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검사청이라고 하네요..작년 무고죄로 190몇만인데 거이 200만에 가까웠나봐요.그 돈을 벌금을 내야한다고..
그 말을 들은 순간..이 나라는 무슨 성추행고소했다고 벌금을 내는 곳인가 하는 생각에 한숨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작년 8월달 쯤이였어요..
친척집에 갔다 남자친구랑 같이 오는길에 지하철을 탔는데
금호역에서 내릴때쯤 남자친구가 넘어지려 했었어요..근데 어떤 모자쓴 수상한 남자가 와서 나와 남친 사이를 부축하는것인지 내 어깨에 민 가방에 돈을 훔치렸던지 어쨌던 그 순간에 저 오른쪽 가슴을 만졌어요..그때만 해도 내가 성추행을 당하면 당당하게 그 사람을 챙피하게 하면서 큰 소리를 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누구 볼까가 빨리 피하고 싶은거 뿐이였죠..
그러다 내리는데 남자친구랑 시비가 붙은거에요.아마 그걸 본듯?
그래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둘이 싸움을 하다가 그 모자쓴 이상한 남자가 cctv가 없는 기둥뒤에로 밀고 가는거에요..저는 싸움 구경군들한데 제발 신고 좀 해달라고 하고 거기에 가서 말리다가 그 변태새끼
또 가슴을 쥐는데 멍까지 들었어요..이번엔 그냥 싸우다가 그랬었을 수도 있는데 집에와서 보니 멍까지 들었더라고요..그러다가 경찰서에 갔죠..
경찰서도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그 변태새끼한데 맞아서 머리가 흩으러지고 무릎에 피가 났고 목에 손톱으로 긁은 자국이 있었고..
그 남자는 그냥 팔에 멍이 든거..그거 밖에 없었는데 그 남자 팔만 사진 찍고 제가 당한건 사진도 찍지 않더라고요..그러다 조사를 이튿날 새벽까지 받고 너무 억울해서 제가 고소를 하겠다고 해서 고소했고
얼마뒤 동부검사청에서 연락이 와서 가밨더니
그 새끼도 와 있더라고요..그리고 그새끼 먼가 종이를 검사한데 넘겨주고 있는거 제가 봤어요..먼지 모르지만..
그날은 그냥 고소장 확인을 하고 왔는데
후에 연락이 와서 고소취소하라는거에요..??아무 이유없이..
아 이유는 젊은 남자가 그런 죄명을 갖고 사회생활하기 힘들고 어쩌고 그러면서
저보고 진짜 성추행 당했냐고?안 당했으면서 왜 그러냐고?
지금봐서는 성추행 안당한 증거가 더 많으니깐 무고로 고소하면 처벌이 심하니 어쩌니 하면서
고소 취소를 유인해서 울면서 그날 취소를 했어요..
이러다 진짜 성추행당해서 고소를 해도 아닌거로 되서 내가 무고죄로도 될수 있는 나라구나하는생각에..
취소를 하고..며칠이 지난뒤 그 변태새끼가 저 연락처를 알아서 협박을 하더라고요.또 고소하면 가만히 안둘꺼라고 글구 팔 멍든거 치료비 보내달라고..그땐 그 통화내용을 녹음을 했는데 녹음량이 많아지면서 자동 지워졌나봐요ㅜㅜ 그래서 다시 검사청에 전화해서 왜 내 연락번호를 알려줬냐고?막 그랬죠..
그러니 그때 검사왈:다시는 전화못 하게 할테니 걱정말라고..
거이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 와서 무슨 벌금?그리고 그때 고소취소를 하라고 해서 취소를 했는데
무슨 말입니까?그리고 그 변태새끼가 검사한데 넘긴거 뭘까요?ㅜㅜ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어디가서 하소연할곳도 없고 벌금때릴 200만원도 없고..진짜 그 200만원 어치 감방 가라고 하면
차라리 가고 다시 고소를 하던가 법적 조치를 하면 했지 털어도 200만원 나올 구멍이 없습니다..
친구는 벌금을 때리지 말고 문서작성해서 청와대에 올릴테니 기다리라고 하고..
빽없이 성추행 당해도 벌금내고 누군 성추행 하고도 빽있으니 랄랄랄 노래부르면서 다니고 또 다른 여자 성추행하고..억울함에 눈물 밖에 안나옵니다..
성추행당하고 벌금 200만원..
오늘 어이없는 전화를 받고 멍하니 서있다가 인터넷 접속을 해서
이 글을 쓰면서 억울한 맘이 조금이라도 위로 받으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어디서 전화 왔는가 하는 생각으로 전화를 받았더니
동부검사청이라고 하네요..작년 무고죄로 190몇만인데 거이 200만에 가까웠나봐요.그 돈을 벌금을 내야한다고..
그 말을 들은 순간..이 나라는 무슨 성추행고소했다고 벌금을 내는 곳인가 하는 생각에 한숨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작년 8월달 쯤이였어요..
친척집에 갔다 남자친구랑 같이 오는길에 지하철을 탔는데
금호역에서 내릴때쯤 남자친구가 넘어지려 했었어요..근데 어떤 모자쓴 수상한 남자가 와서 나와 남친 사이를 부축하는것인지 내 어깨에 민 가방에 돈을 훔치렸던지 어쨌던 그 순간에 저 오른쪽 가슴을 만졌어요..그때만 해도 내가 성추행을 당하면 당당하게 그 사람을 챙피하게 하면서 큰 소리를 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누구 볼까가 빨리 피하고 싶은거 뿐이였죠..
그러다 내리는데 남자친구랑 시비가 붙은거에요.아마 그걸 본듯?
그래서 지하철에서 내려서 둘이 싸움을 하다가 그 모자쓴 이상한 남자가 cctv가 없는 기둥뒤에로 밀고 가는거에요..저는 싸움 구경군들한데 제발 신고 좀 해달라고 하고 거기에 가서 말리다가 그 변태새끼
또 가슴을 쥐는데 멍까지 들었어요..이번엔 그냥 싸우다가 그랬었을 수도 있는데 집에와서 보니 멍까지 들었더라고요..그러다가 경찰서에 갔죠..
경찰서도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그 변태새끼한데 맞아서 머리가 흩으러지고 무릎에 피가 났고 목에 손톱으로 긁은 자국이 있었고..
그 남자는 그냥 팔에 멍이 든거..그거 밖에 없었는데 그 남자 팔만 사진 찍고 제가 당한건 사진도 찍지 않더라고요..그러다 조사를 이튿날 새벽까지 받고 너무 억울해서 제가 고소를 하겠다고 해서 고소했고
얼마뒤 동부검사청에서 연락이 와서 가밨더니
그 새끼도 와 있더라고요..그리고 그새끼 먼가 종이를 검사한데 넘겨주고 있는거 제가 봤어요..먼지 모르지만..
그날은 그냥 고소장 확인을 하고 왔는데
후에 연락이 와서 고소취소하라는거에요..??아무 이유없이..
아 이유는 젊은 남자가 그런 죄명을 갖고 사회생활하기 힘들고 어쩌고 그러면서
저보고 진짜 성추행 당했냐고?안 당했으면서 왜 그러냐고?
지금봐서는 성추행 안당한 증거가 더 많으니깐 무고로 고소하면 처벌이 심하니 어쩌니 하면서
고소 취소를 유인해서 울면서 그날 취소를 했어요..
이러다 진짜 성추행당해서 고소를 해도 아닌거로 되서 내가 무고죄로도 될수 있는 나라구나하는생각에..
취소를 하고..며칠이 지난뒤 그 변태새끼가 저 연락처를 알아서 협박을 하더라고요.또 고소하면 가만히 안둘꺼라고 글구 팔 멍든거 치료비 보내달라고..그땐 그 통화내용을 녹음을 했는데 녹음량이 많아지면서 자동 지워졌나봐요ㅜㅜ 그래서 다시 검사청에 전화해서 왜 내 연락번호를 알려줬냐고?막 그랬죠..
그러니 그때 검사왈:다시는 전화못 하게 할테니 걱정말라고..
거이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 와서 무슨 벌금?그리고 그때 고소취소를 하라고 해서 취소를 했는데
무슨 말입니까?그리고 그 변태새끼가 검사한데 넘긴거 뭘까요?ㅜㅜ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어디가서 하소연할곳도 없고 벌금때릴 200만원도 없고..진짜 그 200만원 어치 감방 가라고 하면
차라리 가고 다시 고소를 하던가 법적 조치를 하면 했지 털어도 200만원 나올 구멍이 없습니다..
친구는 벌금을 때리지 말고 문서작성해서 청와대에 올릴테니 기다리라고 하고..
빽없이 성추행 당해도 벌금내고 누군 성추행 하고도 빽있으니 랄랄랄 노래부르면서 다니고 또 다른 여자 성추행하고..억울함에 눈물 밖에 안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