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게임결제때문에 미칠꺼 같아요

한심한 나2007.06.28
조회932

  결혼 9개월째 신혼입니다.  동거는 한 1년했구요 작년에 결혼했어요 근데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오늘두 한판 했습니다. 1년넘게 핸드폰이다 전화비가 소액결제때문에  정말 피똥싸여..

  한달집전화비가 20만원이라는게 말이됩니까?  (게임 소액결제 스폐셜포스)

   직장을 자주 옮기고 이번에는 좀 몇개월 다니고 있어요

  2달전에는 미안하다 우리 마누라 힘들게 해서 내가 다신 그러지 않겠다 라고 하더니 핸드폰으로

  또 10 만원으로 네이트로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정말 속터지고 해서 머리싹발하겠따는 약속을 하고

  나두었는데요  만오천원을 며칠사이에 결제했습니다.  그래서 머리 깍자고 했더니 도리어  내가

   갚겠따구 화내고

  또 이번에 27일날 이만칠천원을 결제했더라구요 전 지금 직장에 있고 남편은 야근반이라 

   집에서 있는데

   전화했떠니 돈 갚겠다며  자는척하며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월급관리하며 솔직히 중고차도 있꼬 해서 돈 이 장난아니게 빠져나가는데 철없는 남편에...

   미칠꺼 같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명의변경해서 다 제가 관리할수있지만 양심적으로 다른데 눈돌릴까봐 그사람

   양심적으로 놔두었는데요 2년쨰가 다 되어갑니다. 절박해요 방법좀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