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몇일전에 친구들과 술을마시며 놀고 있었습니다. 근대 아는누나(절친한형님여자친구)전화가 왔습니다. 어디냐~뭐하냐~그러더니 어디어디 술집에서 술먹는다,했더니 제가 하고 있는 행동을 다 맞추는 겁니다. 호곡,,그래서 놀랐습니다.. 알고보니 옆옆테이블에 그누나분이랑 친구분들이 계시더군요. 그 누나분이 합석하자구해서 합석을 하게됬습니다. 그리고 게임하면서 재밌게 술 먹구 하다가 술자리가 끝났습니다. 근대 그 누나분이 술에 많이 취하셨더군요. 근대 마침 대려다 달라고하셔서 술먹고 혼자 자취하는여자 혼자 보내기 뭐한거같아서, 택시 잡아서 대려다드렸습니다. 근대 아파트엘리베이터에서 저한테 갑자기 안기시는겁니다. 그래서 술취하고 했으니 그냥 냅뒀습니다. 집앞에 도착했는대.. 계속안겨서 조금만 더있자있자하면서 안들어가시는겁니다. 막헛소리하다가.. 다른대서 자고 싶다는겁니다.. 그래서 물어봣습니다. 나:피시방 가실래요?(이누나가 서든을즐기심) 누나:싫어 나:찜질방 가실래요? 누나:싫어 그럼 어디가자고- -.. 그러고 아무말 않고있는대 제몸을 더듬더듬거리더니 막 키스할라고 입술을들이대면서 별쇼를 다하는겁니다.. 그래서 자취방열쇠뺏어서 문열고침대에 던져놓고 후다닥 나와버렸습니다.. 후.. 저일을 저 누나남자친구한테 말해야될까요? 아님 그냥 모른척해야될까요...
밝히는여자무섭더군요,
안녕하세요.
제가 몇일전에 친구들과 술을마시며
놀고 있었습니다.
근대 아는누나(절친한형님여자친구)전화가 왔습니다.
어디냐~뭐하냐~그러더니
어디어디 술집에서 술먹는다,했더니
제가 하고 있는 행동을 다 맞추는 겁니다.
호곡,,그래서 놀랐습니다..
알고보니 옆옆테이블에 그누나분이랑
친구분들이 계시더군요.
그 누나분이 합석하자구해서
합석을 하게됬습니다.
그리고 게임하면서 재밌게 술 먹구 하다가
술자리가 끝났습니다.
근대 그 누나분이 술에 많이 취하셨더군요.
근대 마침 대려다 달라고하셔서
술먹고 혼자 자취하는여자
혼자 보내기 뭐한거같아서,
택시 잡아서 대려다드렸습니다.
근대 아파트엘리베이터에서
저한테 갑자기 안기시는겁니다.
그래서 술취하고 했으니 그냥 냅뒀습니다.
집앞에 도착했는대..
계속안겨서 조금만 더있자있자하면서
안들어가시는겁니다.
막헛소리하다가..
다른대서 자고 싶다는겁니다..
그래서 물어봣습니다.
나:피시방 가실래요?(이누나가 서든을즐기심)
누나:싫어
나:찜질방 가실래요?
누나:싫어
그럼 어디가자고- -..
그러고 아무말 않고있는대
제몸을 더듬더듬거리더니 막
키스할라고 입술을들이대면서
별쇼를 다하는겁니다..
그래서 자취방열쇠뺏어서
문열고침대에 던져놓고
후다닥 나와버렸습니다..
후..
저일을 저 누나남자친구한테 말해야될까요?
아님 그냥 모른척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