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이란 사람(?)의 폭행...

깜비2003.05.31
조회57

우째 그런 사람이 다 있데요? 저희집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아빠가 장남에 장손이라서...

 

형제들이랑 갈등이 많아요..아직까지도...장남거는 다 자기가 가져가도 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죠.

 

그런 사람을 작은 아버지로 두었으니 정말 님은 넘 힘드시겠어요.

 

정말로 아버지께 어머니랑 이혼이나...별거 하시라고 하세요. 저같았으면 아버지 참 진짜루 정말 미워서 쳐다도 안 봤을텐데...어머니 대단 하시네요.

 

그런거 경찰에 신고하세요...아니면 정신병원에 집어 넣던지...근데 그럼 사람 10에 10은 모두 그 자식들이 그렇게 배우더라구요.

 

자기가 정을 못 받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그러면 되나요...조카도 자식이나 마찬가지인데...울 작은 아버지들은 저보고 맨날 큰딸 큰딸하시는데....님의 작은 아니 그 인간은 정말로 인간도 아니다...짐승이다.

 

어머니 정말 힘드셨겠네요. 제가 맘이 다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