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초,중학교를 같이나온 동창친구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떈 꽤 친했고 중학교땐 같은반은 아니어서 마니놀진 않았죠..
그친구를 20살에 다시우연히 만나 지금까지 친구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겐 몇안되는 친한친구죠!
군대를 제대하기전엔 참 가깝게 지냈습니다. 지금까지도 같은동네에 살거든요. 하지만 군제대후 복학을 한뒤론 서로 보기가 힘들더군요.. 그친구와 제가 학교는 같았지만 학년이 달랐거든요.. 하지만 전 시간이 되면 항상 같이 보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친군 바쁘다며 자꾸 피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군제대 하자마자 제가 같이 일하는 여자를 소개해줬는데 꽤 오래 사겼어요.. 최근에야 헤어졌는데 미안하다 하더군요.. 자기가 여자를 첨 사겨본거였다고 하면서요.. 당연히 이해해줬죠..
근데 이친구는 서로가 진정한 친구라고 하지만 먼저 연락을 한적이 절대없구요 항상 바쁘더군요..
그치만 또 저의 생일이라던지 경조사라던지 아님 자기의 경조사가 있으면 그땐 먼저 연락을 합니다.
보태어서 같이 친한친구들이 대전에 있는데 그친구들이 명절이나 일때문에 부산에 오면 그땐 또 같이 보면서 술마시고 놉니다.
이친구와 전 같은 지역에 있는데 이외에는 먼저연락 제게 한적이 거의 없구요~~ 만나더라도 제가 연락을 해야 봅니다.
그렇다고 이친구가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 아닙니다. b형성격이구 아는 형도많구 형들이 조아라 하는스타일입니다. 동생들도 몇있고 또래 친구들도 있구요.. 단순히 아는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남들이 애를 잘챙겨준다고 해야할까요? 암튼 그렇습니다.
제 고민은 20대중반의 나이에 갑자기 친구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을 하던중 고민이 생겨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진정한친구라고 서로가 이야기하고 또만나서 이야기하면 편하구요.. 근데 같은 동네 살면서 먼저 연락하는게 힘든건가요? 또 무슨일이 있어야(경조사등등) 연락을 하는게 진정한 친구일까요?
저두 평일엔 연락을 잘안하지만 제가 고민이 생기면 이친구에게 털어놓고 상담도 받구 먼저 연락을 합니다., 하지만 이친군 먼저 연락안합니다. 고민이 있어두 나중에 제가 만나서 이야기할때나 말합니다.
이건 제생각이지만 사ㅣ회생활 잘하는거 같고 머리를 잘쓰는거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어렸을떄 이친구 별명이 간사쟁이 였는데 정말 그런가 싶구요..ㅎ 이건 참고적인거지만 항상돈이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마니 쓴편이죠 물론 아깝다고 생각한적은 없지만 ... 한번은 아는친구들하고 노느라8만원을 걷어서 놀았다고 합니다. 저하고 있을떈 3만원이상 쓴적이 없거든요.. 항상 돈없다고 하니까..
뭐가 진정한 친구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친굴 진정한 친구라 생각하는데 이친군 아닌거 같기도 해서요..
★진정한친구일까요?
제겐 초,중학교를 같이나온 동창친구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떈 꽤 친했고 중학교땐 같은반은 아니어서 마니놀진 않았죠..
그친구를 20살에 다시우연히 만나 지금까지 친구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겐 몇안되는 친한친구죠!
군대를 제대하기전엔 참 가깝게 지냈습니다. 지금까지도 같은동네에 살거든요. 하지만 군제대후 복학을 한뒤론 서로 보기가 힘들더군요.. 그친구와 제가 학교는 같았지만 학년이 달랐거든요.. 하지만 전 시간이 되면 항상 같이 보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친군 바쁘다며 자꾸 피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군제대 하자마자 제가 같이 일하는 여자를 소개해줬는데 꽤 오래 사겼어요.. 최근에야 헤어졌는데 미안하다 하더군요.. 자기가 여자를 첨 사겨본거였다고 하면서요.. 당연히 이해해줬죠..
근데 이친구는 서로가 진정한 친구라고 하지만 먼저 연락을 한적이 절대없구요 항상 바쁘더군요..
그치만 또 저의 생일이라던지 경조사라던지 아님 자기의 경조사가 있으면 그땐 먼저 연락을 합니다.
보태어서 같이 친한친구들이 대전에 있는데 그친구들이 명절이나 일때문에 부산에 오면 그땐 또 같이 보면서 술마시고 놉니다.
이친구와 전 같은 지역에 있는데 이외에는 먼저연락 제게 한적이 거의 없구요~~ 만나더라도 제가 연락을 해야 봅니다.
그렇다고 이친구가 성격에 문제가 있는건 아닙니다. b형성격이구 아는 형도많구 형들이 조아라 하는스타일입니다. 동생들도 몇있고 또래 친구들도 있구요.. 단순히 아는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남들이 애를 잘챙겨준다고 해야할까요? 암튼 그렇습니다.
제 고민은 20대중반의 나이에 갑자기 친구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을 하던중 고민이 생겨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진정한친구라고 서로가 이야기하고 또만나서 이야기하면 편하구요.. 근데 같은 동네 살면서 먼저 연락하는게 힘든건가요? 또 무슨일이 있어야(경조사등등) 연락을 하는게 진정한 친구일까요?
저두 평일엔 연락을 잘안하지만 제가 고민이 생기면 이친구에게 털어놓고 상담도 받구 먼저 연락을 합니다., 하지만 이친군 먼저 연락안합니다. 고민이 있어두 나중에 제가 만나서 이야기할때나 말합니다.
이건 제생각이지만 사ㅣ회생활 잘하는거 같고 머리를 잘쓰는거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어렸을떄 이친구 별명이 간사쟁이 였는데 정말 그런가 싶구요..ㅎ 이건 참고적인거지만 항상돈이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마니 쓴편이죠 물론 아깝다고 생각한적은 없지만 ... 한번은 아는친구들하고 노느라8만원을 걷어서 놀았다고 합니다. 저하고 있을떈 3만원이상 쓴적이 없거든요.. 항상 돈없다고 하니까..
뭐가 진정한 친구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이친굴 진정한 친구라 생각하는데 이친군 아닌거 같기도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