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다시또 글을 적네요..ㅋ 벌써 3번째인데.. 반응이 아주 구리다는;;;ㅋㅋ 이야기가 쫌 길어질꺼 같으니까..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갈께요..ㅋ 안녕하세요!!ㅋㅋ 예전에 교사리에 산다고 글을 올렸던 남자에요..ㅎ 저희 동네에서 일어난 일을 얘기 해볼께요..ㅎ 저희 집이 아파트인데.. 저희 아파트 뒤로 허럼한집들이 몇채 있었어요.. 지금은 좋게 다시 만들어 올린집들도 있지만..ㅎㅎ 혹시 예전에.. 토요미스테리극장에서 보신분이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금요일날이 이야기 속으로죠?? 그럼 아마 토요미스테리극장 맞을꺼에요..ㅎ 여튼... 우리아파트 옆쪽으로 조그만 길이 하나있어요.. 아파트 앞으로지나가는 차도도 있는데.. 그마을 들어 가는 길이 저희 아파트 옆쪽에 사람 두명정도 들어가면 꽉찰정도의 좁은 길이 있어요 그 길을 가다가 제일 처음 마주하는 집 얘기를 할려구요...ㅎ 예전에 제가 올린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가 8시 넘어서 귀가를 하면 문을 안열어 주셨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제가 8시를 넘긴터라..문을 안열어 주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전 그날도 어디서 잠을 청하나..하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는데.. 그 집 주인 아저씨가 절 보고 잘때없으면 자기집가서 자자고 이러시는거에요..ㅎ 그때는 제가 어려서 그런지.. 아니면 그때는 세상이 좋았던건지.. 지금처럼 막 안좋은 일로 세상이 떠들석 했던 것도 없었기에.. 별 생각도 없이.. 그저 잘수 있으니까 그 아저씰 따라갔죠..ㅎ 그 아저씨가 평소때 저희아파트 꼬마들한테 아이스크림도 사주시고 그러셨거든요..ㅎ 그래서 그 아저씨네 집에서 자기로 하고 자는데.. 그아저씨가 비디오를 같이 보자고 하시는거에요.. 비디오 제목은.. 잘기억이 않나는데;; 헤라클레스가 나와서.. 막;; 신들이랑 싸우고.. 막 이런 내용이었는데;; 여튼 간에.. 그비디오를 보고있는데.. 밖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오싹오싹한 기분도 들고.. 막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저씨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그랬더니 아저씨가 신경안써도 된다고.. 그냥 자라고.. 어린터라.. 그아저씨가 신경안써도 된다고 하시니.. 신경을 안쓸려고 했죠..ㅎ 비디오도 재밌고해서 소리가 들리던 오싹하던말던.. 비디오를 보고 잤어요..ㅎ 자고 일어나서 아저씨한테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그렇게 다시 집에 갔어요..ㅋ 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쫌 맞고 ㅡㅡ; 어제 그 아저씨네 집에서 잤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 아저씨랑 가까이 하지마라고.. 그집으로 가까이 가지말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만하고..ㅋ 아파트 친구동생들이랑 자주 그곳에 놀로 가고 그랬어요.. 한기같은건 있지만.. 그때는 그런것도 잘몰랐던 터라.. 그저.. 집뒤로 대나무숲이있어서.. 집이 항상 그늘에 가려진 그런곳이 춥구나.. 라고만 느꼈어요..ㅎ 그집엔 우물이 있어서 아파트 아이들이랑 우물에서 물도 길러서 마셔보고..ㅋ 우물은 접할기회가 별로 없으니 신기하기도 해서..ㅋㅋ 그렇게 해서 이리저리 세월이 많이 지나고.. 그아저씨는 어떻게 됐는지 생각도 나지 않아요.. 어느듯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제가 스무살쯤 됐을꺼에요...ㅎ 전 고등학교를 중퇴한지라.. 어린나이에 이일저일 막하고 다녔거든요.. 스무살때 일자리도 없고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친구놈이 광주에서 자취를하는데 같이 와서 살자고..하길레 올쿠나 좋다 하고 그길로 바로 광주로 올라갔죠..ㅎ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친구는 애인 만나로 시내로 나가고.. 전 혼자 티비를 보고있었어요..ㅎ 채널을 돌리는데 그때딱 하고 있는 프로가 토요미스테리 극장!!!두둥~ 제가 토요미스테리를 무지 좋아 한터라.. 그걸또 놓칠수가 없죠..ㅋ 근데 그날 전 그걸 보고 사지에 힘이 쫙~ 빠지는게.. 겁도 나고.. 친구한테 바로 전화해서.. 막 얘기하고....ㅋㅋㅋㅋ 그날 토요미스테리 극장 내용이 어떤거였냐면.. 한폐가에 관한 거였어요.. 한폐가 있는데.. 동네사람들이 하도 그집에서 여자 귀신을 목격하고.. 칼을 갈고있는 여자귀신도 보고 그랬다고 막 얘기하는데.. 처음엔 그저 아.. 오늘 재밌겠는데 하고 봤죠..ㅋㅋ 여튼.. 그 폐가에는 한가족이 살고있었는데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남자와 남자의 부인 그리고 동생이 살았어요.. 합이 다섯명.. 근데 이유없이 가족들이 한명씩 한명씩 죽어나가기 시작했죠.. 아버지 어머니가 먼저 돌아 가시고.. 그 남자는 오토바이 사고였던가 무슨 사고로 다리를 절고 다니셨어요 절뚝 절뚝!! 그 남자는 부인과 이혼을 하고 동생과 살고 있었는데.. 한날 그남자가 술을 마시고 집에 가는데.. 미친여자가 자기를 보고 깔깔 거리고 웃더레요 그래서 그 여자한테 막 욕을 하면서 따라가는데..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가더니 갑자기 막죽이겠다고 그러더레요.. 그래서 그 남자는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그 여자랑 실랑이를 벌이다가 그 여자를 목잘라 죽여 버렸죠.. 술이 많이 취했던 터라..그대로 자기 방에 들어가서 잠이 들고 아침에 눈을 떠보니.. 자기 동생이 목졸려 죽어 있더레요.. 그 아저씨는 자기가 그랬다는 것을 알고 경찰에 자수를 하고 교도소에 들어 갔구요.. 여기서 스토리 재구성한거 그 뭐지... 대역들 막 나오고.. ㅡㅡ;;; 여튼 그런거 끝나고 실제로 그쪽을 촬영하면서 집이랑 막 주변 사람들 인터뷰하고 그러는데.. 그때 저는 알았어요.. 저곳이 바로 우리 아파트 뒤에있는 그집이라는거.. 그 누구지 김법산가;; 그 퇴마사로 유명하신분 나오자나요..;; 그분이 나오셔서 말씀하시길.. 귀신나오기 딱 좋은 장소라고.. 집뒤로는 대나무숲들이 있고 집에는 우물도 있고.. 귀신이 숨어 지내기 최적의 장소라고.. 그 법사 얘기로는 아직도 그집에 귀신이 있는데 일가족 귀신이 산다네요 그 일가족 귀신은 예전에 일제시대쯤? 그때 그집에 종으로 살았던 사람들인데.. 그집 주인에게 학살당했다고.. 그래서 복수를 하는거라고.. 그러나 이젠 복수가 끝나서 자기들 끼리 그집에서 살아가겠다는데 왜 방해하냐면서 그런다고.. 그 법사가 그러더라구요..ㅎ 그 법사가 말하길 이제 복수도 끝났으니.. 괜한 다른사람 괴롭힐 일은 없다고 하면서.. 끝이나더라구요.. 전 머리가 멍~ 해지는게.. 제가 어릴때 그집에서 느꼈었던게 싹~ 스쳐 지나가더군요.. 아찔했죠.. 잘못했으면 저도 큰일 치룰뻔??;;;; 여튼 지금은 그 집이 사라지고 어린이 집이 들어섰는데.. 뭐 누구 말로는.. 그런 기가쌘 터는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곳이어야 그 쌘기를 잡을수가 있다고 그래서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그런곳이 적합하다고 그러더라구요..ㅎ;; 광주 생활을 접고 지금은 저희 집에서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ㅎ 그러나 아직도 어린이 집이 들어서있는 그곳이 저는 무지 무섭다는 ㅡㅡ;; 진짜 실제이고요.. 1%과장이나 거짓은 없어요...ㅎ 뭐 보시고 에~이 별로네... 이거 뭐야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귀신은 존재합니다.. 보시고 느끼신 분들은 아실꺼에요.. 저도 귀신 경험 여러번 있습니다.. 가위는 한번 눌려 봤구요... 왠 일본귀신같은 그런 분장한 사람들 있자나요.. 얼굴은 하~얗고.. 그런사람들이 제 주위를 둘러싸고 막 저를 쳐다보고 있는데 손가락 하나 움직이질 못하고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다시 잠든거 같네요;;;ㅎㅎ 여튼.. 재미없게 읽으신 분들에게는 죄송하구요... 제글 보시고 귀신따윈없어!! 하시는 분들은... 부디!! 직접 겪어 보시길... 재미없는 글 올려 죄송합니다 _ _);;
100% 실화만을 취급합니다..ㅎ
ㅎㅎ 다시또 글을 적네요..ㅋ
벌써 3번째인데.. 반응이 아주 구리다는;;;ㅋㅋ
이야기가 쫌 길어질꺼 같으니까..
바로 본론으로 들어 갈께요..ㅋ
안녕하세요!!ㅋㅋ
예전에 교사리에 산다고 글을 올렸던 남자에요..ㅎ
저희 동네에서 일어난 일을 얘기 해볼께요..ㅎ
저희 집이 아파트인데.. 저희 아파트 뒤로 허럼한집들이 몇채 있었어요..
지금은 좋게 다시 만들어 올린집들도 있지만..ㅎㅎ
혹시 예전에.. 토요미스테리극장에서 보신분이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금요일날이 이야기 속으로죠?? 그럼 아마 토요미스테리극장 맞을꺼에요..ㅎ
여튼... 우리아파트 옆쪽으로 조그만 길이 하나있어요..
아파트 앞으로지나가는 차도도 있는데.. 그마을 들어 가는 길이
저희 아파트 옆쪽에 사람 두명정도 들어가면 꽉찰정도의 좁은 길이 있어요
그 길을 가다가 제일 처음 마주하는 집 얘기를 할려구요...ㅎ
예전에 제가 올린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가 8시 넘어서 귀가를 하면 문을 안열어 주셨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제가 8시를 넘긴터라..문을 안열어 주시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전 그날도 어디서 잠을 청하나..하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는데..
그 집 주인 아저씨가 절 보고 잘때없으면 자기집가서 자자고 이러시는거에요..ㅎ
그때는 제가 어려서 그런지.. 아니면 그때는 세상이 좋았던건지..
지금처럼 막 안좋은 일로 세상이 떠들석 했던 것도 없었기에..
별 생각도 없이.. 그저 잘수 있으니까 그 아저씰 따라갔죠..ㅎ
그 아저씨가 평소때 저희아파트 꼬마들한테 아이스크림도 사주시고 그러셨거든요..ㅎ
그래서 그 아저씨네 집에서 자기로 하고 자는데..
그아저씨가 비디오를 같이 보자고 하시는거에요..
비디오 제목은.. 잘기억이 않나는데;; 헤라클레스가 나와서..
막;; 신들이랑 싸우고.. 막 이런 내용이었는데;; 여튼 간에..
그비디오를 보고있는데.. 밖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오싹오싹한 기분도 들고..
막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저씨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그랬더니 아저씨가 신경안써도 된다고.. 그냥 자라고..
어린터라.. 그아저씨가 신경안써도 된다고 하시니.. 신경을 안쓸려고 했죠..ㅎ
비디오도 재밌고해서 소리가 들리던 오싹하던말던..
비디오를 보고 잤어요..ㅎ
자고 일어나서 아저씨한테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그렇게 다시 집에 갔어요..ㅋ
집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쫌 맞고 ㅡㅡ;
어제 그 아저씨네 집에서 잤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 아저씨랑 가까이 하지마라고.. 그집으로 가까이 가지말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만하고..ㅋ 아파트 친구동생들이랑 자주 그곳에 놀로 가고 그랬어요..
한기같은건 있지만.. 그때는 그런것도 잘몰랐던 터라.. 그저.. 집뒤로 대나무숲이있어서..
집이 항상 그늘에 가려진 그런곳이 춥구나.. 라고만 느꼈어요..ㅎ
그집엔 우물이 있어서 아파트 아이들이랑 우물에서 물도 길러서 마셔보고..ㅋ
우물은 접할기회가 별로 없으니 신기하기도 해서..ㅋㅋ
그렇게 해서 이리저리 세월이 많이 지나고..
그아저씨는 어떻게 됐는지 생각도 나지 않아요..
어느듯 시간이 많이 지나서 제가 스무살쯤 됐을꺼에요...ㅎ
전 고등학교를 중퇴한지라.. 어린나이에 이일저일 막하고 다녔거든요..
스무살때 일자리도 없고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친구놈이 광주에서 자취를하는데 같이 와서 살자고..하길레
올쿠나 좋다 하고 그길로 바로 광주로 올라갔죠..ㅎ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친구는 애인 만나로 시내로 나가고.. 전 혼자 티비를 보고있었어요..ㅎ
채널을 돌리는데 그때딱 하고 있는 프로가 토요미스테리 극장!!!두둥~
제가 토요미스테리를 무지 좋아 한터라.. 그걸또 놓칠수가 없죠..ㅋ
근데 그날 전 그걸 보고 사지에 힘이 쫙~ 빠지는게.. 겁도 나고.. 친구한테 바로 전화해서..
막 얘기하고....ㅋㅋㅋㅋ
그날 토요미스테리 극장 내용이 어떤거였냐면..
한폐가에 관한 거였어요..
한폐가 있는데.. 동네사람들이 하도 그집에서 여자 귀신을 목격하고..
칼을 갈고있는 여자귀신도 보고 그랬다고 막 얘기하는데..
처음엔 그저 아.. 오늘 재밌겠는데 하고 봤죠..ㅋㅋ
여튼.. 그 폐가에는 한가족이 살고있었는데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남자와 남자의 부인 그리고 동생이 살았어요.. 합이 다섯명..
근데 이유없이 가족들이 한명씩 한명씩 죽어나가기 시작했죠..
아버지 어머니가 먼저 돌아 가시고..
그 남자는 오토바이 사고였던가 무슨 사고로 다리를 절고 다니셨어요 절뚝 절뚝!!
그 남자는 부인과 이혼을 하고 동생과 살고 있었는데..
한날 그남자가 술을 마시고 집에 가는데..
미친여자가 자기를 보고 깔깔 거리고 웃더레요
그래서 그 여자한테 막 욕을 하면서 따라가는데..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가더니 갑자기 막죽이겠다고 그러더레요..
그래서 그 남자는 살아야 겠다는 생각에 그 여자랑 실랑이를 벌이다가
그 여자를 목잘라 죽여 버렸죠..
술이 많이 취했던 터라..그대로 자기 방에 들어가서 잠이 들고
아침에 눈을 떠보니.. 자기 동생이 목졸려 죽어 있더레요..
그 아저씨는 자기가 그랬다는 것을 알고 경찰에 자수를 하고 교도소에 들어 갔구요..
여기서 스토리 재구성한거 그 뭐지... 대역들 막 나오고.. ㅡㅡ;;;
여튼 그런거 끝나고 실제로 그쪽을 촬영하면서 집이랑 막 주변 사람들 인터뷰하고 그러는데..
그때 저는 알았어요.. 저곳이 바로 우리 아파트 뒤에있는 그집이라는거..
그 누구지 김법산가;; 그 퇴마사로 유명하신분 나오자나요..;;
그분이 나오셔서 말씀하시길.. 귀신나오기 딱 좋은 장소라고..
집뒤로는 대나무숲들이 있고 집에는 우물도 있고.. 귀신이 숨어 지내기 최적의 장소라고..
그 법사 얘기로는 아직도 그집에 귀신이 있는데 일가족 귀신이 산다네요
그 일가족 귀신은 예전에 일제시대쯤? 그때 그집에 종으로 살았던 사람들인데..
그집 주인에게 학살당했다고.. 그래서 복수를 하는거라고..
그러나 이젠 복수가 끝나서 자기들 끼리 그집에서 살아가겠다는데 왜 방해하냐면서 그런다고..
그 법사가 그러더라구요..ㅎ
그 법사가 말하길 이제 복수도 끝났으니.. 괜한 다른사람 괴롭힐 일은 없다고 하면서..
끝이나더라구요.. 전 머리가 멍~ 해지는게..
제가 어릴때 그집에서 느꼈었던게 싹~ 스쳐 지나가더군요..
아찔했죠.. 잘못했으면 저도 큰일 치룰뻔??;;;;
여튼 지금은 그 집이 사라지고 어린이 집이 들어섰는데..
뭐 누구 말로는.. 그런 기가쌘 터는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곳이어야 그 쌘기를 잡을수가 있다고
그래서 어린이들이 뛰어노는 그런곳이 적합하다고 그러더라구요..ㅎ;;
광주 생활을 접고 지금은 저희 집에서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ㅎ
그러나 아직도 어린이 집이 들어서있는 그곳이 저는 무지 무섭다는 ㅡㅡ;;
진짜 실제이고요.. 1%과장이나 거짓은 없어요...ㅎ
뭐 보시고 에~이 별로네... 이거 뭐야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귀신은 존재합니다.. 보시고 느끼신 분들은 아실꺼에요..
저도 귀신 경험 여러번 있습니다.. 가위는 한번 눌려 봤구요...
왠 일본귀신같은 그런 분장한 사람들 있자나요.. 얼굴은 하~얗고..
그런사람들이 제 주위를 둘러싸고 막 저를 쳐다보고 있는데 손가락 하나 움직이질 못하고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그냥 그대로 다시 잠든거 같네요;;;ㅎㅎ
여튼.. 재미없게 읽으신 분들에게는 죄송하구요...
제글 보시고 귀신따윈없어!! 하시는 분들은...
부디!! 직접 겪어 보시길...
재미없는 글 올려 죄송합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