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반 친구를 칼로 세번이나 찔렀다고 합니다.. 바로 수술을 해서 생명에는 위험이 없다고 하네요. 평소에 괴롭히던 친구를 칼로 찔렀다고 하는데요.. 담임교사의 말이.. "한 두 차례 얘기를 들었는데, 야단치고 타이르고 꾸중도 하고 그랬는데, 이 정도까지 심할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우선 누가 뭐라해도 1차적인 책임은 찌른 학생에게 있겠지요.. 가정교육을 덜 받았을 수 있으니 부모님 책임도 있고, 교사 책임도 있지요.. 그리고 찔린 학생에게도 일부 책임은 있겠지만 어떤 사유가 있었든지 사람을 칼로 찔렀다는 건 용서받지 못할 일임에 틀림 없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때문에 슬그머니 넘어가지 말고 확실히 처벌해야 할것이구요.. 하지만 충격적인 사건인 만큼 또한 충격적인게 또 있습니다.. 바로 이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의 의견인데요, 제가 한 페이지에서 네X버 에서 캡쳐한 댓글인데 한번 읽어보세요. 상당수가 잘찔렀다.. 이런 반응입니다.. 인터넷의 댓글문화의 수준이 형편없이 떨어지는 게 안타깝네요.. X이버의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거의 초등학생이라던데 정말인가요?? 중, 고등학생만 되도 누구 잘못인지는 충분히 판단 가능할텐데요. 초등학생들이 저런 리플을 보고 "아! 찌르는게 맞구나!" 라고 판단해버린다면, 사회가 그 초등학생을 살인자로 몰고간 형편이 되어버립니다. 아무리 익멱성을 기초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곳이 인터넷이라지만 이건 좀 심한게 아닌가요?? 실제로 칼에 찔린 애와 찌른 애를 앞에 대려다 앉혀놓고 "야~ 잘찔렀다" 이런말 할 수 있겠어요?? 인터넷에서라지만 리플에 조금 생각을 하고 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이 친구 난도질 - 엽기 네티즌 반응
서울의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반 친구를 칼로 세번이나 찔렀다고 합니다..
바로 수술을 해서 생명에는 위험이 없다고 하네요.
평소에 괴롭히던 친구를 칼로 찔렀다고 하는데요..
담임교사의 말이..
"한 두 차례 얘기를 들었는데, 야단치고 타이르고 꾸중도 하고 그랬는데, 이 정도까지 심할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우선 누가 뭐라해도 1차적인 책임은 찌른 학생에게 있겠지요..
가정교육을 덜 받았을 수 있으니 부모님 책임도 있고, 교사 책임도 있지요..
그리고 찔린 학생에게도 일부 책임은 있겠지만
어떤 사유가 있었든지 사람을 칼로 찔렀다는 건 용서받지 못할 일임에 틀림 없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때문에 슬그머니 넘어가지 말고 확실히 처벌해야 할것이구요..
하지만 충격적인 사건인 만큼 또한 충격적인게 또 있습니다..
바로 이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의 의견인데요,
제가 한 페이지에서 네X버 에서 캡쳐한 댓글인데 한번 읽어보세요.
상당수가 잘찔렀다.. 이런 반응입니다..
인터넷의 댓글문화의 수준이 형편없이 떨어지는 게 안타깝네요..
X이버의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거의 초등학생이라던데 정말인가요??
중, 고등학생만 되도 누구 잘못인지는 충분히 판단 가능할텐데요.
초등학생들이 저런 리플을 보고
"아! 찌르는게 맞구나!" 라고 판단해버린다면,
사회가 그 초등학생을 살인자로 몰고간 형편이 되어버립니다.
아무리 익멱성을 기초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곳이 인터넷이라지만
이건 좀 심한게 아닌가요??
실제로 칼에 찔린 애와 찌른 애를 앞에 대려다 앉혀놓고
"야~ 잘찔렀다" 이런말 할 수 있겠어요??
인터넷에서라지만 리플에 조금 생각을 하고 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