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적60분 보셨습니까?

해주맘..2007.06.28
조회22,905

전 어제 추적60분을 보고 주체없이 흐르는 눈물에 밤잠마저 설쳤네요.

잠 자는 제 딸 얼굴 쳐다보며, 저역시 성민이 또래부터 우리 딸을 보육시설에다

맡겼기에 남일 같지않아 한참을 울었습니다.

성민이를 위한 카페에 들려 이곳 저곳 둘러보다, 하늘로 치솟는 분노로 어쩔바를 모르겠더이다.

그들도 자식을 가진 부모인데.. 인간이라고 할수 없더이다.

생전 환하게 웃고 있는 그 어린생명...

이 세상을 떠날때는 어찌 그리 험하게 갔는지.

천벌받아 마땅한이들입니다.

살인죄가 적용되야하는데 과실치사라는 죄목으로 구속됐다네요.

네티즌 여러분 억울한 죽음 되지않게 다들 도와주십시다.

http://cafe.daum.net/cherub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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