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무관심하게..

엄마.아빠 너무미워요20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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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그리 무심할수가 있습니까 정말 너무하십니다  돈은 누구를 위해버는겁니까  우리아이에게 최선을 다할려고 버는거 아니겠습니까  내가 낳은 자식은 어떠한일이있어도 책임져야하는게 우리 부모입니다  엄마 아빠 도대체 무슨일들을 하셨길래 24시간이란 시간동안 아이를 맡겨놓고 원장말만 듣고 대리러 오지말라는말에 안데리러갔습니까  아이들이 보고싶지도 안았습니까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물론 마음이 더아프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성민이 편한곳으로 가서 쉴겁니다  산사람은 살아야죠 부디 형 한테는 이러한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