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사귄남자친구가잇습니다 .... 2월달에 헤어젓어요 ... 그사람은 20대 중후반이고 ... 저랑은 6살차이가 낫지요 ... 저는 그사람의 말많고 재밋고 .. 거기에 퐁당빠저잇엇어요 ... 결혼을전제로 사귀엇는대 .. 구속이참심햇어요 .. 그사람은 여자만나는거 조차도 허락을 하지않앗어요 심지어 친언니 < 도못만나게햇어요 ... 만날려면 자기랑 같이만나야댄대요 ... 뭐근대 그사람도 저없인 다른 친구들안만낫으니 ... 난그사람의 인형이엇던거같애요 싸우면 이사람이 내가 혹이나 이말을하면떠나가지않을까 란 두려움이 컷어요 ..그래서 항상말조심하고 ... 행동조심햇엇지요 ... 그래서 명령조로 이거해라 이건이렇게하지마라 < 이럼 싸우기싫어서 응응< 이렇게대답을 햇지요 ... 그러니까는 난중에는 그사람이 잘못된것도 자기가 마냥옳다고 그러드라구요 .. 그러다 하루는 심하게싸웟어요 ... 이건 오빠가 잘못된거라구 우겻지요 ...날잡아서 .. 싸그리 ...모아둿던게 터젓어요 말이안통하드라구요 .. 자기만에 세계가 점점커저만갓던거같ㅇ ㅐ요 .. 싸우면서 하는얘기가 난너처음만낫을때도 아무느낌없엇고 혹이나 사귀면서 그느낌이날까 만낫는대 그런느낌도안들더라 라고하더군요 ... 그래서 헤어지자 < 라고햇더니 알앗어 < 라고 그렇게 우리는 끝낫습니다 .... 막상 갈대가없드라구요 .... 그래서 미용실에갓습니다... 들어가자마자 " 짧게짤르구 파마바글바글하게해주세요 " 라고햇습니다 .. 빨간 긴쌩머리를 ...싹뚝싹뚝 ... 자르는대 ... 귀까지박에 안오드라구요 ... 머리는 기억을먹고 자란대요 .. 4~5년동안 마냥기른제머리를... 잘랏어요 .. 자를대가댄거같애서 ..이젠 그사람과의 추억을지워버려야대니깐 .. 미용실에 잇는동안 계속울엇어요 .. 그때문자가 띡오드라구요 ... " 너인제 나없다고 남자들많이만나고다니겟다 ?ㅋㅋㅋ" 라고 왓어요 .. ..... 이사람 어떤생각으로 그런문자를 보냇을까요 .... 전 그사람박에 없엇는대 .... 오로지 그사람말만듣고 그사람눈만보고 그사람가는길로만 ... 근대 막상헤어지고나니 ... 일끈나고 조잘조잘 스트레스받은거 떠들대도없고 .. 아침에 모닝콜해줄사람도없고 .. 저녁에 잘자라고 좋은꿈꾸라고 해준사람도없고 ... 허전함에 ..공허함에 .. 울기만햇어요 ..... 끝 < 이엇는대도 울면서 그사람한테 저나해서 징징울엇지요 .. 그사람은 멀쩡햇나바요 .. 울지마울지마 ..그럼 너보내준 내마음은 어떻겟니 .. 라고 다독여주드라구요 .. 첫사랑이엇나바요 .....마냥울기만한것이 .. 그렇게 두달을 울면서밤마다전화햇어요 .. 그러다 이러면안대겟다 ...이러구선 전화를 않햇어요 .. 지금헤어진지 반년댓는대 ... 다른사람을 만나도 그사람의빈공간을 채워주는사람이 없드라구요 ..그래서 딴남자도 못만낫어요 .... 얼마전에 전화가왓어요 .. 다시받아줄수없냐고 ... 너랑헤어지고 4명을 만나밧는대 다 일주일도못만나밧다고 .. 나만한여자가없다고 .... 너랑 5년사귄거 대단하지안냐 ? 라면서 아무렇지않게 ... 이사람 어떻하면좋을까요.. 둘ㄷ ㅏ..서로를 못잊고 ..딴사람도 못만나는대 ... 난아직도 처음만낫을때 느낌 처음그대로인대 ... 첫사랑은 첫사랑대로 내비둬야댈까요 아님 ... 다시사귀어야댈까요 ....? 다시사귀면 전느낌처럼 ..그렇게 사랑못할가바 ...너무겁이나요 .. 아직도 머리를묵을때 ... 전아직도 제가 긴생머리인지아나바요 ... 자꾸 머리를묵다가 ..허전해서울어요 ...
저좀 도와주세요 ..
4~5년 사귄남자친구가잇습니다 ....
2월달에 헤어젓어요 ...
그사람은 20대 중후반이고 ...
저랑은 6살차이가 낫지요 ...
저는 그사람의 말많고 재밋고 ..
거기에 퐁당빠저잇엇어요 ...
결혼을전제로 사귀엇는대 ..
구속이참심햇어요 ..
그사람은 여자만나는거 조차도 허락을 하지않앗어요
심지어 친언니 <
도못만나게햇어요 ...
만날려면 자기랑 같이만나야댄대요 ...
뭐근대 그사람도 저없인 다른 친구들안만낫으니 ...
난그사람의 인형이엇던거같애요
싸우면 이사람이 내가 혹이나 이말을하면떠나가지않을까
란 두려움이 컷어요 ..그래서 항상말조심하고 ...
행동조심햇엇지요 ...
그래서 명령조로
이거해라 이건이렇게하지마라 <
이럼 싸우기싫어서 응응<
이렇게대답을 햇지요 ...
그러니까는 난중에는 그사람이 잘못된것도
자기가 마냥옳다고 그러드라구요 ..
그러다 하루는 심하게싸웟어요 ...
이건 오빠가 잘못된거라구 우겻지요 ...날잡아서 ..
싸그리 ...모아둿던게 터젓어요
말이안통하드라구요 ..
자기만에 세계가 점점커저만갓던거같ㅇ ㅐ요 ..
싸우면서 하는얘기가
난너처음만낫을때도 아무느낌없엇고
혹이나 사귀면서 그느낌이날까 만낫는대 그런느낌도안들더라
라고하더군요 ...
그래서 헤어지자 <
라고햇더니
알앗어 <
라고 그렇게 우리는 끝낫습니다 ....
막상 갈대가없드라구요 ....
그래서 미용실에갓습니다...
들어가자마자 " 짧게짤르구 파마바글바글하게해주세요 "
라고햇습니다 .. 빨간 긴쌩머리를 ...싹뚝싹뚝 ...
자르는대 ...
귀까지박에 안오드라구요 ...
머리는 기억을먹고 자란대요 ..
4~5년동안 마냥기른제머리를...
잘랏어요 .. 자를대가댄거같애서 ..이젠 그사람과의 추억을지워버려야대니깐 ..
미용실에 잇는동안 계속울엇어요 ..
그때문자가 띡오드라구요 ...
" 너인제 나없다고 남자들많이만나고다니겟다 ?ㅋㅋㅋ"
라고 왓어요 .. .....
이사람 어떤생각으로 그런문자를 보냇을까요 ....
전 그사람박에 없엇는대 ....
오로지 그사람말만듣고
그사람눈만보고
그사람가는길로만 ...
근대 막상헤어지고나니 ...
일끈나고 조잘조잘 스트레스받은거 떠들대도없고 ..
아침에 모닝콜해줄사람도없고 ..
저녁에 잘자라고 좋은꿈꾸라고 해준사람도없고 ...
허전함에 ..공허함에 .. 울기만햇어요 .....
끝 <
이엇는대도 울면서 그사람한테 저나해서 징징울엇지요 ..
그사람은 멀쩡햇나바요 ..
울지마울지마 ..그럼 너보내준 내마음은 어떻겟니 ..
라고 다독여주드라구요 ..
첫사랑이엇나바요 .....마냥울기만한것이 ..
그렇게 두달을 울면서밤마다전화햇어요 ..
그러다 이러면안대겟다 ...이러구선 전화를 않햇어요 ..
지금헤어진지 반년댓는대 ...
다른사람을 만나도 그사람의빈공간을 채워주는사람이
없드라구요 ..그래서 딴남자도 못만낫어요 ....
얼마전에 전화가왓어요 ..
다시받아줄수없냐고 ...
너랑헤어지고 4명을 만나밧는대 다 일주일도못만나밧다고 ..
나만한여자가없다고 ....
너랑 5년사귄거 대단하지안냐 ? 라면서 아무렇지않게 ...
이사람 어떻하면좋을까요..
둘ㄷ ㅏ..서로를 못잊고 ..딴사람도 못만나는대 ...
난아직도 처음만낫을때 느낌 처음그대로인대 ...
첫사랑은 첫사랑대로 내비둬야댈까요
아님 ...
다시사귀어야댈까요 ....?
다시사귀면 전느낌처럼 ..그렇게 사랑못할가바 ...너무겁이나요 ..
아직도 머리를묵을때 ...
전아직도 제가 긴생머리인지아나바요 ...
자꾸 머리를묵다가 ..허전해서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