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실화만을 취급합니다. 전 경기도 광주에 사는 27세 자칭 완소남입니다. 이제부터 제가 고등학교 시절 겪은 소름끼치는 애기를 써볼까 합니다. 예전 고등학교때 우리집은 한적한 시골에 자리한 스레트지붕의 작은 집이었습니다. 수년간 열심히 일하신 부모님의 고생으로 우린 새집을 사서 이사가게 되었고 살아왔던 집은 너무 낡고 작은 집이었기에 아주 헐값에 <500>마넌~에 팔아치웠는데 저희 집을 산 사람이 다름아닌 무당이었습니다. 박수무당 아시죠?남자무당을 박수무당이라 합니다. 딱보면 스님같은 옷에 스님머리에 누가봐도 스님같은 꼴을 하고 다니지만 스님이 아닌 무당이었습니다. 얼마나 신기한지 제가 어렸을적 우리 사촌형하고 장난치다가 돌로 사촌형 머리통을 깨버린일이 있었는데 깨뜨린 저나 깨진 사촌형이나 너무 어린나이였기에 어른들에게 혼날까봐 서로 감추면서 사촌형은 깨진 머리에서 철철 흐르는 피를 화장실휴지로 틀어막고 집으로 뛰어가서 저와 같이 옆동네에서 첨보는 애들이 와서 싸웠다고 말맞추고,,,, 그래서 사촌형 아부지인 이모부가 오토바이 타고 막 쫓아가서 찾아다니고,,,ㅋ 우리 이 일을 평생 비밀로 가져갈라했더니만 너무 억울한 이모가 바로 이 박수무당을 찾아가 머리깬놈좀 찾아달랬더니 머리깬놈이 지금 아들옆에 있다고 하드랍니다... 딱걸렸죠~개갈굼 당했습니다.. 암튼 이 박수무당이 우리가족이 살던 허름한집으로 이사오고 우리집도 이사간동네가 다른동네가 아닌 그동네 안에서 집만 새로 지어서 이사간것이라 그 박수무당의 집은 지나는 길에 볼수있는 그런 작은 동네였습니다. 제가 살던집,<현재 무당이 사는집>그집 대문앞에는 엄청나게 큰 아카시아 나무가 있었습니다.너무도 울창하게 뻗은 가지들.,, 그러던 어느날 박수무당이 자기집엘 들어가려하는데 아카시아 나무 가지가 너무도 길게 뻗은 나머지 박수무당의 머리에 닿을만큼 큰 가지 하나가 쳐져있었습니다. 근데 그순간 박수무당은 머리에 닿는 나뭇가지를 향해 손사래를 치면서 이러케해~비켜~!한마디 하니까 나뭇가지가 신기하게도 스르르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이광경을 목격한 저를 포함,몇몇 어른분들이 계셨는데 진짜로 신기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날은 저도 보질 못했으나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그당시 그광경을 봤던 동네어른한분이 자기도 해보고픈 호기심에 그나무 밑에서 무당이 했던거랑 똑같이 머리에닿을듯 내리 뻗은 가지를 향해 손사래 치며 말했답니다. 이러케해~비켜! 근데 전처럼 가지는 올라가지도 않고 아무 미동도 없어서 짜증나는 마음에 그 아저씨는 머리에 닿을듯한 그 나뭇가지를 꺽어 버렸답니다. 그리고 아저씨는 집에갈려고 가는데 그 꺽여진 나뭇가지가 실로 묶어서 끌려오듯 아저씨뒤를 스르르 움직이며 따라오더랍니다.. 어이없고 황당한 마음에 아저씨는 움직이는 꺽인 나뭇가지를 주워서 도랑에 던져버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온순간...안주인 아주머니가 미쳐있더랍니다.. 아저씨는 영문도 몰라 미친 마누라를 위해 몇년간 별에별 약을 다 써보고 온갖 병원에 다녀보고,,,,결국엔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아주머니가 잠깐 정신이 들어오면서 하는말이.. 대략 아저씨가 나뭇가지를 꺾었을 그시간 . 안방에 있는데 갑자기 저절로 대문과 방문이 차례대로 확~열리더니 회오리 돌풍같은 바람이 확 불어들이닥친후 기억이 없다는,,, 아주머니가 돌아가시고 뒤늦게 그 생각이 나서 아저씨는 박수무당을 찾아가서 애기를 했는데 박수무당이 펄펄 뛰면서 왜 남에 나무를 함부로 꺽느냐고,,, 그 아카시아 나무에 박수무당이 모시는 나이어린 귀신을 심어놨다고 하드라구요,,, 원래 무당들은 자기집 빗자루나,나무처럼 자기집의 어떤 사물이나 식물에 자신을 따르는 귀신을 심어놓는다고 하드라구여,,,, 무당집 조심합시다..
무당집 마당의 초목을 범하지 말라...
100% 실화만을 취급합니다.
전 경기도 광주에 사는 27세 자칭 완소남입니다.
이제부터 제가 고등학교 시절 겪은 소름끼치는 애기를 써볼까 합니다.
예전 고등학교때 우리집은 한적한 시골에 자리한 스레트지붕의 작은 집이었습니다.
수년간 열심히 일하신 부모님의 고생으로 우린 새집을 사서 이사가게 되었고
살아왔던 집은 너무 낡고 작은 집이었기에 아주 헐값에 <500>마넌~에 팔아치웠는데
저희 집을 산 사람이 다름아닌 무당이었습니다.
박수무당 아시죠?남자무당을 박수무당이라 합니다.
딱보면 스님같은 옷에 스님머리에 누가봐도 스님같은 꼴을 하고 다니지만
스님이 아닌 무당이었습니다.
얼마나 신기한지 제가 어렸을적 우리 사촌형하고 장난치다가 돌로 사촌형 머리통을 깨버린일이 있었는데 깨뜨린 저나 깨진 사촌형이나 너무 어린나이였기에 어른들에게 혼날까봐 서로 감추면서
사촌형은 깨진 머리에서 철철 흐르는 피를 화장실휴지로 틀어막고 집으로 뛰어가서
저와 같이 옆동네에서 첨보는 애들이 와서 싸웠다고 말맞추고,,,,
그래서 사촌형 아부지인 이모부가 오토바이 타고 막 쫓아가서 찾아다니고,,,ㅋ
우리 이 일을 평생 비밀로 가져갈라했더니만 너무 억울한 이모가 바로 이 박수무당을 찾아가
머리깬놈좀 찾아달랬더니 머리깬놈이 지금 아들옆에 있다고 하드랍니다...
딱걸렸죠~개갈굼 당했습니다..
암튼 이 박수무당이 우리가족이 살던 허름한집으로 이사오고
우리집도 이사간동네가 다른동네가 아닌 그동네 안에서 집만 새로 지어서
이사간것이라 그 박수무당의 집은 지나는 길에 볼수있는 그런 작은 동네였습니다.
제가 살던집,<현재 무당이 사는집>그집 대문앞에는 엄청나게 큰 아카시아 나무가 있었습니다.너무도 울창하게 뻗은 가지들.,,
그러던 어느날 박수무당이 자기집엘 들어가려하는데 아카시아 나무 가지가 너무도 길게 뻗은 나머지 박수무당의 머리에 닿을만큼 큰 가지 하나가 쳐져있었습니다.
근데 그순간 박수무당은 머리에 닿는 나뭇가지를 향해 손사래를 치면서 이러케해~비켜~!한마디 하니까
나뭇가지가 신기하게도 스르르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이광경을 목격한 저를 포함,몇몇 어른분들이 계셨는데
진짜로 신기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날은 저도 보질 못했으나
나중에 들은 이야기로는 그당시 그광경을 봤던 동네어른한분이 자기도 해보고픈 호기심에
그나무 밑에서 무당이 했던거랑 똑같이 머리에닿을듯 내리 뻗은 가지를 향해 손사래 치며 말했답니다.
이러케해~비켜! 근데 전처럼 가지는 올라가지도 않고 아무 미동도 없어서
짜증나는 마음에 그 아저씨는 머리에 닿을듯한 그 나뭇가지를 꺽어 버렸답니다.
그리고 아저씨는 집에갈려고 가는데 그 꺽여진 나뭇가지가 실로 묶어서 끌려오듯
아저씨뒤를 스르르 움직이며 따라오더랍니다..
어이없고 황당한 마음에 아저씨는 움직이는 꺽인 나뭇가지를 주워서 도랑에 던져버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온순간...안주인 아주머니가 미쳐있더랍니다..
아저씨는 영문도 몰라 미친 마누라를 위해 몇년간 별에별 약을 다 써보고
온갖 병원에 다녀보고,,,,결국엔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기 전에 아주머니가 잠깐 정신이 들어오면서 하는말이..
대략 아저씨가 나뭇가지를 꺾었을 그시간 .
안방에 있는데 갑자기 저절로 대문과 방문이 차례대로 확~열리더니
회오리 돌풍같은 바람이 확 불어들이닥친후 기억이 없다는,,,
아주머니가 돌아가시고 뒤늦게 그 생각이 나서 아저씨는 박수무당을 찾아가서 애기를 했는데
박수무당이 펄펄 뛰면서 왜 남에 나무를 함부로 꺽느냐고,,,
그 아카시아 나무에 박수무당이 모시는 나이어린 귀신을 심어놨다고 하드라구요,,,
원래 무당들은 자기집 빗자루나,나무처럼 자기집의 어떤 사물이나 식물에
자신을 따르는 귀신을 심어놓는다고 하드라구여,,,,
무당집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