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많이요.. 오늘부로 2년사귀던 남친하고 헤어진지 두달째되어가네요.. 오늘이오기까지의 두달은 정말 아프고 힘든하루하루였었죠.. 남친과 헤어지던날.. 정말 사소한일 땜에 또 한번싸우는중이었죠.. 평소에도 늘있는일인냥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리라 생각하면서 져주고또져주고 반복하면서 넘어가려고 애쓰는중이었습니다.. 근데 그때는 달랐죠.. 최고조까지 올라가다가..서로 화김에 결국엔 싸우다가 헤어지고말았습니다.. 화김에라서 그랬던지 겉으로는 눈물흘리면서 마음은 하나도 슬프지 않았습니다.. 좋게생각하자, 라고 생각하면서 2년동안 한남자만 바라보면 산 내가 바보같다라는식으로 점점나쁘게 생각하면서 잊기로 결심했었습니다.. 근데쉽게안되더군여.. 빨리 잊어보려고 연락뜸해졌던 남자친구들에게 연락도해보고 데이트도해보고 매일같이 술도 마셔보고 ..해봤지만.. 시간이갈수록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데 이러고있는 내자신이 무언가에 사로잡힌듯이 자꾸 찔리고 마음만 불편해져 갔습니다.. 잘생각해보니..2년동안의정이더군요... 정이란게무섭다고하더니..정말무섭더군요... 그사람은 이미 저의 일상생활에 일부분이었던거죠... 왜 내가 이기적이고 욕심을 내야 했는지...화김에 왜 그랬을까.. 내가 정에 묻혀서 몇백일동안 모르고 지냈구나.. 이사람이 진짜 내가 진정사랑하는사람이구나..라고 깨달으면서... 돌아가보려고...도통참을수없고 견디기 어려워서..용기내서 어제..전남친에게 문자를 해보았습니다.. 정말얼굴한번만..제대로몇분이라도보고싶어서.. "오늘뭐해?시간있어^^?" "아~쏘리,오늘친구들하고술약속있는데" "아,알겠어ㅋㅋ그럼수고~" 이렇게해서 문자가 끝난줄 알고 있었는데..문자가 하나 오더군요.. "아,그리고 말해줘야할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몇일전에 나 여친생겼다~" ........문자받는순간...눈물이 나오더군여...그냥 눈물이 주채없이 흐르더군요... 흐르는눈물닦아내리면서.. "아ㅋㅋ그랬군,진작말하지~진짜축하해ㅋㅋ" 이문자하고...털썩주저앉아버렸습니다... 이미늦었지만...어떻게해야하죠..?... 잘못많은거 압니다.. 한사람만 죽도록 사랑하지 못한죄... 이제와서 이토록 후회하는죄... 근데...돌아가고싶네요....이제와서깨달았지만 늦은거알지만..돌아가고싶어요.. 그사람아니면 안되는걸 왜 이제 깨달았는지..한심하고 바보같은데... 가고싶어도...못가게되었네요.... 이사람....그냥 놔줘야하나요.....?
이미늦었지만...어떻게해야하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정말 많이요..
오늘부로 2년사귀던 남친하고 헤어진지 두달째되어가네요..
오늘이오기까지의 두달은 정말 아프고 힘든하루하루였었죠..
남친과 헤어지던날..
정말 사소한일 땜에 또 한번싸우는중이었죠..
평소에도 늘있는일인냥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리라 생각하면서
져주고또져주고 반복하면서 넘어가려고 애쓰는중이었습니다..
근데 그때는 달랐죠..
최고조까지 올라가다가..서로 화김에 결국엔 싸우다가 헤어지고말았습니다..
화김에라서 그랬던지 겉으로는 눈물흘리면서 마음은 하나도 슬프지 않았습니다..
좋게생각하자, 라고 생각하면서 2년동안 한남자만 바라보면 산 내가 바보같다라는식으로
점점나쁘게 생각하면서 잊기로 결심했었습니다..
근데쉽게안되더군여..
빨리 잊어보려고 연락뜸해졌던 남자친구들에게 연락도해보고
데이트도해보고 매일같이 술도 마셔보고 ..해봤지만..
시간이갈수록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곁에 아무도 없는데 이러고있는 내자신이 무언가에 사로잡힌듯이
자꾸 찔리고 마음만 불편해져 갔습니다..
잘생각해보니..2년동안의정이더군요...
정이란게무섭다고하더니..정말무섭더군요...
그사람은 이미 저의 일상생활에 일부분이었던거죠...
왜 내가 이기적이고 욕심을 내야 했는지...화김에 왜 그랬을까..
내가 정에 묻혀서 몇백일동안 모르고 지냈구나.. 이사람이 진짜 내가 진정사랑하는사람이구나..라고
깨달으면서...
돌아가보려고...도통참을수없고 견디기 어려워서..용기내서 어제..전남친에게 문자를 해보았습니다..
정말얼굴한번만..제대로몇분이라도보고싶어서..
"오늘뭐해?시간있어^^?"
"아~쏘리,오늘친구들하고술약속있는데"
"아,알겠어ㅋㅋ그럼수고~"
이렇게해서 문자가 끝난줄 알고 있었는데..문자가 하나 오더군요..
"아,그리고 말해줘야할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몇일전에 나 여친생겼다~"
........문자받는순간...눈물이 나오더군여...그냥 눈물이 주채없이 흐르더군요...
흐르는눈물닦아내리면서..
"아ㅋㅋ그랬군,진작말하지~진짜축하해ㅋㅋ"
이문자하고...털썩주저앉아버렸습니다...
이미늦었지만...어떻게해야하죠..?...
잘못많은거 압니다.. 한사람만 죽도록 사랑하지 못한죄...
이제와서 이토록 후회하는죄...
근데...돌아가고싶네요....이제와서깨달았지만 늦은거알지만..돌아가고싶어요..
그사람아니면 안되는걸 왜 이제 깨달았는지..한심하고 바보같은데...
가고싶어도...못가게되었네요....
이사람....그냥 놔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