언니의 딸한테 엄마가 똥물을 내려서 애가 나중에 대단하게 큰일 낼거라고
음란이 너무 많다고 일곱살 먹은애보고 못할소리 할소리 다하고
* 병원에 있는 커피랑 녹차도 저랑 언니랑 못먹게 갯수를 다 세고
* 병원에 있는 볼펜이나 휴지 없어지면 우리보고 훔쳐갔냐는 식으로 얘기하고
등등...............
그리고 7월말에 부산에 있는교회에 부흥회가 있다고 같이 가자고 기차표 예약하라고
그러는데 솔직히 전 일년에 한번있는 여름휴간데 친구들이랑 놀고싶거든요
거기가봤자 또 이것저것 시킬거 분명하고 사모님이 저 안갈거 같다고
핸드폰번호랑 엄마 핸드폰까지 적으라고 그랬는데 어쩌죠??
서울에서 사모님따라 부산까지 가는거 너무 아니라고 봐요
집에서 외박안된다고 해도 말이 통하질 않아요
원래 말이 안통하는 분이긴 하지만...... 이럴때 어떻게 말해야 안갈수 있을까요?
이런식으로 절 스트레스 받게해서 얼마전에 가슴에 이상한게 잡혀서 유방클리닉가서
초음파 찍어보니 스트레스성으로 종양같은게 있다고 하더군요.
그 때 사모님한테 스트레스 받아서 가슴에 그런게 생겨서 병원갔다왔다하니까
그런건 스트레스가 아니라 운동부족이라서 생긴거라고 빨리 청소하라고 그러고- -;;
저 위에 별표 붙어있는 얘기할때 제가 뭐라고 해야 사모님이 열받을까요
사모님이 너무 드세서 제가 어떻게 할 방법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