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통금시간은 몇시인가요?

....?2007.06.28
조회349

안녕하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아서 글을써봅니다

저는 다자란 성인입니다..(20대중반)

근데 저희집에서 저를 놓아주질 않네요...

저녁11시만 되어도 10분에 한번씩 전화를 합니다...

전화안받으면?집에서 일어나는일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게다가 오만욕..x발..xx년!양심도 없네...어쩌니 저쩌니...

사실 제가 어제 놀이동산에서 놀다왔는데요...(3년만인가)

엄마한테 혼날까봐 시간맞춰11시에 들어왔어요...

근데 오늘 친구랑 약속이 생겨서 나갔다가 11시 10분에 들어왔는데...

울엄마..."야..x년아 넌 기어나가면 12시냐?

말대꾸했다간 맞을거 같아서 참았습니다...

원래 다른집도 다 이런가요?울엄마가 별난가요?

정말이지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