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물을 의미하는 것으로써 '막다른 골목집' T자형은 길을 막았다고 보아 풍수지리적으로 좋지 않음.
생토가 아닌, 매립지에 지은 집
우리나라의 경우 도시계획상 매립지는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는데 그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모두 좋지 않다고 보는 것은 타당성이 없으나 되도록 이면 기초는 생토에 세워진 집이어야 함.
땅의 기는 암반을 타고 흐르며 생토로 이어지기 마련이므로 풍수지리이론은 땅의 기는 생토에만 있는 것으로 간주하며, 기가 없는 매립토 위의 주택은 기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함.
지붕보다 높은 나무가 집안에 있는 집
땅의 기는 암반을 타고 흐르며 생토로 이어지기 마련이므로 풍수지리이론은 땅의 기는 생토에만 있는 것으로 간주하며, 기가 없는 매립토 위의 주택은 기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함.
우리나라의 경우 도시계획상 매립지는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는데 그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모두 좋지 않다고 보는 것은 타당성이 없으나 되도록 이면 기초는 생토에 세워진 집이어야 함.
지붕보다 높은 나무가 집안에 있는 집
나무가 크다는 것은 나무뿌리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집의 생기를 나무가 받아 거주자들에게 무익하다는 뜻임.
또한 나무 그늘로 인해 집안을 어둡고 침울하게 만들 우려가 많고 실제로도 집안에 큰 나무가 있으면 낙뢰를 맞을 가능성이 크며, 벌레들이 들끓어 병을 옮겨올 수도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음.
망해서 나간 집
미신 같은 얘기라고 생각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나 전에 망한 이유를 찾아보면 틀림없이 집의 좌향이나 안방, 부엌 등의 배합에 그 연유가 있다는 것이 풍수지리학상의 통설임.
연못이 마당에 있는 집
단독주택에서 우물이나 연못이 마당에 있다면 그 집터는 맥이 지나는 집이거나 물이 괼 수 있는 습지이므로 좋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
부모 또는 자식이 이웃에 나란히 가지고 있는 집
풍수지리에 보면 한 혈장에 둘을 넣지 말라는 격언이 있다. 하나의 기를 둘이서 받으면 그만큼 양이 반분되기 때문이다. 이는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합장하지 말고 따로따로 모셔 많은 기를 많이 받아야 자손이 잘된다는 이론과 일맥상통함.
대문에서 안방이나 부엌문이 보이는 집
대문은 바로 물의 입구를 뜻하므로 안방이나 부엌이 곧바로 보이는 것은 좋지 않음.
실생활에 있어서도 외인이나 내방객의 눈에 안방이 들여다보이면 견물생심이 발동할 수 있어 도난의 우려가 있음.
벽에 금이 가거나 물이 스며드는 집
기초공사가 부실하다는 것을 뜻하며 배수가 안된 집이니 붕괴우려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임.
어둡고 그늘진 집
집이 어둡다는 것은 방향이 나쁘다는 뜻이며, 그늘이 진다는 것은 앞서 예를 든 여러 조건과 같은 이치임.
삼각형의 집
Y자형 도로의 두 길이 비스듬히 만나고, 그 끝에서 도로에 접한 부분은 삼각형의 대지가 됨.
이런 터에 집을 지으면 화재를 당하거나, 집 안팎으로 분란이 일어난다고 봄.
고층 아파트 사이에 저층 아파트로 끼어 있는 집
고층아파트가 저층 아파트를 누르는 형국이 되기 때문에 저층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고층 아파트에 막혀서 자신이 한없이 위축되어 보이고 실제 그렇게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음.
주위로 고압선이 지나가는 집
고압선 주위의 집에서 기형아가 태어나는 것은 이미 많이 보도가 된 사실임.
이는 강한 전류가 흐르면서 조금이라도 전도성이 강한 물질이 있으면 집안으로 계속 침투하기 때문이며, 이러한 장소에 지전류라도 흐르고 있으면 그 해악은 심각함.
외딴 집
간혹 전원주택이라 하여 외딴집에 거주하는 경우도 있으나 사람이란 혼자 살수 없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니 만큼 이웃간의 따스함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함.
마을의 각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은 인심도 후하고 좋지만 여러 갈래로 집이 흩어져 있는 마을은 서로의 주장이 강하고 이기적인 경향이 많음
쓰레기 매립장의 위치였던 집
한 마디로 말해서 썩은 땅위에 집을 지은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땅 속에서 나쁜 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게 되고 이로 인해 건강에 문제가 생기고 재산상 손실도 따르게 됨.
담장이 너무 높은 집
집에 비해 담장이 너무 높으면 집이 담에 짓눌리게 되어 집안에서 상당한 답답함을 느끼게 되어 생활하는 사람들이 신경질적으로 바뀌게 됨.
하천과 가까이 있는 집
하천은 항상 범람의 우려가 있는 곳임.
평상시에는 물이 거의 흐르지 않다가도 홍수가 날 정도의 큰비가 오면 하천은 범람하게 되며, 몇 십 년만에 한 번 하천이 범람한다고 하더라도 평생 모은 재산과 귀중한 생명을 일시에 잃어버릴 수 있는 것임.
경매에 부쳐졌던 집
망한 집이므로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은 당연
예전의 집주인은 혹독한 시련을 겪고 그 시련을 이기지 못하고 경매가 붙은 집이므로 불행했던 집임.
풍수지리적으로 나쁜 집
풍수지리적으로 나쁜 집
막다른 골목집
길은 물을 의미하는 것으로써 '막다른 골목집' T자형은 길을 막았다고 보아 풍수지리적으로 좋지 않음.
생토가 아닌, 매립지에 지은 집
땅의 기는 암반을 타고 흐르며 생토로 이어지기 마련이므로 풍수지리이론은 땅의 기는 생토에만 있는 것으로 간주하며, 기가 없는 매립토 위의 주택은 기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함.
지붕보다 높은 나무가 집안에 있는 집
땅의 기는 암반을 타고 흐르며 생토로 이어지기 마련이므로 풍수지리이론은 땅의 기는 생토에만 있는 것으로 간주하며, 기가 없는 매립토 위의 주택은 기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함.
우리나라의 경우 도시계획상 매립지는 얼마든지 찾아 볼 수 있는데 그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모두 좋지 않다고 보는 것은 타당성이 없으나 되도록 이면 기초는 생토에 세워진 집이어야 함.
지붕보다 높은 나무가 집안에 있는 집
나무가 크다는 것은 나무뿌리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집의 생기를 나무가 받아 거주자들에게 무익하다는 뜻임.
또한 나무 그늘로 인해 집안을 어둡고 침울하게 만들 우려가 많고 실제로도 집안에 큰 나무가 있으면 낙뢰를 맞을 가능성이 크며, 벌레들이 들끓어 병을 옮겨올 수도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음.
미신 같은 얘기라고 생각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나 전에 망한 이유를 찾아보면 틀림없이 집의 좌향이나 안방, 부엌 등의 배합에 그 연유가 있다는 것이 풍수지리학상의 통설임.
연못이 마당에 있는 집
단독주택에서 우물이나 연못이 마당에 있다면 그 집터는 맥이 지나는 집이거나 물이 괼 수 있는 습지이므로 좋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
부모 또는 자식이 이웃에 나란히 가지고 있는 집
풍수지리에 보면 한 혈장에 둘을 넣지 말라는 격언이 있다. 하나의 기를 둘이서 받으면 그만큼 양이 반분되기 때문이다. 이는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합장하지 말고 따로따로 모셔 많은 기를 많이 받아야 자손이 잘된다는 이론과 일맥상통함.
대문에서 안방이나 부엌문이 보이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