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 -_- 언제부턴가 회사 여직원들이 앞머리 자르는건 늘 저에게 부탁하엿죠-_-; 첨엔 제가 잘 자르니까 그런갑다 했는데 이젠 뭐 -_-.. 여직원 10명이 돌아가서 잘라달라니 ㅠ 오늘만해도 2명의 앞머리를 잘라주었습니다 ㅠ 이거 500원씩만 받아도 부수입 짭잘할듯; 특히나 앞머리는 빨리 자라는거 같고-_- 짧은게 유행이다보니 ㅎㅎ 그런데 오늘-_- 정말 저희 회사에 추잡스런 여직원이 하나 있는데 ㅠ.ㅠ 머리도 거의 3~4일에 한번씩 감고 ㅠ.ㅠ 매일 비듬에 뭉실뭉실; 입냄새 나고 암내 나는 여자가 있어요 ㅠ 옷도 잠자다 그냥나온 옷-_- 가끔 흰색반바지 츄리닝에 샛노란 티를 입을때면-_- 당장이라도 달리기 계주뛰러 보내고 싶어지죠. 그런분이 오늘 .. ㄷㄷ 앞머리를 잘라달라는겁니다 ㅠ.ㅠ 빗으로 빗으면 바로 뭉개져요 ㅠ 떡져서는 . 가위로 잘라도 머리에서 미끌어지고 ㅠ.ㅠ 손가락 사이에 이상한 기름 냄새가 나는듯한 ;; 자르다 말고 -_- 손님이 와서 잠시 짬 냈는데 ㅠ.ㅠ 빨리 오라고 손짓하네요 .. ㄷㄷ 아 싫어요 싫어 ㅠ.ㅠ
환장하겠습니다 진짜 ㅠ.ㅠ
씨바 -_-
언제부턴가 회사 여직원들이
앞머리 자르는건 늘 저에게 부탁하엿죠-_-;
첨엔 제가 잘 자르니까 그런갑다 했는데
이젠 뭐 -_-..
여직원 10명이 돌아가서 잘라달라니 ㅠ
오늘만해도 2명의 앞머리를 잘라주었습니다 ㅠ
이거 500원씩만 받아도
부수입 짭잘할듯;
특히나 앞머리는 빨리 자라는거 같고-_-
짧은게 유행이다보니 ㅎㅎ
그런데 오늘-_-
정말 저희 회사에 추잡스런 여직원이 하나 있는데 ㅠ.ㅠ
머리도 거의 3~4일에 한번씩 감고 ㅠ.ㅠ
매일 비듬에 뭉실뭉실;
입냄새 나고 암내 나는 여자가 있어요 ㅠ
옷도 잠자다 그냥나온 옷-_-
가끔 흰색반바지 츄리닝에 샛노란 티를 입을때면-_-
당장이라도 달리기 계주뛰러 보내고 싶어지죠.
그런분이 오늘 .. ㄷㄷ
앞머리를 잘라달라는겁니다 ㅠ.ㅠ
빗으로 빗으면 바로 뭉개져요 ㅠ 떡져서는 .
가위로 잘라도 머리에서 미끌어지고 ㅠ.ㅠ
손가락 사이에 이상한 기름 냄새가 나는듯한 ;;
자르다 말고 -_-
손님이 와서 잠시 짬 냈는데 ㅠ.ㅠ
빨리 오라고 손짓하네요 .. ㄷㄷ
아 싫어요 싫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