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심리에 글 올렸는데 여기엔 조금 다르게 해서 올립니다.. 너무 답답해서요 ㅠㅠ 헤어지기 전 날 이였어요.. 회사일..집안일로 힘들어하더라구요..저한테 내색은 안하고 혼자 삭힐려는것 같았어요.. 근데 전 좋아하는 사이엔 같이 기쁘고 슬프고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 애에게 힘을 주지는 못하고 저까지 같이 우울해하고 울적해했어요.. 기분이 안 좋아서 내가 더 보고싶은데 장거리보다 못보니 화까지 난다하더라구요.. 제 기분 맞춰줄려고 기분 괜찮아진척하던데..제가 그때 몰랐었죠.. 그 담날에 결국 터지고 만거죠.. 저 만나면서 하루라도 맘 편한적이 없었데요..문자 하나 보낼때도 여러번 고민하고.. 전 평소엔 쿨한데 남자친구만 사귀면 좀 많이 의지하고 투정부리는 편이에요.. 2살 연하였는데 자기도 가끔 여자친구한테 앵기고 싶고 기대고싶을때 있다구요.. 근데 전 그걸 하나도 못 받아주고 걜 피곤하고 힘들게만 했네요..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것도 알고 자기도 진심으로 좋아한데요.. 하지만..자기가 하는 말 하나하나에 내가 상처받을까 두렵고 신경쓰고 불안하데요.. 이러다 장거리 연애한지 얼마 되지않았었지만..더 오래 되고 정 더 들게되서 나중에 자기가 나한테 더 큰 상처줄꺼같아서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서로가 특별한 존재라고 말하면서 서로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다시 사귈수 없다는건.. 좋아하는 마음이 적어서이겠죠? 진심이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헤어지고남 다신 안 보는 성격인데 나랑은 계속 연락하고싶데요.. 어차피 멀어서 만나진 못하지만 편한 누나로 생각하고 한번씩 놀러오고싶데요.. 서로 앤 사겨도 가끔 안부전화하고 그렇게 하자네요.. 깊이 만나지는 말자구..그럼 엔조이밖에 더 되냐면서..서로 친구만나러 오게됨 친구들과 맥주나 한잔 하자고 그러데요.. 아무래도 안되겠다싶어서 제가 연락끊자고 할때는 문자에다 정말 좋아했었고 행복했었다고 다시 만나길 바래 라고 보냈던데.. 어제 제가 사진 문자 다 정리했다고 문자보내고 메일도 썼다고 보냈는데.. 제가 먼저 그말 했다고 그러는지..아님 일부러 독하게 맘 먹었는지.. 오늘 문자엔 답이 하나도 없네요.. 전 신경쓰면 몸에 열이 나고 어지러워서 약먹고 진정시키고 있는중인데.. 어제 저녁도 굶고 오늘 아침도 굶고..아마 밥도 안 넘어갈듯하네요.. 다시 안 잡힐꺼란거 너무 잘 아는데요..너무 붙잡고 싶고요.. 이젠 마음이 너무 아프다못해 날 좋아했긴했나..이런 생각까지 드네요..
이 남자가 절 좋아하긴 했을까요?
남자의 심리에 글 올렸는데 여기엔 조금 다르게 해서 올립니다..
너무 답답해서요 ㅠㅠ
헤어지기 전 날 이였어요..
회사일..집안일로 힘들어하더라구요..저한테 내색은 안하고 혼자 삭힐려는것 같았어요..
근데 전 좋아하는 사이엔 같이 기쁘고 슬프고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그 애에게 힘을 주지는 못하고 저까지 같이 우울해하고 울적해했어요..
기분이 안 좋아서 내가 더 보고싶은데 장거리보다 못보니 화까지 난다하더라구요..
제 기분 맞춰줄려고 기분 괜찮아진척하던데..제가 그때 몰랐었죠..
그 담날에 결국 터지고 만거죠..
저 만나면서 하루라도 맘 편한적이 없었데요..문자 하나 보낼때도 여러번 고민하고..
전 평소엔 쿨한데 남자친구만 사귀면 좀 많이 의지하고 투정부리는 편이에요..
2살 연하였는데 자기도 가끔 여자친구한테 앵기고 싶고 기대고싶을때 있다구요..
근데 전 그걸 하나도 못 받아주고 걜 피곤하고 힘들게만 했네요..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는것도 알고 자기도 진심으로 좋아한데요..
하지만..자기가 하는 말 하나하나에 내가 상처받을까 두렵고 신경쓰고 불안하데요..
이러다 장거리 연애한지 얼마 되지않았었지만..더 오래 되고 정 더 들게되서
나중에 자기가 나한테 더 큰 상처줄꺼같아서 그만하자고 하더라구요..
서로가 특별한 존재라고 말하면서 서로 좋아한다고는 하는데 다시 사귈수 없다는건..
좋아하는 마음이 적어서이겠죠? 진심이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헤어지고남 다신 안 보는 성격인데 나랑은 계속 연락하고싶데요..
어차피 멀어서 만나진 못하지만 편한 누나로 생각하고 한번씩 놀러오고싶데요..
서로 앤 사겨도 가끔 안부전화하고 그렇게 하자네요..
깊이 만나지는 말자구..그럼 엔조이밖에 더 되냐면서..서로 친구만나러 오게됨
친구들과 맥주나 한잔 하자고 그러데요..
아무래도 안되겠다싶어서 제가 연락끊자고 할때는
문자에다 정말 좋아했었고 행복했었다고 다시 만나길 바래 라고 보냈던데..
어제 제가 사진 문자 다 정리했다고 문자보내고 메일도 썼다고 보냈는데..
제가 먼저 그말 했다고 그러는지..아님 일부러 독하게 맘 먹었는지..
오늘 문자엔 답이 하나도 없네요..
전 신경쓰면 몸에 열이 나고 어지러워서 약먹고 진정시키고 있는중인데..
어제 저녁도 굶고 오늘 아침도 굶고..아마 밥도 안 넘어갈듯하네요..
다시 안 잡힐꺼란거 너무 잘 아는데요..너무 붙잡고 싶고요..
이젠 마음이 너무 아프다못해 날 좋아했긴했나..이런 생각까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