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시험기간이라서 제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선배한테 연락이 와서 선배를 대리로 차를 끌고 갓죠 그리고 그 선배가 소개팅한 여자도 같이 대리고 왓죠 그리고 선배랑 다른 선배다 대리고 온 여자랑 소개팅한 여자랑 다 술집가고 저는 다시 잠을 자로 차를 주차장에 대놓고 차에서 잠을 자려고 하고잇엇습니다. 그런데 그 선배가 그 소개팅한 여자가 술이 떡이 댓다고 다른 선배가 불러온 여자들 집에 댈다 준다고 저보고 대리로 오라고 한거에요 그래서 저는 갓죠 그런데 그 선배가 불러온 여자가 여자를 부축하고 차문을 열엇는데 차문이 잘안열려서 그 소개팅한 여자를 버리고 차문을 열엇어요 근데 땅에 좀 심하게 박앗거든요 머리를.. 그때까지만 해도 몰랏어요 .. 그리고 그여자 자치방에 도착해서 소개팅한 여잘 내려주려고 제가 일으켯는데 피가 시트에 한가득 고여잇는거에요 .. 그래서 얼른 병원 대리고 갓죠 .. 병원에 도착해서 제가 의사들 부르로 가고 그 누나들 2명이 소개팅한 여자를 부축햇어요 .. 그런데 의사들이 나올생각을 안하고 어떻게 다쳣냐 ? 왜 다쳣냐 ? 그런것만 물어보길래 욕을 찌끌러버렷어요 그래서 의사들 나오고 그 소개팅한 누나가 아프다고 발보둥 치는거 밤새 잡아주고 붕대도 감아주면 다 풀어버리고 그러는거 말린다고 쌩 고생을 햇어요 .. 그래서 자취방에 같이 사는 여자애한테 전화햇는데 하 .. 그건 진짜 사람이라고 생각안대는 .. 전화해서 같이 사는 언니가 다쳣다고 얼른 오라고 햇어요 거서 병원까지 오는데 버스타면 30분이고 택시타면 10분정도 걸려요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안오길래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물어봣더니 하숙집 키가 없어서 하숙집 아줌마한테 말하고 이제 출발하는데 왜요 ? 이러는 거에요 ㅎㅎ;; 어처구니가 없어서 얼른 오랫죠 또 30분이 지나도 안와요 어디냐니깐 거의 다왓대요 20분 쯤 지나서 연락하니가 그때서야 오더라구요 .. 와서는 고맙단 말도 안하고 언니 괜찮아 라는 말도 안하고 얼굴 한번 쓰다듬을려고 손가져 가더니만 얼굴에 피 묻은거보고 바로 손 치워버리더라구요 ㅎㅎ 별로 안친한거 아니야 ? 그렇게 생각 할수도 잇는데 밤새 그 동생한테 부재중 10통넘게 잇더라구요 .. 그래서 하도 어처구니없어서 그냥 병원 나와버렷죠 .. 저는 친구 자치방 가서 하루죙일 그 여자 내가 부축해줫음 안다텻을건데.. 그런생각함서 지냇는데 그다음날 경찰서로 오라는겁니다 .. 알고봣더니 그여자고 고소를 햇더라구요 .. 저희가 때렷다고 때려놓고 무서워서 병원 대꼬 가고 버려낫다고 .. 어처구니가 없어서 진짜 다 엎어버릴랠슨데 형들이 참아라 참아라 해서 참고 말로 좋게 끝나서 다행인데 .. 이건 정말..
에휴.. 고소당할뻔한 사연..
그날 시험기간이라서
제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선배한테 연락이 와서
선배를 대리로 차를 끌고 갓죠
그리고 그 선배가 소개팅한 여자도 같이 대리고 왓죠
그리고 선배랑 다른 선배다 대리고 온 여자랑 소개팅한 여자랑
다 술집가고
저는 다시 잠을 자로 차를 주차장에 대놓고 차에서 잠을 자려고 하고잇엇습니다.
그런데 그 선배가 그 소개팅한 여자가 술이 떡이 댓다고
다른 선배가 불러온 여자들 집에 댈다 준다고
저보고 대리로 오라고 한거에요
그래서 저는 갓죠
그런데
그 선배가 불러온 여자가
여자를 부축하고 차문을 열엇는데
차문이 잘안열려서 그 소개팅한 여자를 버리고 차문을 열엇어요 근데 땅에 좀 심하게 박앗거든요 머리를..
그때까지만 해도 몰랏어요 ..
그리고 그여자 자치방에 도착해서
소개팅한 여잘 내려주려고 제가 일으켯는데
피가 시트에 한가득 고여잇는거에요 ..
그래서 얼른 병원 대리고 갓죠 ..
병원에 도착해서 제가 의사들 부르로 가고
그 누나들 2명이 소개팅한 여자를 부축햇어요 ..
그런데 의사들이 나올생각을 안하고
어떻게 다쳣냐 ? 왜 다쳣냐 ?
그런것만 물어보길래
욕을 찌끌러버렷어요 그래서 의사들 나오고
그 소개팅한 누나가 아프다고 발보둥 치는거 밤새 잡아주고
붕대도 감아주면 다 풀어버리고 그러는거 말린다고 쌩 고생을 햇어요 ..
그래서 자취방에 같이 사는 여자애한테 전화햇는데
하 .. 그건 진짜 사람이라고 생각안대는 ..
전화해서 같이 사는 언니가 다쳣다고 얼른 오라고 햇어요
거서 병원까지 오는데 버스타면 30분이고 택시타면 10분정도 걸려요
그런데 30분이 지나도 안오길래 전화를 해서
어디냐고 물어봣더니
하숙집 키가 없어서 하숙집 아줌마한테 말하고 이제 출발하는데 왜요 ?
이러는 거에요 ㅎㅎ;;
어처구니가 없어서 얼른 오랫죠
또 30분이 지나도 안와요 어디냐니깐 거의 다왓대요
20분 쯤 지나서 연락하니가 그때서야 오더라구요 ..
와서는 고맙단 말도 안하고
언니 괜찮아 라는 말도 안하고
얼굴 한번 쓰다듬을려고 손가져 가더니만 얼굴에 피 묻은거보고
바로 손 치워버리더라구요 ㅎㅎ
별로 안친한거 아니야 ? 그렇게 생각 할수도 잇는데
밤새 그 동생한테 부재중 10통넘게 잇더라구요 ..
그래서 하도 어처구니없어서 그냥 병원 나와버렷죠 ..
저는 친구 자치방 가서 하루죙일 그 여자 내가 부축해줫음 안다텻을건데..
그런생각함서 지냇는데
그다음날
경찰서로 오라는겁니다 ..
알고봣더니 그여자고 고소를 햇더라구요 ..
저희가 때렷다고
때려놓고 무서워서 병원 대꼬 가고 버려낫다고 ..
어처구니가 없어서
진짜 다 엎어버릴랠슨데
형들이 참아라 참아라 해서 참고
말로 좋게 끝나서 다행인데 ..
이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