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 출퇴근을 버스로 하는 직장인입니다. 버스를 두 번 갈아타는데요 출퇴근시간에 주로 이용을 하기 때문에 아침, 저녁마다 은근슬쩍 몸싸움이 장난 아닙니다. 어제 퇴근길이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환승을하려고 내리려는데 유난히 사람들이 몰리더군요 서로 단말기에 카드를 대려고 여기저기서 손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왔죠 저도 단말기에 카드를 대려고 손을 내밀었던 바로 그 때..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했습니다. 다행히 단말기 옆 봉을 잡아서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저와 같이 단말기에 손을 뻗었던 어떤 아주머니께서 넘어지시면서 다른 아가씨를 붙잡아 버려 같이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비때문에 바닥도 미끄러웠는데 사람도 많았고, 카드 대려고 뭐 하나 잡지도 않은 아주머니.. 그리고 급정거때문에 희생양이 된 불쌍한 아가씨;;; 그 두분 많이 안다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말기가 한쪽밖에 없어서 내리려는 사람들이 전부 그쪽으로 모여있었는데 자칫 잘못했으면 더 많은 사람들까지 같이 넘어지게 될 뻔했던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예전부터 뒷문에 단말기 양쪽에 설치한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은데 소식이 없네요 사람들 많이 내리는 정류장에서는 단말기에 카드 찍는 일도 힘들다니까요... 게다가 안찍고 내리면 다음에 두배로 버스요금 물고 ㅠ_ㅠ 출입문 근처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단말기에 카드 찍겠다고 우왕좌왕하보면 노약자들이 밀려서 사고날 수도 있는데 말만 한다고 하지말고 빨리 단말기를 양쪽에 설치했으면 좋겠네요
전쟁아닌 전쟁, 버스안 단말기에 카드대기 미션!!!
아침저녁 출퇴근을 버스로 하는 직장인입니다.
버스를 두 번 갈아타는데요 출퇴근시간에 주로 이용을 하기 때문에
아침, 저녁마다 은근슬쩍 몸싸움이 장난 아닙니다.
어제 퇴근길이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환승을하려고 내리려는데 유난히 사람들이 몰리더군요
서로 단말기에 카드를 대려고 여기저기서 손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왔죠
저도 단말기에 카드를 대려고 손을 내밀었던 바로 그 때..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했습니다. 다행히 단말기 옆 봉을 잡아서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저와 같이 단말기에 손을 뻗었던 어떤 아주머니께서 넘어지시면서
다른 아가씨를 붙잡아 버려 같이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비때문에 바닥도 미끄러웠는데 사람도 많았고, 카드 대려고 뭐 하나 잡지도 않은 아주머니..
그리고 급정거때문에 희생양이 된 불쌍한 아가씨;;;
그 두분 많이 안다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말기가 한쪽밖에 없어서 내리려는 사람들이 전부 그쪽으로 모여있었는데
자칫 잘못했으면 더 많은 사람들까지 같이 넘어지게 될 뻔했던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예전부터 뒷문에 단말기 양쪽에 설치한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은데 소식이 없네요
사람들 많이 내리는 정류장에서는 단말기에 카드 찍는 일도 힘들다니까요...
게다가 안찍고 내리면 다음에 두배로 버스요금 물고 ㅠ_ㅠ
출입문 근처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단말기에 카드 찍겠다고 우왕좌왕하보면
노약자들이 밀려서 사고날 수도 있는데
말만 한다고 하지말고 빨리 단말기를 양쪽에 설치했으면 좋겠네요