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얘기나 무서운 얘기가 많이 올라와서 잘 보고있는데... 저는 가위란 것에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한번쯤은 가위에 눌려보고싶어서 별가지 Show까지 했지만...결국 안되더군요 ...ㅠ 본론으로 들어가보겟씁니다. 저에겐 독특한 피가 흐른답니다... 뭐 퇴마록하면 ㄷ ㅏ들 아시고 퇴마사하면 귀신을 물리치는사람이라고 아실듯한데 퇴마사도 종류가있는데 저희 조상님중에...귀신을 물리치고 이승에서 쫒아내는 퇴마를 하신분이계셨답니다. 저두 어렸을땐 긴가민가 잘 안믿었쬬.... 근데 이두가지 얘기로 저는 퇴마사란 존재에 대해서 굳게 믿고있습니다. 제가 11살정도... 저희 가족이<부,모,형,Me> 유명한 무속인이있다고 어머니께서 점을 보자고보자고~~해서 간적이 있씁니다. <어머니도 이때 알고계셨지만 유명하기때문에 혹시 모른다고 가자고 하신겁니다> 그때 아버지께서는 안된다고 거부하셨지만 어머니가 워낙 괜찮은곳이라고 가자고하셔서 결국은 따라서 가셨죠. 그리고 저는 사람의 얼굴이 그토록 경직되고 화가난 모습을 처음봤습니다. 차에서 내려 무속인 집으로 <한옥형> 들어가려고하는데 갑자기 입구에서 한복을 입은 아저씨가 나오더니 쳐다보지고 않고 다른곳을 응시하며 대뜸 악을 지르며 "저리가!!~xx님께서 불편해하신다 들어오지마!~~ 저리가!!!니놈이 내집에 발 딧는순간 니놈을 죽일테닷~!" 이렇게말하는데...표정은 정말...귀신이 순간 강림하는듯한 느낌... 얼굴이 두개로 겹쳐보였습니다... 입구에도 들어가기전 문전박대를 당하고... 어떻게 알았는지 도착하자마자 나와서 들어오지말라며 소리치는 모습... 아직까지도 생생하며 그 무속인분안에 보였던 얼굴도 기억이 ... 이일을 격고 조금은 믿고있었는데... 제가 그런 경험을 한순간...저는 완전히 믿고말았습니다. 친구의 친구중에 무속인이있습니다. 저의 얘기를 듣고 제 친구가 무속인친구를 소개해준다며 정말로 얼굴을 보여주는데 무속인 친구가 카페에서 뭔가 반쯤 풀린눈을하며 식은땀을 흘려가며 저에게 말을 해주더군요. "너에겐 신을 잠재우는 힘이있다며, 제 주위에는 신이 오기를 거부한다며 젊은나이때는 받쳐주는기와 퇴마의 기운때문에 신들이 다가오지못할테지만 나이가들어 제 관리를 하지않는다면 신들이 죽일듯이 달려들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이제곧 신을 받아야하는대 지금 그 신이 이카페입구에서 안들어오고있다며 빨리 나가봐야한다며 자리를 뜨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저는 안 믿을수가없죠... 가끔은 무서움을 느껴보고싶은데... 저두 귀신영화보면 오싹오싹합니다... 근데 ...귀신이 저한테 못온다는게-_-... 어느정도냐하면 ... 예전에 매일같이 가위에 눌리는 친구가있었습니다... 제가 술먹고 그친구집에가서 잠을 잔뒤로 친구가 3개월정도 가위에 안눌리고 지냈었다고... 다시와서 술좀먹자고 아직도 조릅니다...
무속인왈"저리가!!!니놈이 내집에 발 딧는순간 니놈을 죽일테닷~!"
가위 얘기나 무서운 얘기가 많이 올라와서 잘 보고있는데...
저는 가위란 것에대해서 전혀 모릅니다...
한번쯤은 가위에 눌려보고싶어서 별가지 Show까지 했지만...결국 안되더군요 ...ㅠ
본론으로 들어가보겟씁니다.
저에겐 독특한 피가 흐른답니다...
뭐 퇴마록하면 ㄷ ㅏ들 아시고 퇴마사하면 귀신을 물리치는사람이라고 아실듯한데
퇴마사도 종류가있는데 저희 조상님중에...귀신을 물리치고 이승에서 쫒아내는
퇴마를 하신분이계셨답니다.
저두 어렸을땐 긴가민가 잘 안믿었쬬....
근데 이두가지 얘기로 저는 퇴마사란 존재에 대해서 굳게 믿고있습니다.
제가 11살정도...
저희 가족이<부,모,형,Me> 유명한 무속인이있다고
어머니께서 점을 보자고보자고~~해서 간적이 있씁니다.
<어머니도 이때 알고계셨지만 유명하기때문에 혹시 모른다고 가자고 하신겁니다>
그때 아버지께서는 안된다고 거부하셨지만 어머니가 워낙 괜찮은곳이라고 가자고하셔서
결국은 따라서 가셨죠.
그리고 저는 사람의 얼굴이 그토록 경직되고 화가난 모습을 처음봤습니다.
차에서 내려 무속인 집으로 <한옥형> 들어가려고하는데
갑자기 입구에서 한복을 입은 아저씨가 나오더니
쳐다보지고 않고 다른곳을 응시하며
대뜸 악을 지르며
"저리가!!~xx님께서 불편해하신다 들어오지마!~~
저리가!!!니놈이 내집에 발 딧는순간 니놈을 죽일테닷~!"
이렇게말하는데...표정은 정말...귀신이 순간 강림하는듯한 느낌...
얼굴이 두개로 겹쳐보였습니다...
입구에도 들어가기전 문전박대를 당하고...
어떻게 알았는지 도착하자마자 나와서 들어오지말라며 소리치는 모습...
아직까지도 생생하며 그 무속인분안에 보였던 얼굴도 기억이 ...
이일을 격고 조금은 믿고있었는데...
제가 그런 경험을 한순간...저는 완전히 믿고말았습니다.
친구의 친구중에 무속인이있습니다.
저의 얘기를 듣고 제 친구가 무속인친구를 소개해준다며 정말로 얼굴을 보여주는데
무속인 친구가 카페에서 뭔가 반쯤 풀린눈을하며 식은땀을 흘려가며 저에게 말을 해주더군요.
"너에겐 신을 잠재우는 힘이있다며, 제 주위에는 신이 오기를 거부한다며 젊은나이때는 받쳐주는기와 퇴마의 기운때문에 신들이 다가오지못할테지만 나이가들어 제 관리를 하지않는다면 신들이 죽일듯이 달려들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이제곧 신을 받아야하는대 지금 그 신이 이카페입구에서 안들어오고있다며 빨리 나가봐야한다며 자리를 뜨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저는 안 믿을수가없죠...
가끔은 무서움을 느껴보고싶은데...
저두 귀신영화보면 오싹오싹합니다...
근데 ...귀신이 저한테 못온다는게-_-...
어느정도냐하면 ... 예전에 매일같이 가위에 눌리는 친구가있었습니다...
제가 술먹고 그친구집에가서 잠을 잔뒤로 친구가 3개월정도 가위에 안눌리고 지냈었다고...
다시와서 술좀먹자고 아직도 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